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정, 탈출 방법 없더라"…사고 전 체험했던 유명 유튜버 '아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잠수정, 탈출 방법 없더라"…사고 전 체험했던 유명 유튜버 '아찔'

최고관리자 0 1030 2023.06.26 04:51

0c740a5d1e02c21f3869503dee3f6861_1687790959_8784.jpg 

유튜버 제이크가 사고 몇 주 전 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의 '타이탄' 잠수정에 탑승한 영상 속 사망한 스톡턴 러시 오션게이트

최고경영자(CEO)가 웃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제공: 뉴스1



111년 전 침몰한 타이태닉호를 보기 위해 관광하려다 실종됐던 잠수정 '타이탄'의 탑승객 5명이 모두 숨진 가운데, 사고 발생 몇 주 전 같은 잠수정에 탑승했던 유튜버가 당시 경험을 공유했다.


구독자 135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제이크가 지난 24일 자신의 채널 'DALLMYD'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먼저 그는 캐나다 뉴펀들랜드로 가서 타이탄호를 실은 배에 올랐다.

그는 심해로 내려가기 전 '미션3'에 참여하는 서명을 했다. 심해로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프로그램은 '미션5'였으며, 사망자 중 1명인 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 최고경영자(CEO) 스톡턴 러시는 이 영상에서 제이크와 함께 '미션3'에 서명했다.

제이크는 "타이타닉호 주변의 바다는 파도가 꽤 커질 수 있고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잠시 동안 보호소에 머물면서 잠수정을 수리했다"며 "미션1, 미션2는 기상 조건으로 인해 타이탄호가 잠수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은 모든 것을 두 번씩 확인해 안전한지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제이크는 수중 3000피트(약 914m) 테스트 다이빙을 위해 준비했다. 잠수정 내에서 먹을 식량인 쿠키(과자)와 샌드위치, 그리고 촬영 장비 등을 들고 체중을 측정하고 친구들과 인사도 나눴다. 제이크는 "외부에서 문을 잠그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있다. 물이 들어와도 빠르게 탈출할 방법이 없다"고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제이크를 포함해 총 5명이 탑승한 잠수정 내부는 굉장히 비좁았다. 스톡턴 러시와 함께 잠수정에 탑승한 제이크는 연신 미소를 지으며 잠수정 창문 밖 풍경을 바라봤다. 스톡턴 러시는 '잠수함을 제어하기 위해 무엇을 사용하느냐'는 탑승객의 질문에 조이스틱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몇 분 뒤, 안개가 심한 탓 잠수는 취소됐다. 제이크는 "날씨가 맑고 조건이 완벽해진 뒤 스톡턴 러시가 내게 '자리가 남았는데 갈래요?'라고 물었다면 나는 갔을 것"이라며 "그랬다면 내 운명은 얼마 전 목숨을 잃은 '미션5'의 5명 중 한 명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지만, 나는 미션3에서 믿을 수 없는 경험을 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면 그들에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오전 잠수를 시작한 타이탄은 1시간 45분 만에 실종됐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수색 나흘 만인 22일 잔해물 여러 개를 발견하면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이름 날짜 조회
  • 김민재 이어 유연석도 ‘팬미팅 잠정 연기’..“애도의 마음”
    최고관리자 665 2023.06.28
    최고관리자
    2023.06.28
    665
  • "마약 끊고 싶다" 가정주부 자수에 마약사범 무더기 검거
    최고관리자 518 2023.06.28
    최고관리자
    2023.06.28
    518
  • 미국 대학 입학 관리 및 1:1 개별 프리미엄 컨설팅
    Steven 919 2023.06.27
    Steven
    2023.06.27
    919
  • 젤 네일 말리는 ‘UV 램프’ DNA 손상시킨다
    최고관리자 621 2023.06.27
    최고관리자
    2023.06.27
    621
  • '황의조 전여친' 효민, "그와 결혼할 바엔 죽을래"…의미심장 SNS
    최고관리자 553 2023.06.27
    최고관리자
    2023.06.27
    553
  • "허리디스크 있어요" 한마디에…'좀비마약' 4800매 처방한 의사
    최고관리자 684 2023.06.27
    최고관리자
    2023.06.27
    684
  • “집에 있는 '이 물건' 당장 버리세요! 발암 물질입니다”
    최고관리자 909 2023.06.26
    최고관리자
    2023.06.26
    909
  • “고려대에 630억 기부했습니다“…진정한 플렉스 보여줬다
    최고관리자 755 2023.06.26
    최고관리자
    2023.06.26
    755
  • "잠수정, 탈출 방법 없더라"…사고 전 체험했던 유명 유튜버 '아찔'
    최고관리자 1031 2023.06.26
    최고관리자
    2023.06.26
    1031
  • 요즘엔 부자보다 ‘뷰자’… 풍경의 건강 효과는?
    최고관리자 492 2023.06.25
    최고관리자
    2023.06.25
    492
  • 안젤리나 졸리의 유방 절제, 성급했었나?
    최고관리자 503 2023.06.25
    최고관리자
    2023.06.25
    503
  • “월 860만원 받고 연설”…미국 우파 스타된 탈북여성
    최고관리자 568 2023.06.25
    최고관리자
    2023.06.25
    568
  • 실베스터 스탤론 "아델에 746억 저택 팔아, '록키' 동상 원한다고"
    최고관리자 582 2023.06.24
    최고관리자
    2023.06.24
    582
  • 눈 나빠져 안경 맞추러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 질환’ 발견
    최고관리자 628 2023.06.24
    최고관리자
    2023.06.24
    628
  • 북한 유튜버 유미·송아 사라진 이유, 알고 보니 방심위가…
    최고관리자 618 2023.06.24
    최고관리자
    2023.06.24
    6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2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3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4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5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6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7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8 카이무키 방 렌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694 명현재 접속자
  • 197,420 명오늘 방문자
  • 402,124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1,939,658 명전체 방문자
  • 31,001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