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편과 결혼 22년차 49세 여배우, 두 눈 의심되는 '등근육'
HawaiiMoa
0
1365
2022.03.19 06:58
믿기지 않는 근육 상태로 시선을 사로잡은 여배우가 있다.
배우 김지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진짜 오늘은 안 될 줄 알았다"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집 거실에서 요가 수련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매트 위에서 조심스럽게 물구나무를 서다가 다리를 앞으로 움직이는 동작을 보였다.
특히 이때 그의 다리를 지탱하는 팔과 등 근육이 시선을 끌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단련했는지 느껴지는 성난 근육은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게 만들었다.
김지호는 "중도 포기 각오하고 시작한 수련이었는데 무겁고 힘이 부족하니 몸에 더 집중하게 된다. 어디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바라보고 또 바라봤다. 매트에 올라서기가 힘들지, 올라 선 후엔 후회되지 않는다는 말이 오늘은 더욱 와닿는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지호는 배우 김호진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