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韓선수 최초 NBA 스카우트 제의, 거절한 이유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허재 “韓선수 최초 NBA 스카우트 제의, 거절한 이유는‥”

최고관리자 0 896 2022.07.11 00:54

9689b89d63dfd5e46f2d7c2223b6899c_1657536762_3217.jpg
9689b89d63dfd5e46f2d7c2223b6899c_1657536762_9636.jpg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허재 “韓선수 최초 NBA 스카우트 제의, 거절한 이유는‥”(당나귀 귀)

전 농구선수 허재가 최초로 NBA 스카우트를 받았지만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7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64회에서는 김병현과 허재가 중앙대를 찾았다.

이날 허재는 모교 중앙대에 방문해 자신의 농구 업적을 자랑했다. 어마어마하게 쌓인 트로피 속 가장 위에 걸려있는 허재의 사진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허재는 "이 시합 하고 NBA 스카우트 제안이 왔다"고 회상했다.

이는 후배 선수 김선형이 증언하길, 국내 선수 중 NBA에서 최초로 제안을 받은 것. 김선형은 "그걸 보고 꿈을 키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재는 "미국이란 한 작은 대회인데 이겼다"고 상황을 설명면서, 왜 안 갔냐는 MC들의 질문에는 "영어가 안 돼서 안 갔다"고 답했다. 그는 제일처럼 안타까워하는 MC들에 "그때는 좀 두려웠다. 지금이면 도전했을 텐데 혼자 가서 이겨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콘테 감독도 놀란 손흥민의 깜짝 마중 "행복해 보였다"
    887 2022.07.12
    2022.07.12
    887
  • 허재 “韓선수 최초 NBA 스카우트 제의, 거절한 이유는‥”
    897 2022.07.11
    2022.07.11
    897
  • ‘사생활 논란’ 김선호, 연극 복귀 성공적…첫공 후 활짝
    980 2022.07.11
    2022.07.11
    980
  • SM 이수만 "'K컬처 메타버스'에 韓 도시 미러링한 가상 도시 구축할 것"
    1051 2022.07.11
    2022.07.11
    1051
  • ‘다시 여기 바닷가’ 여름만 되면 차트로 복귀하는 연금송 1위 선정
    930 2022.07.10
    2022.07.10
    930
  • 김희재 측 “출연료 아직도 완납 안됐다..허위사실 법적 대응”
    967 2022.07.10
    2022.07.10
    967
  • 임청하, 1820억 대저택서 화재
    962 2022.07.10
    2022.07.10
    962
  • "두렵다"…美 배우 브래드 피트, 안면인식 장애 고통 토로
    1001 2022.07.09
    2022.07.09
    1001
  • 드림캐쳐, 뉴욕 찍고 레딩→시카고 공연 성료…월드투어 열기 뜨겁다
    902 2022.07.09
    2022.07.09
    902
  • 장혁 '더 킬러' 뉴욕 아시안영화제 '우수 액션 시네마상' 수상
    1141 2022.07.09
    2022.07.09
    1141
  • 댄서 노제, 갑질 인정..광고계 블루칩 추락하나
    982 2022.07.08
    2022.07.08
    982
  • 홍석천, 두피 문신 도전? "머리카락 그려봤네요"…'확' 바뀐 외모
    891 2022.07.08
    2022.07.08
    891
  • '카톡 감옥'이 사적 영역? 남주혁 학폭, 미궁 속으로
    895 2022.07.08
    2022.07.08
    895
  • 황보라, 김용건 며느리·하정우 제수 된다…"10년 열애 차현우와 결혼"
    857 2022.07.07
    2022.07.07
    857
  • 돈스파이크, 항공사 무책임에 분노 “티켓 팔지마”
    874 2022.07.07
    2022.07.07
    87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2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3 룸 렌트합니다
  • 4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5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6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7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10 와이키키 뱐얀호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1 명현재 접속자
  • 6,872 명오늘 방문자
  • 13,00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53,790 명전체 방문자
  • 30,467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