김신영 “플레이브 배워가겠다” 사과…누리꾼 ‘갑론을박’ 여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김신영 “플레이브 배워가겠다” 사과…누리꾼 ‘갑론을박’ 여전

최고관리자 0 915 2025.02.17 01:07

b28cf1feb73099fc46806e6ebb2a3d2d_1739790367_8449.jpg 

방송인 김신영(왼쪽), 그룹 플레이브 = 미디어랩 시소, 블래스트 제공


방송인 김신영이 버추얼 아이돌그룹 플레이브에 대한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김신영은 17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오프닝에서 플레이브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신영은 “일요일 코너에서 제가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에 대해서 했던 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 모든 의견들 겸허히 받아들인다. 상처를 받으신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서 다시 한번 말 한마디 한마디 무게, 디제이로서 책임감 많이 느꼈다. 앞으로 좀 더 조심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길을 달려온 플레이브를 저도 함께 배워가면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나아가 김신영은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했다”며 “지금껏 플레이브가 열심히 활동을 해왔는데 무지를 넘어서 무례했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다. 굉장히 무례했다. 그들을 응원하는 팬분들도 좋은 주말을 보냈어야 됐는데 저의 말 한마디에 무게감과 책임감을 절실히 느낀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많이 공부하고 배우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신영은 16일 방송에서 버추얼 아이돌에 대해 적응이 힘들다는 의견을 냈다. 그는 “플레이브 데뷔가 2년 됐다. 난 아직 (버추얼 아이돌에) 적응이 안됐다. 얼마 전 너무 열받는 게 고영배씨가 플레이브 멤버와 사진을 찍었다. 진짜 깜짝 놀랐다. 고영배씨는 ‘어떻게 녹음했지? 어떻게 방송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데 우리 방송에는 못 나온다. 현타 제대로 올 것 같다. 안 보이는데 어딜보냐. 그래도 이런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저는 (아직 못 받아들였다)”라고 했다.


이후 플레이브 팬들은 발끈했고, 그에게 사과와 하차를 요구했다. 팬들은 정오의 희망곡 사연 및 신청곡 게시판 등에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해당 방송 삭제를 요구한다”, “타 연예인을 비방한 것에 사과하라”고 글을 남겼다.
 
하루가 지나 김신영이 방송에서 정식으로 사과했으나 팬들은 여전히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사연 및 신청곡 게시판에는 ‘플레이브 버추얼 아이돌 신청합니다’라는 글이 도배되고 있으며, 미니메시지 게시판에는 “버추얼이라고 진짜 존재 없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면 이렇게까지 말하지 않았다고 보는데 좀 아쉬웠던 어제였다”, “예전에도 논란 있던 거 잊으셨나. 제발 잊지 마시고 말조심하시길 바란다”는 등 아쉬움을 전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팬들의 비난이 과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일부 청취차들은 미니메시지 게시판에 “방송 종사자라도 버추얼 아이돌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했으니 이제는 팬들도 오해 풀어라”, “실수할 수 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게 멋지다”는 등 글을 남기며 김신영을 응원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2023년 3월 데뷔했다. 멤버 예준과 노아, 밤비, 은호, 하민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지난해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가 전석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1’은 초동(첫 일주일간 판매량) 103만8308장을 기록했다. 
 
 

신정원 기자 ⓒ 스포츠월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박형식 '보물섬' 흥행 청신호 켜고 두바이로 떠나..박서준·최우식도 함께
    650 2025.02.26
    2025.02.26
    650
  • “결혼하더니 10년은 늙어 보여” MZ 아이콘 배우, 아직 21세인데...
    1205 2025.02.26
    2025.02.26
    1205
  • 한가인, 이수지 대치동맘 패러디 불똥…라이딩 영상 악플 쇄도→결국 비공개
    707 2025.02.25
    2025.02.25
    707
  • '먹을텐데'와 '고독한 미식가' 만났다…한·일 '미친 맛집' 도전
    702 2025.02.25
    2025.02.25
    702
  • 이영자, 황동주와 정식 연인 됐다…핑크빛으로 맞은 '돌아온 전성기'
    710 2025.02.25
    2025.02.25
    710
  •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자작곡 표절 인정…"진심으로 사과"
    851 2025.02.25
    2025.02.25
    851
  • 싸이, 연세대 명예졸업장 받는다…"세계에 연세 이름 알려"
    678 2025.02.24
    2025.02.24
    678
  • 티모시 샬라메, 미국 배우조합상 최연소 남우주연상 차지
    696 2025.02.24
    2025.02.24
    696
  •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오늘 첫발
    638 2025.02.24
    2025.02.24
    638
  • "연기력 이 정도?"..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연기 만렙 입증
    746 2025.02.24
    2025.02.24
    746
  • 류수영, 하루에 21식 흡입 '대식가 어남선생'
    647 2025.02.23
    2025.02.23
    647
  • 박서진, 성형수술에 1억 들였는데... "관상 못 보는 얼굴" 깜짝
    700 2025.02.23
    2025.02.23
    700
  • 김성령 돌연 고백 "16년간 영화 출연 못했다" 충격 비하인드
    908 2025.02.23
    2025.02.23
    908
  • "국내 농가 돕겠다더니"…백종원 밀키트 '브라질산' 닭 뭇매
    911 2025.02.23
    2025.02.23
    911
  • 장원영-장다아 자매, SNS 팔로잉 서로 안 하네!
    1040 2025.02.22
    2025.02.22
    10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캐시어 구합니다!
  • 4 와이키키 Allure 콘도 2베드 렌트
  • 5 이렇게 쓰면 다 떨어집니다. 미국 대학 지원 시 절대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 6 미국산삼 팝니다
  • 7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8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9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10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0 명현재 접속자
  • 88,718 명오늘 방문자
  • 50,351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575,250 명전체 방문자
  • 31,255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