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 '악취의 근원' TOP 4는 어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강남미션❤️OlO-8655-OO53❤️친절문의24시 #강남더킹 #강남역더…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우리 몸 '악취의 근원' TOP 4는 어디?

최고관리자 0 824 2023.01.08 04:58

78e3030d36fdca94d3e5692c168821f0_1673189755_7806.jpg 

우리 몸 '악취의 근원' TOP 4는 어디? © 제공: 헬스조선

틱톡 팔로워 약 9만3000명을 거느린 미국의 유명 가정의학과 전문의 젠 코들 박사는 '여러분은 이 부위를 올바르게 씻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는 사람들이 귀 뒤, 배꼽, 손톱 밑, 발가락 사이사이 등을 잘 씻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 부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귀 뒤

귀 뒤는 퀴퀴한 냄새의 원흉이다. 샤워나 세수를 할 때 귀 뒤까지 손이 잘 닿지 않아 씻지 않거나 대충 물로 씻어 내리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의 귀 뒤쪽을 만지면 미끈한 기름기가 묻어 나온다. 귀 뒤는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을 분비한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면서 만들어지는데 귀 뒤의 모공에 쌓여 퀴퀴한 악취를 유발한다. 충분히 거품을 내서 손가락으로 귀 뒤를 꼼꼼하게 씻어줘야 한다.

◇배꼽

배꼽은 주변 피부와 달리 조직이 얇아 세균에 취약하다. 물론 이 세균들이 인체에 해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쌓이면 악취를 풍긴다. 하지만 배꼽 때를 제거하면 복막염이 생긴다는 속설이 있어 배꼽을 씻지 않는 사람이 많다. 배꼽 때를 제거하거나 배꼽에 상처가 생긴다고 해서 복막염이 발생하지 않는다. 복막염은 복강 내 장기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인 복막에 발생한 염증으로,. 복강 내 장기 천공 등이 원인이다. 배꼽 아래에 근육을 싸고 있는 단단한 근막이 복막을 덮고 있어 복막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배꼽 때는 샤워로 쉽게 씻겨 내려가지만 악취가 심하다면 솜이나 면봉 등으로 보이는 곳만 살짝 닦아준다. 손가락, 손톱 또는 날카로운 물건, 오염 가능성이 높은 도구를 이용해선 안 되며, 지나치게 힘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손톱 밑

손톱 밑은 이물질이 쉽게 껴 때가 잘 생긴다. 손톱을 꼼꼼히 씻지 않으면 손톱 밑에 때가 쌓여 불쾌한 냄새가 난다. 손 중에서도 손톱은 세균이 가장 많은 곳으로 폐렴균, 요도감염균, 효모균 등 다양한 세균이 존재한다. 세균이 많은 손톱 밑은 특별히 신경을 써 씻는 게 중요하다. 질병관리본부는 손을 비누로 30초 이상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르기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르기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르기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지르기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다른 편 손가락을 돌려주며 문지르기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기 등 총 6단계를 지키며 손을 씻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30초를 세기 힘들다면 '생일 축하 노래'나 '곰 세 마리'를 2번 부르면 된다.

◇발가락 사이사이 


발은 대충 물만 끼얹어 씻는 경우가 많은데, 외출 후에는 발가락 사이를 비누칠해 꼼꼼히 닦아줘야 한다. 제대로 씻지 않으면 고약한 냄새가 난다. 발은 습기가 잘 차고 세균이 쉽게 번식한다. 특히 발의 땀은 양말·신발 등에 의해 바로 증발되지 못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불어난 세균은 발의 각질을 갉아먹어 이소발레릭산 등 악취를 풍기는 화학물질을 만든다. 따라서 발가락 사이사이를 세심하게 씻되 씻은 후에는 완전히 건조시키는 게 중요하다. 아무리 꼼꼼히 씻어도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습기로 인해 또 세균이 번식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이름 날짜 조회
  • 음식물 튄 전자레인지, 세제·수세미 없이 세척하는 방법
    최고관리자 832 2023.01.15
    최고관리자
    2023.01.15
    832
  • 취업이민청원 I-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
    최고관리자 923 2023.01.14
    최고관리자
    2023.01.14
    923
  • 늙어 보인다면, 실제 장기도 노화 중?
    최고관리자 939 2023.01.14
    최고관리자
    2023.01.14
    939
  • 비-김태희 빌딩, 수백억 손실 기록하나
    최고관리자 870 2023.01.14
    최고관리자
    2023.01.14
    870
  • 왜 사람들은 코로나보다 ‘코로나 백신’을 무서워할까?
    최고관리자 1240 2023.01.14
    최고관리자
    2023.01.14
    1240
  • 피셔프라이스(Fisher-Price) 요람 470만개 2차 리콜
    최고관리자 838 2023.01.13
    최고관리자
    2023.01.13
    838
  • “줄무늬가 다 네 꺼냐”…톰브라운, ‘3선’ 아디다스 소송전 승리
    최고관리자 851 2023.01.13
    최고관리자
    2023.01.13
    851
  • 여성 결혼적령기 20대는 옛말, 30대 신부 더 많아졌다
    최고관리자 869 2023.01.13
    최고관리자
    2023.01.13
    869
  • 박재범으로 보는 남자 팔길이 중요성...
    전장금 4704 2023.01.12
    전장금
    2023.01.12
    4704
  • 손상된 DB파일 하나 때문에... 미전역 항공기 1만여편 취소·지연
    최고관리자 807 2023.01.12
    최고관리자
    2023.01.12
    807
  • 장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외의 징후
    최고관리자 895 2023.01.12
    최고관리자
    2023.01.12
    895
  • 클라라, 미국까지 진출했나..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 참석
    최고관리자 1115 2023.01.12
    최고관리자
    2023.01.12
    1115
  • 공황장애와 저혈당 증세, 어떻게 구별하죠?
    최고관리자 809 2023.01.12
    최고관리자
    2023.01.12
    809
  • 김용호가 퍼트린 박수홍과 부인 루머 수준이
    곰돌이 990 2023.01.11
    곰돌이
    2023.01.11
    990
  • 한인 테니스협회 회원모집
    Yelink 941 2023.01.11
    Yelink
    2023.01.11
    9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2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3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4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5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6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7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8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새 창 열림
  • 9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10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13 명현재 접속자
  • 85,726 명오늘 방문자
  • 215,96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5,717,960 명전체 방문자
  • 31,288 개전체 게시물
  • 1,84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