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플레이브 배워가겠다” 사과…누리꾼 ‘갑론을박’ 여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김신영 “플레이브 배워가겠다” 사과…누리꾼 ‘갑론을박’ 여전

최고관리자 0 922 2025.02.17 01:07

b28cf1feb73099fc46806e6ebb2a3d2d_1739790367_8449.jpg 

방송인 김신영(왼쪽), 그룹 플레이브 = 미디어랩 시소, 블래스트 제공


방송인 김신영이 버추얼 아이돌그룹 플레이브에 대한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김신영은 17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오프닝에서 플레이브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신영은 “일요일 코너에서 제가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에 대해서 했던 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 모든 의견들 겸허히 받아들인다. 상처를 받으신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서 다시 한번 말 한마디 한마디 무게, 디제이로서 책임감 많이 느꼈다. 앞으로 좀 더 조심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길을 달려온 플레이브를 저도 함께 배워가면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나아가 김신영은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했다”며 “지금껏 플레이브가 열심히 활동을 해왔는데 무지를 넘어서 무례했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다. 굉장히 무례했다. 그들을 응원하는 팬분들도 좋은 주말을 보냈어야 됐는데 저의 말 한마디에 무게감과 책임감을 절실히 느낀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많이 공부하고 배우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신영은 16일 방송에서 버추얼 아이돌에 대해 적응이 힘들다는 의견을 냈다. 그는 “플레이브 데뷔가 2년 됐다. 난 아직 (버추얼 아이돌에) 적응이 안됐다. 얼마 전 너무 열받는 게 고영배씨가 플레이브 멤버와 사진을 찍었다. 진짜 깜짝 놀랐다. 고영배씨는 ‘어떻게 녹음했지? 어떻게 방송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데 우리 방송에는 못 나온다. 현타 제대로 올 것 같다. 안 보이는데 어딜보냐. 그래도 이런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저는 (아직 못 받아들였다)”라고 했다.


이후 플레이브 팬들은 발끈했고, 그에게 사과와 하차를 요구했다. 팬들은 정오의 희망곡 사연 및 신청곡 게시판 등에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해당 방송 삭제를 요구한다”, “타 연예인을 비방한 것에 사과하라”고 글을 남겼다.
 
하루가 지나 김신영이 방송에서 정식으로 사과했으나 팬들은 여전히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사연 및 신청곡 게시판에는 ‘플레이브 버추얼 아이돌 신청합니다’라는 글이 도배되고 있으며, 미니메시지 게시판에는 “버추얼이라고 진짜 존재 없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면 이렇게까지 말하지 않았다고 보는데 좀 아쉬웠던 어제였다”, “예전에도 논란 있던 거 잊으셨나. 제발 잊지 마시고 말조심하시길 바란다”는 등 아쉬움을 전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팬들의 비난이 과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일부 청취차들은 미니메시지 게시판에 “방송 종사자라도 버추얼 아이돌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했으니 이제는 팬들도 오해 풀어라”, “실수할 수 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게 멋지다”는 등 글을 남기며 김신영을 응원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2023년 3월 데뷔했다. 멤버 예준과 노아, 밤비, 은호, 하민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지난해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가 전석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1’은 초동(첫 일주일간 판매량) 103만8308장을 기록했다. 
 
 

신정원 기자 ⓒ 스포츠월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정은 "복수심 탐구 평생 숙제 같아…나도 끝까지 갈 수 있을까"
    98 08.21
    08.21
    98
  • 백발 된 이휘향, 염색 안 한 모습 공개…"기저귀 차고 촬영해"
    133 08.21
    08.21
    133
  • "새로운 영웅 탄생"…'데뷔전 데뷔골' 이강인에 쏟아지는 찬사
    106 08.21
    08.21
    106
  • 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들, 가치가 있나?"…평가절하
    109 08.21
    08.21
    109
  • 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손배소' 강제조정에 불복…정식 재판행
    117 08.20
    08.20
    117
  • 한국 1세대 'DJ 엉클' 암 투병 중 별세…홍대 클럽 문화 이끌어
    162 08.20
    08.20
    162
  • 임성재 "8년 연속 PGA 투어 최종전 진출, 이루겠다"
    105 08.20
    08.20
    105
  • 부상도 막지 못한 배드민턴 '퀸' 안세영,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96 08.20
    08.20
    96
  • 네이마르, 골키퍼 시간 끌기 방지 새 규정으로 1분 강제 퇴장
    94 08.19
    08.19
    94
  • 팝스타 샤키라, 지진피해 고국 콜롬비아 방문해 학교 재건지원
    118 08.19
    08.19
    118
  • '타짜 4' 변요한 "인간 본능 다룬 작품…죽을 각오로 만들었다"
    117 08.19
    08.19
    117
  • 뉴욕 브로드웨이 데뷔한 아이비…객석 기립박수에 '울컥'
    108 08.19
    08.19
    108
  • '빅뱅·블핑' YG 30년…K팝에 개성 강한 힙합 DNA 새겼다
    111 08.18
    08.18
    111
  • 루시 최상엽, 이달 결혼…"비연예인 연인과 새로운 출발"
    129 08.18
    08.18
    129
  • '4할 타자' 고 백인천 감독, 불멸의 기록 남기고 영면
    109 08.18
    08.18
    10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2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3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4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5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6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7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8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9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10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0 명현재 접속자
  • 184,551 명오늘 방문자
  • 215,96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5,816,785 명전체 방문자
  • 31,305 개전체 게시물
  • 1,84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