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극복' 허지웅 "스트레스 많이 쌓여, 동생 건강 살핀다며 찾아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혈액암 극복' 허지웅 "스트레스 많이 쌓여, 동생 건강 살핀다며 찾아와"

HawaiiMoa 0 1465 2021.09.29 04:43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2926595_8964.jpg
 

허지웅이 동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형제 사이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허지웅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일요일 제 건강 살핀다고 동생이 찾아왔는데 안색이 별로라며 한강에 가서 한참 같이 앉아있다 왔다. 사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따지고보면 그 몇시간 동안 뭘 먹은 것도 아니고 마스크 쓰고 별 의미없는 흰소리나 서로 주고 받은 게 전부이지만 돌아보니 정말 회복이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어릴 때는 그렇게 밉살맞더니 이제는 제 삶에 참 중요한 사람이다"고 동생과의 시간을 떠올렸다.

그는 "종교는 없지만 성서를 종종 읽는다. 형제 사이의 불화가 언급된 것이 창세기에만 25장에 이른다"며 "그만큼 형제 사이의 분쟁은 흔한 일이기도 하고 때때로 극단적인 형태로 발전하기도 한다. 노예가 되었던 요셉이 다른 형제들을 용서하고 감싸안았던 것처럼 형제 사이의 불화를 끊는 건 어쩌면 가장 상처받은 사람이 먼저 용기를 낼 때에만 가능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혹시 여러분이 형제와 사이가 좋지 않다면 오늘 라디오가 끝나고 흔하고 가벼운 주제를 잡아 전화라도 한번 해봐라. 이런 이야기 잘 안하지만 너에게 참 고맙다, 라는 말이 그 통화의 마지막 대화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 2018년 12월 혈액암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 매일 오전 11시 SBS 러브FM '허지웅쇼'를 진행 중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라틴팝 여왕’ 샤키라, 산책 중 멧돼지에 공격 당해
    1977 2021.10.04
    2021.10.04
    1977
  • 디올 CEO, 블랙핑크 지수에게 “YG서 해고하면 내가 데려갈게”
    1284 2021.10.03
    2021.10.03
    1284
  • 소유, 초미니 입고 뽐낸 명품 각선미…우월한 비율 자랑
    1322 2021.10.03
    2021.10.03
    1322
  • 브리트니 스피어스, 누드사진으로 자유 만끽
    2697 2021.10.01
    2021.10.01
    2697
  • 쿨하게 불륜 허용한 윌 스미스 부부, 134억 호화주택 매입
    1354 2021.09.30
    2021.09.30
    1354
  • 오연수-윤유선-이경민, 같은 아파트 사는 절친들…“한강뷰가 인테리어”
    1459 2021.09.30
    2021.09.30
    1459
  • 고은아, 3000모 모발이식 후 빽빽해진 모습…
    1667 2021.09.30
    2021.09.30
    1667
  • 방탄소년단 측 "악플러 다수 고소…민형사상 엄중 조치할 것"
    1399 2021.09.30
    2021.09.30
    1399
  • CNN " 오징어 게임:" 호평, 네플릭스 세계 1위 등극
    1467 2021.09.30
    2021.09.30
    1467
  • 성시경, 자전거 타다 골절 “어깨로 쿵 떨어져..”
    1313 2021.09.29
    2021.09.29
    1313
  • 필리핀 ‘국민영웅’ 파키아오 복싱 은퇴… “대권 도전”
    1263 2021.09.29
    2021.09.29
    1263
  • 유럽-남미 연맹, FIFA 대항해 대륙 챔피언 간 맞대결 개최
    1302 2021.09.29
    2021.09.29
    1302
  • '채무 불이행' 제시카, 홍콩서 80억원대 피소…타일러 권 "충분히 상환 가능"
    1386 2021.09.29
    2021.09.29
    1386
  • '혈액암 극복' 허지웅 "스트레스 많이 쌓여, 동생 건강 살핀다며 찾아와"
    1466 2021.09.29
    2021.09.29
    1466
  • 배동성 딸 배수진 "'김치녀'라는 악플…父와 방송 출연 후 시작"
    1394 2021.09.29
    2021.09.29
    139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1
  • 412
  • 413
  • 414
  • 415
  • 416
  • 417
  • 418
  • 419
  • 42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주방보조 구합니다
  • 2 스탁 /캐쉬어 채용
  • 3 Sky Alamoana 콘도 - 1배드룸. 1 parking / 랜트합니다.
  • 4 큰 독방 렌트
  • 5 "AP는 개학하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음주에 시작하는 에이블프렙의 세션 2에서 대학레벨 코스들을 미리 경험하세요! [Able Prep]
  • 6 [스펙공개] 많은 AP 점수 = 명문대 스티븐아카데미에서 증명했습니다!
  • 7 고향떡집에서 함께 일하실 성실한 직원을 모집합니다.
  • 8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9 5~12학년 자녀가 있으시면 필독!!!
  • 10 메디컬 클리닉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9 명현재 접속자
  • 6,871 명오늘 방문자
  • 8,69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054,320 명전체 방문자
  • 30,97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