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설경구와 ‘하이퍼나이프’로 OTT 데뷔 “기다림 길었다”
최고관리자
0
1133
2025.03.17 02:44
박은빈/사진=민선유 기자 |
배우 박은빈이 OTT 데뷔 소감을 밝혔다.
17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박은빈,
설경구, 윤찬영, 박병은,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은빈은 “OTT 시리즈가 공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래서인지 촬영을 종료하고도 기다림이
길었던 작품이었다.
이 작품은 특히 촬영하는 내내 어떻게 완성될지, 어떤 반응을 보여주실지 가늠이 안되더라. 이틀 뒤 드디어 세상에 공개되니 여러 이야깃거리 많이 나눠주셨으면 좋겠다”고 공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설경구 역시 “이틀 남았는데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여러 감정이 복합적으로 쌓인다”며 “저도 시청할 계획인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