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징역 1년 실형→법정구속.."심려끼쳐 죄송"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유아인, 징역 1년 실형→법정구속.."심려끼쳐 죄송"

최고관리자 0 685 2024.09.03 02:41

7fca157ee05b374bf157ab2183755234_1725367256_279.jpg 

[OSEN=김성락 기자]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의 마약혐의 1심 공판이 열렸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우 유아인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09.03


배우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3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 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에 대한 1심 공판에서 징역 1년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80시간의 약물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와 추징금 150여만원도 명령했다. 유아인과 함께 기소된 공범 최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약물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이날 재판부는 "범행 기간, 횟수, 방법, 수량 등에 비추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 피고인은 법령이 정하고 있는 의료용 마약류 관리방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범행을 저지른 것이어서 죄질이 좋지 않다. 기록에 나타난 여러 정황에 비춰볼 때 향정신성 의약품 의존도가 심각한 것으로 보여서 재범의 위험성이 낮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유아인에게 이미 2021년경부터 의료진이 프로포폴 등 과다 투약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주의를 준 바 있는데도 계속 범행을 한 점에 비추어 볼 때 더욱 그러하다. 수면마취제와 수면제 의존에 더불어 대마까지 흡연하는 등 마약류 경각심 부족한 것으로 보이고 관련 규제 경시 모습을 보인다"면서도 유아인이 약물 의존성을 솔직하게 말했고 노력을 계속하는 점, 동종 범행이 없고 벌금형 등 전과가 없다는 점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재판부는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염려된다"며 유아인을 법정 구속했다. 법정 출석 당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던 유아인은 1심 선고 후 "많은 분들께 심려와 걱정 끼쳐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181회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44회에 걸쳐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 매수한 혐의를 받는다. 또 공범인 최 씨 등 지인 4명과 함께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 증거인멸을 교사한 혐의 등도 받았다.

앞서 7월 24일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유아인에 징역 4년에 벌금 200만 원, 추징금 154만 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유아인은 유명 연예인으로서 영화 배우뿐 아니라 사회적 이슈에 소신있는 발언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사회적인 책임 있는데 오히려 사회적 영향력으로 자신의 죄를 덮는 불법 행위를 했다.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그간 유아인은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흡연 교사 및 증거인멸 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강력히 부인해 왔다. 결심공판 당시 유아인 변호인은 "피고인은 프로포폴 등 투약 관계는 모두 인정하고 있다. 다만 시술과정에서 수면마취제의 양이나 종류는 의사가 독자적이고 전문적인 판단 하에 수행하는 것으로 피고인은 관여하지 않았다"라며 "피고인은 오래 전부터 우울증, 불안장애 등 정신질환을 앓았고 직업적 특성상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극심한 수면장애를 앓아 정신건강의학과 주치의도 처음 내원당시 입원을 권유했을 정도였다고 증언했다. 피고인에 대한 수면마취제 투약은 의사들의 필요여부에 대한 전문 판단됐음을 고려해달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과가 없었던 점, 수면마취제 및 수면제 의존을 반성하고 뼈저리게 후회하는 점, 꾸준히 정신 건강의학과 치료를 받아서 같은일이 반복되지 않게 노력중인 점, 유명 연예인으로서의 영향력 활용해 사회문제 알리고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점을 들어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다.

최후진술에서 유아인은 "저는 이 자리에서 사건과 관련된 저의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사죄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저의 사건을 통해 저의 잘못으로 인해 상처받고 피해입은 가족분들 동료분들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전한다.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제 인생 전체를 되돌아볼수있는 시간을 가졌다. 불미스럽지만 이 사건을 통해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것을 굳게 다짐하고 있다. 따끔한 채찍질과 애정으로 저를 이끌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 다시한번 저에게 실망하신 분들, 저로인해 상처받으신 분들 그리고 저로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앞으로 훨씬 더 건강한 모습으로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고 사회에 더욱 크게 이바지할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유아인은 서울 용산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자고 있던 남성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지난달 28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유아인의 변호사는 OSEN 측에 "(유아인) 본인에게 확인했더니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한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 OSEN 김성락 기자/ ⓒ[OSEN=김나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이유, 콘서트 잔디 민원 마음고생 속 2억 2천 5백만원 기부
    975 2024.09.18
    2024.09.18
    975
  • 손숙 손녀 하예린, ‘브리저튼4’ 주인공으로..말문 막히는 루크 톰슨과의 투샷
    763 2024.09.18
    2024.09.18
    763
  • 곽튜브, '이나은 대리 용서' 논란에 2차 사과…"무지하고 경솔했다"
    925 2024.09.18
    2024.09.18
    925
  • “합성 아냐?...이민정의 역대급 ‘이민전’ 추석 인사
    1055 2024.09.18
    2024.09.18
    1055
  • 김우빈 “비인두암 판정 당시 짧으면 6개월이라고”
    935 2024.09.17
    2024.09.17
    935
  • ‘1년 공백’ 화사, 싸이와 의견 충돌 고백
    730 2024.09.17
    2024.09.17
    730
  • 사유리, 7년간 강남과 손절한 이유
    972 2024.09.17
    2024.09.17
    972
  • 스태프 식사하는데… 전자담배 '뻐끔' 백현 결국 사과
    1000 2024.09.17
    2024.09.17
    1000
  • “아이유에 책임 전가 말라”…서울시 ‘잔디석 제외’ 발표에 뿔난 팬들
    894 2024.09.16
    2024.09.16
    894
  • 태진아 "치매 옥경이와 잘때 끈으로 묶고 잔다"
    751 2024.09.16
    2024.09.16
    751
  • 이영지, 0%대 음악예능도 살리나…'MZ 대통령'의 도전
    932 2024.09.16
    2024.09.16
    932
  • 세븐틴 호시 "유재석 '유라인' 정식합류, 승관이 '꼴보기 싫다'고"
    1003 2024.09.16
    2024.09.16
    1003
  • 토론토영화제서 포착된 '숏컷' 김고은, 전세계 팬들 '주목'
    3625 2024.09.15
    2024.09.15
    3625
  • '아는 형님' 김다현 "빚 26억, 김봉곤이 다 갚았다"
    1110 2024.09.15
    2024.09.15
    1110
  • "국제 망신"..'데이식스 탈퇴' 제이, 미국 라디오서 '피해자 코스프레' 논란
    1091 2024.09.15
    2024.09.15
    10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2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3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4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5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6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7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8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9 여성 룸메이트 구함
  • 10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67 명현재 접속자
  • 18,115 명오늘 방문자
  • 50,528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160,427 명전체 방문자
  • 31,248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