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여행와서 놀란 콜롬비아 여자
사공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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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05:35
콜롬비아의 유명 틱톡커가 한국에 여행왔는데
여행하면서 신기했던 점들을 영상으로 찍어서 올림
그리고 그 영상들을 본 외국인들 반응
中企 금융 2배로 늘려 일자리 11만개 창출 수출정책 서서히 효과 사진 확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중인 일자리 창출의 아이콘은 단연 '수출 드라이브' 정책이다. 나랏돈(재정)을 쓰지 않고도 경기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그 덕분인지 올해 들어 5월까지 미국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7%나 늘었다. 오바마 대통령의 수출 중시 전략 선봉에는 미국 수출입은행이 있다.프레드 P 호치버그 미국 수출입은행장은 오바마 대통령의 측근이다. 빌 클린턴 대통령 재임 당시 중소기업청장을 지냈고, 오바마 대선 캠프에서 선거자금 모집에 크게 기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올해 수출입은행 창립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하는 등 우정을 과시했다.다음은 일문일답.-취임 후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은?▶ 2010년 상반기에만 우리가 집행한 수출금융이 132억달러다. 마지노게임주소 지난해 같은 기간 59억달러에 비하면 125% 늘어난 금액이며 6개월치로는 사상 최고치다. 지난해만 보더라도 우리가 지원한 전체 수출 금융이 210억달러였다. 역시 역사상 가장 많았다.특히 올해 들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23억달러에 달했다.상반기에 집행한 수출금융은 10만9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 6만1000개에 비하면 두 배 가까이 되는 것이다.-중소기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인지 소개해달라.▶먼저 최근에 수출 중소기업들에 대한 금융 지원을 늘리기 위해 수출자금 대출 프로그램(Working Capital Loan Guarantee financing)의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 중에는 미국 내 상사 등 전문적인 수출업자를 이용한 간접 수출의 경우에도 앞으로는 수출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내용도 포함된다.태양광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프로젝트파이낸싱 지원금도 대폭 늘려 300만달러에서 최대 1000만달러까지 자금이 나갈 수 있도록 했다.-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산업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은?▶태양광 산업 기업과 마찬가지로 전략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분야다. 지원 규모도 늘렸고, 상환 기한도 최대 18년으로 연장했다. 올 상반기에 이 분야에 대한 투자는 이미 지난해 1년 동안의 성과를 넘어섰다. 9개 사업에 대해 1억300만달러를 지원했다. 지난해 1년간 지원한 18개 사업, 1억달러를 초과한 규모다.-수출입은행이 꼽은 향후 잠재력이 높은 시장은 어딘가.▶성장 잠재력이 있고 수출 인프라스트럭처가 잘 갖춰져 미국 수출 기업들에 추천하는 시장은 브라질 콜롬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나이지리아 남아공화국 터키 베트남 등이다. 한국도 미국 기업들에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 한국에 수출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해서는 민간은행이 신용장을 개설한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 업무를 확대해 보증금액이 이미 29억달러를 넘어섰다.[워싱턴 = 장광익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지노게임주소 지난해 같은 기간 59억달러에 비하면 125% 늘어난 금액이며 6개월치로는 사상 최고치다. 지난해만 보더라도 우리가 지원한 전체 수출 금융이 210억달러였다. 역시 역사상 가장 많았다.특히 올해 들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23억달러에 달했다.상반기에 집행한 수출금융은 10만9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 6만1000개에 비하면 두 배 가까이 되는 것이다.-중소기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인지 소개해달라.▶먼저 최근에 수출 중소기업들에 대한 금융 지원을 늘리기 위해 수출자금 대출 프로그램(Working Capital Loan Guarantee financing)의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 중에는 미국 내 상사 등 전문적인 수출업자를 이용한 간접 수출의 경우에도 앞으로는 수출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내용도 포함된다.태양광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프로젝트파이낸싱 지원금도 대폭 늘려 300만달러에서 최대 1000만달러까지 자금이 나갈 수 있도록 했다.-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산업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은?▶태양광 산업 기업과 마찬가지로 전략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분야다. 지원 규모도 늘렸고, 상환 기한도 최대 18년으로 연장했다. 올 상반기에 이 분야에 대한 투자는 이미 지난해 1년 동안의 성과를 넘어섰다. 9개 사업에 대해 1억300만달러를 지원했다. 지난해 1년간 지원한 18개 사업, 1억달러를 초과한 규모다.-수출입은행이 꼽은 향후 잠재력이 높은 시장은 어딘가.▶성장 잠재력이 있고 수출 인프라스트럭처가 잘 갖춰져 미국 수출 기업들에 추천하는 시장은 브라질 콜롬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나이지리아 남아공화국 터키 베트남 등이다. 한국도 미국 기업들에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 한국에 수출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해서는 민간은행이 신용장을 개설한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 업무를 확대해 보증금액이 이미 29억달러를 넘어섰다.[워싱턴 = 장광익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