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나빠져 안경 맞추러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 질환’ 발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눈 나빠져 안경 맞추러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 질환’ 발견

최고관리자 0 631 2023.06.24 05:22

1dbe75e196d7139cb7c584865754cee3_1687620050_3243.jpg 

눈 나빠져 안경 맞추러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 질환’ 발견  © 제공: 헬스조선



40대 영국 여성이 시력 저하로 안경점을 찾았다 뇌종양을 발견하게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검안사의 권유로 병원 검사를 받은 이 여성은 뒤늦게 뇌에 약 3cm 크기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더 미러는 시력 저하 후 뇌종양 진단을 받은 영국 여성 마르시아(45)의 사연을 소개했다. 평범한 회사원인 마르시아는 지난해 말부터 시력 저하를 호소하기 시작했다. 그는 점차 시야가 흐려지고 앞을 보기 어려워지는 등 시력이 계속해서 떨어졌고, 검사를 위해 집 근처 안경점을 찾았다.

눈 상태를 살핀 검안사는 마르시아에게 병원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했다. 그는 검안사의 말대로 안과를 찾았으나, 단순 감염으로 진단돼 항생제만 처방 받았다. 그러나 증상이 개선되지 않자, 올해 1월 재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병원에서 혈액 검사와 CT 촬영 등을 진행했다. 검사 결과, 마르시아의 뇌에서 2.9cm에 달하는 양성 뇌종양이 확인됐다. 종양은 시신경을 압박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시력이 저하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마르시아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실명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던 만큼, 일정을 앞당겨 최대한 빨리 수술에 들어갔다. 그는 “의료진의 빠른 대응이 없었다면 시력을 잃었을 것”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신속하게 대처해준 의료진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르시아는 수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종양을 제거했으며, 현재는 수술 전 수준을 넘어 3년 전보다도 시력이 좋아진 상태다. 그는 “수술 후 시력을 확인한 검안사가 크게 놀란 모습이었다”며 “의사 또한 시력이 이 정도로 회복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시력 저하는 실제 뇌종양의 주요 증상 중 하나로, 커진 종양이 시신경을 압박하면 시력·시야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뇌종양 의심 증상에는 ▲오심·구토를 동반한 두통 ▲언어 장애 ▲보행 장애 ▲운동 장애 ▲감각 장애 ▲청력 손실 ▲발작 ▲사고·학습능력 저하 등이 있으며, 자고 일어났을 때 갑작스럽게 아침에 심한 두통을 느끼는 것 또한 위험 신호로 볼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이름 날짜 조회
  • 김민재 이어 유연석도 ‘팬미팅 잠정 연기’..“애도의 마음”
    최고관리자 665 2023.06.28
    최고관리자
    2023.06.28
    665
  • "마약 끊고 싶다" 가정주부 자수에 마약사범 무더기 검거
    최고관리자 519 2023.06.28
    최고관리자
    2023.06.28
    519
  • 미국 대학 입학 관리 및 1:1 개별 프리미엄 컨설팅
    Steven 924 2023.06.27
    Steven
    2023.06.27
    924
  • 젤 네일 말리는 ‘UV 램프’ DNA 손상시킨다
    최고관리자 622 2023.06.27
    최고관리자
    2023.06.27
    622
  • '황의조 전여친' 효민, "그와 결혼할 바엔 죽을래"…의미심장 SNS
    최고관리자 555 2023.06.27
    최고관리자
    2023.06.27
    555
  • "허리디스크 있어요" 한마디에…'좀비마약' 4800매 처방한 의사
    최고관리자 685 2023.06.27
    최고관리자
    2023.06.27
    685
  • “집에 있는 '이 물건' 당장 버리세요! 발암 물질입니다”
    최고관리자 921 2023.06.26
    최고관리자
    2023.06.26
    921
  • “고려대에 630억 기부했습니다“…진정한 플렉스 보여줬다
    최고관리자 755 2023.06.26
    최고관리자
    2023.06.26
    755
  • "잠수정, 탈출 방법 없더라"…사고 전 체험했던 유명 유튜버 '아찔'
    최고관리자 1035 2023.06.26
    최고관리자
    2023.06.26
    1035
  • 요즘엔 부자보다 ‘뷰자’… 풍경의 건강 효과는?
    최고관리자 493 2023.06.25
    최고관리자
    2023.06.25
    493
  • 안젤리나 졸리의 유방 절제, 성급했었나?
    최고관리자 506 2023.06.25
    최고관리자
    2023.06.25
    506
  • “월 860만원 받고 연설”…미국 우파 스타된 탈북여성
    최고관리자 569 2023.06.25
    최고관리자
    2023.06.25
    569
  • 실베스터 스탤론 "아델에 746억 저택 팔아, '록키' 동상 원한다고"
    최고관리자 582 2023.06.24
    최고관리자
    2023.06.24
    582
  • 눈 나빠져 안경 맞추러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 질환’ 발견
    최고관리자 632 2023.06.24
    최고관리자
    2023.06.24
    632
  • 북한 유튜버 유미·송아 사라진 이유, 알고 보니 방심위가…
    최고관리자 618 2023.06.24
    최고관리자
    2023.06.24
    6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2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3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4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5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6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7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8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9 카이무키 방 렌트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3 명현재 접속자
  • 48,036 명오늘 방문자
  • 168,907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372,228 명전체 방문자
  • 31,00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