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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재료도, 대결 상대도 예측불허…더 매워진 '흑백요리사2'

하와이모아 0 143 01.02 05:04

팀 전원 탈락·연합전 후 팀원 맞대결…"웹툰 같은 긴장과 묘미"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톱7 결정 눈앞, 결승 진출자 스포일러 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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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장면 일부 


요리 재료도, 대결 상대도 예측할 수 없다. 10분 전까지 한 팀이었던 사람이 곧바로 적이 된다. 

오직 맛으로 겨루는 치열한 요리 대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가 더 매운맛으로 돌아왔다.

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첫 공개된 '흑백요리사2'는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시즌1 못지않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8~10화에선 3라운드 흑백 팀전 결과와 탈락한 팀의 패자부활전, 4라운드 '2인1조 흑백 연합전'에 이어 '1대1 사생전'까지 다양한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시즌엔 시즌1과는 다른 새로운 대결 방식과 긴장감을 높이는 연출이 빛을 발했다.

두 번에 걸친 팀전으로 다소 지루하다는 평을 받았던 시즌1과 달리, 시즌2는 팀전이 한 번으로 축소됐다. 대신 흑수저와 백수저 중 한쪽은 '전원 탈락'한다는 초강수를 뒀다. 

달라진 규칙에 출연자들과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흑백요리사가 아니라 '흑흑요리사', 또는 '백백요리사'가 되는 것이냐"며 새롭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실제 양 팀이 치열한 대결 끝에 아슬아슬한 점수 차로 막판에 승패를 결정짓는 순간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최고의 장면으로 꼽혔다.

이미지 확대넷플릭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장면 일부


톱7을 결정짓는 4라운드는 반전의 연속이었다.

흑·백수저 구분없이 2인1조를 자유롭게 구성해 하나의 음식을 완성하는 '흑백 연합전'에서 심사위원들은 두 셰프의 화합에 초점을 맞췄다.

선재스님과 김희은 셰프가 각각 만든 두부 김밥과 전복 김밥을 먹은 백종원 심사위원은 "다른 사람이 만들었다는 게 너무 느껴진다"며 음식 간 불협을 지적했고, 프렌치 전문 박효남 셰프와 중식 기반 최유강 셰프의 랍스터 요리를 맛본 안성재 셰프는 "중식의 비중이 작다"며 한 사람에게 치우친 음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연합전 직후 제작진은 방금까지 한 팀이었던 셰프들끼리 맞대결을 펼치는 '1대1 사생전'을 선언했다. 심지어 요리 재료도 연합전에서 썼던 것만 사용하도록 제한했다.

같은 방향으로 나란히 서 있던 두 개의 조리대가 서로를 마주 보는 구도로 회전하기 시작한 순간, 출연자들은 "소름이 돋는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시청자들 역시 이번 시즌의 매운맛 전개에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것이냐", "제작진들 너무한다"면서도 "도파민이 폭발한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시청자들은 이미 요리 서바이벌을 볼 만큼 봤다. 그저 '요리를 잘한다' 정도로는 재미있지 않다"며 "'흑백요리사'는 게임 운용 방식을 다양하게 구상함으로써 웹툰 같은 긴장과 묘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넷플릭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장면 일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참가자들이 다양한 요리법과 플레이팅 기술, 특별한 서사를 담아 선보인 요리들은 매 순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최강록·김성운 셰프가 꽃게, 전복 등 해물과 감자, 아스파라거스 등 채소를 조합해 만든 요리 '땅과 바다'는 마치 접시 위에 그림을 그린 듯한 비주얼에 일식과 이탈리아 스타일이 섞인 새로운 요리법으로 안성재 셰프로부터 "다음 요리가 또 먹고 싶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강록이 '1대1 사생전'에서 이탈리아 감자 뇨키를 일본식 감자 만주로 바꾸는 등 연합전에서 만들었던 요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장면에서는 두 나라 음식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줬다.

이외에도 안성재 셰프가 "'1대1 사생전'에서 먹었던 음식 중 제일 맛있게 먹었다"고 극찬한 후덕죽 셰프의 '라초면'과, 흑백 연합전에서 1위를 차지한 '술 빚는 윤주모'와 임성근 셰프 팀의 '박포갈비와 무생채 쌈' 등 군침 나는 요리 향연에 시청자들은 셰프들의 식당을 찾고, 레시피 분석에 나서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
'흑백요리사2' 9화 중 스포일러 의혹이 불거진 장면


그러나 이번 주 공개된 방송에서는 아쉬운 실수도 나왔다. 

9회차 방송 중 흑수저 '요리괴물'이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닉네임이 아닌 실명이 적힌 명찰을 착용한 모습이 노출됐고, 이로 인해 결승 진출자 스포일러(유출) 의혹이 불거졌다. 시즌1 당시 흑수저 셰프들은 실명이 아닌 닉네임으로 대결에 참여해 결승 진출자만 실명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번 주 마지막 회차인 10화가 손종원 셰프와 요리괴물의 1대1 대결 결과 발표 직전에 끝나다 보니, 이 장면이 손 셰프의 탈락을 암시하는 초대형 스포일러라는 관측도 나왔다.

넷플릭스는 이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17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셰프 8인을 두고 일각에서 제기했던 결승 진출자 스포일러 주장은 흑수저 '프렌치 파파', '아기 맹수'의 탈락으로 예상을 빗겨나간 바 있다.

현재까지 총 6명이 톱7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다음 주 공개 회차에서 과연 요리괴물과 손종원 셰프 중 누가 최종 톱7 진출자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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