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꺾은 홍명보 "미드필드 플레이 아쉽지만 무실점 긍정적"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가나 꺾은 홍명보 "미드필드 플레이 아쉽지만 무실점 긍정적"

하와이모아 0 417 2025.11.18 07:45

406350a56a5770b392fb1a308b9791b9_1763484879_1337.png
'중원 삭제' 홍명보호, 가나 1-0 잡고 3연승…이태석 결승 골 



가나를 꺾고 2025년을 마무리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답답했던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무실점 승리는 긍정적으로 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18분 터진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의 헤더 결승 골로 힘겹게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달 파라과이에 이어 이달 14일 볼리비아를 모두 2-0으로 누른 홍명보호는 올해 마지막 A매치인 가나전도 이겨 A매치 3연승으로 올해를 마무리하고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2026년을 맞이하게 됐다.

무엇보다 대표팀은 최근 3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11월 목표로 삼은 승리를 해냈다"면서 "전반은 원활하게 되지 않았다. 미드필드 플레이가 잘 안됐다. 후반에 수정하고 멤버 교체를 통해 좋은 플레이를 했다. 하고자 하는 플레이에 근접했다"고 평가했다.

홍 감독은 이어 "이제 내년 3월 평가전 이후 월드컵 본선을 치르는데, 선수들은 소속팀에서 터프한 시즌을 보내야 한다"면서 "큰 부상 없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해야 한다. 우리도 더 세밀하게 관찰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406350a56a5770b392fb1a308b9791b9_1763484933_3333.png
경기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 

이날 대표팀은 전반에 슈팅 하나에 그칠 정도로 답답한 경기를 했다.

후반 초반 손흥민(LAFC)의 프리킥으로 선제 결승 골을 뽑은 나흘 전 볼리비아전과 양상이 비슷했다.

홍 감독은 "두 경기 다 전반전은 썩 좋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실점하지 않았다는 게 중요하다. 이때 실점하면 큰 타격이 될 수 있는데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한 것은 좋은 점"이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문제점은 발견해서 월드컵 본선까지 잘 준비해야 한다"면서 "미드필드에서 공수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A매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른 선수들이 들어오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 봤다.

홍 감독은 대표팀 중원의 핵인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소속팀에서 다쳐 대표팀에 부르지 못 한 바람에 이번 2연전에서 새로운 중앙 미드필더 조합을 시험했다.

볼리비아전에서는 김진규(전북)와 원두재(코르파칸)를 선발로 내세웠고, 이날 가나전에서는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권혁규(낭트)를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호흡을 맞추게 했다.

후반 시작하면서는 둘은 김진규와 서민우(강원)로 교체했다.

홍 감독은 "카스트로프와 권혁규가 처음 호흡을 맞췄다. 김진규, 서민우도 처음이었는데 나쁘지 않았다"면서 "미드필더들의 경기 운영 스타일이 있다. 우리 팀에서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떻게 장점 살리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골문은 오랜만에 송범근(전북)이 지켰다. 송범근의 A매치 출전은 지난해 9월 출범한 홍명보호에서는 처음이다.

406350a56a5770b392fb1a308b9791b9_1763484981_0587.png
1-0으로 승리 거둔 한국 

홍 감독은 "송범근의 오늘 경기는 굉장히 좋았다. 소속팀에서 보여준 모습이 그대로 나왔다"고 칭찬했다.

홍 감독은 '월드컵의 해'인 2026년 대표팀 운영 계획도 살짝 공개했다.

그는 "100% 결정은 아니지만, 월드컵이 열리는 해 동계 훈련은 예전에도 해봤지만, 실효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면서 새해 초 소집훈련은 부정적으로 봤다.

"K리그 선수들의 시즌이 늦게 끝나고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가 일찍 시작해서 휴식 시간이 줄어든다. 동계 훈련 기간 주축 선수들을 빼고 하는 것은 감독 입장에서 어렵다"면서 "소속팀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시즌을 준비하고, 컨디션을 보고 선수를 선발하는 게 더 낫다. 유럽에 있는 선수들도 관찰할 예정이다. 23세 이하 아시안컵도 있다. K리그도 배려해야 한다"는 게 홍 감독의 판단이다. 

최근 대표팀에서 최전방에서 활약하다 이날은 왼쪽 측면 공격을 맡은 손흥민에 대해서는 "중요한 경기(LAFC의 미국프로축구 플레이오프)가 있어서, 출전 시간을 조절해줬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날 후반 17분 교체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헹크)에 대해서는 "오랜만에 대표팀에서 뛰어서인지, 미드필드 플레이가 원활하지 않아서인지 전체적으로는 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 듯했다"면서도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신뢰를 보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투수 복귀에 신중한 다저스 오타니 "서두르다가 후퇴는 안 돼"
    12 23시간전
    00:43
    12
  • 최두호, UFC 랭킹 복귀 정조준…유주상은 11개월 만의 복귀전
    12 23시간전
    00:41
    12
  • '나는 솔로', 넷플릭스 타고 글로벌 진출…190개국 공개
    12 23시간전
    00:38
    12
  • 폭염에 연예계 비상…빅뱅 공연에 팬 쉼터·워터밤 재입장 허용
    12 23시간전
    00:36
    12
  • '김가영 키즈' 박정현, 프로 전향 1년 만에 LPBA 우승
    52 08.03
    08.03
    52
  • 이정후, MLB 코리안 더비서 2안타로 다시 3할…송성문 무안타
    51 08.03
    08.03
    51
  • 130억 세금 낸 차은우, 조세심판 청구…"법률적 판단 받겠다"
    46 08.03
    08.03
    46
  • '너무 말랐다' 악플 시달린 아리아나 그란데 결국 활동 중단
    45 08.03
    08.03
    45
  • 황정민, 경솔했던 처신…오랜 팬과의 사적 연락이 부른 비극
    42 08.03
    08.03
    42
  • KCM, 10월 14년 만에 결혼식…"아내와 약속 지켜 기뻐"
    149 07.06
    07.06
    149
  • 칠레 아미들 뿔났다…BTS 칠레 콘서트장 승인 불허 논란
    163 07.06
    07.06
    163
  • [월드컵]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8강행…브라질은 36년 만에 16강서 탈락
    133 07.06
    07.06
    133
  • "이강인, 이적료 700억원에 AT 마드리드행 합의" 보도
    139 07.06
    07.06
    139
  • [월드컵] 호날두의 포르투갈, 모드리치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16강행
    184 07.03
    07.03
    184
  • 축구혁신위 6일 출범…최휘영 장관·박지성 공동위원장
    168 07.03
    07.03
    16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2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3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4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5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6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7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8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9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10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93 명현재 접속자
  • 49,054 명오늘 방문자
  • 47,723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697,642 명전체 방문자
  • 31,039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