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48세 현역 파이터 추성훈 근황,
Hawaii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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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4 09:04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근황에 이목이 쏠렸다.
추성훈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죽음의 훈련, 계단 운동, 모두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다. 유도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추성훈이 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 멤버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특히 체중 관리를 하느라 홀쭉해진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올라온 영상에서 추성훈은 멤버들과 등산 훈련에 나섰다. 추성훈은 힘찬 기합소리와 함께 가파른 계단을 거침없이 올라갔다.
훈련을 마치고 내려온 추성훈은 젊은 선수 사이에서도 뒤지지 않는 체력을 과시하며 노장 파이터의 위엄을 드러냈다.
사진과 영상을 본 팬들은 "몸, 체력 다 미쳤다", "제일 눈에 띈다", "너무 멋있다", "진정한 상남자들", "몸매 실화냐", "진짜 존경스럽다", "나이가 50이 다 돼 가는데 너무 놀랍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75년생으로 올해 48살인 추성훈은 현역 파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