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비석 밟은 조국 “윤석열도 이렇게 된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전두환 비석 밟은 조국 “윤석열도 이렇게 된다”

하와이모아 0 654 2025.08.27 07:45

a81d20e0e9ac165bd810ef01542848c1_1756310392_0246.png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전두환 비석을 밟으며 “윤석열의 운명도 이렇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 전 대표는 오늘(8월26일)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이 검찰독재만으로 모자라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데에 쇼킹하고 분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민주화 운동으로 (민주주의가) 회복됐던만큼 많은 국민이 이 전두환 표지석을 밟으며 뜻을 되새길 것”이라고 했다.  


‘전두환 비석’은 1982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전남 담양을 방문한 것을 기념해 세운 것으로, 1989년 광주·전남민주동지회가 이를 부순 뒤 참배객들이 밟고 지나갈 수 있게 묘역 입구 바닥에 설치했다.


그는 정치 재개 첫 행보로 광주를 찾은 이유에 대해 “5·18 정신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정치하겠다”며 “윤석열 일당의 내란, 계엄, 쿠데타를 접하고 맨 먼저 떠올린 게 5·18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자들이 저를 포함한 많은 정치인을 수거해 영현백에 넣으려 하지 않았나. 그때 광주를 생각했다. 윤석열 김건희 등은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혁신당의 합당에 대해서는 “지방선거의 경우 광주·전남의 지역 정치와 주민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먼저 해야 한다”며 “그 질문에 민주당만 있으면 좋은지, 혁신당도 함께 있어야 좋은지 묻는 말로 바꿨으면 한다”고 말했다.


내년 지방선거 전략에 대해서는 “전당대회 후 당 대표에 취임한 뒤 구체적으로 밝히겠다”며 말을 아꼈다. 


다만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단식을 통해 쟁취했던 지방선거의 취지는 풀뿌리 정치를 강화하는 것”이라며 “광주를 예로 들면 새롭고 젊은 DJ, 제2의 노무현 같은 신인을 발굴해 광주·전남 정치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싶다”고 했다.


조 전 대표는 2박 3일 호남을 순회하며 광주 5·18 민주묘지 참배에 이어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을 방문, 자신의 사면·복권 운동에 힘쓴 옥현진 대주교를 예방했다. 


27일에는 전남·전북 지역을 찾아 종교계와 청년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최영중 휴대전화서 다른 여성 나체 사진 발견…수사 확대
    28 08.03
    08.03
    28
  •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기획사 대표 구속…"증거인멸 염려"
    31 08.03
    08.03
    31
  •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2심, 서울고법 선거 전담 재판부로
    30 08.03
    08.03
    30
  • 악수하며 손바닥 긁으면 성폭력일까…강제추행은 '무죄' 판결
    31 08.03
    08.03
    31
  •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143 07.06
    07.06
    143
  • 진주만에 결집한 30개국 함정들…지휘봉은 韓해군이 잡았다
    134 07.06
    07.06
    134
  •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로 재판받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155 07.06
    07.06
    155
  • 박빙 승부 펼쳤지만…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나토의 벽' 높았나
    115 07.06
    07.06
    115
  •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46%…2030 부정평가 절반 넘겨
    131 07.03
    07.03
    131
  •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경찰 순찰차에 치여 사망
    155 07.03
    07.03
    155
  • 백악관 "한국 정부가 쿠팡 표적삼아…깊이 우려"
    191 07.03
    07.03
    191
  •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152 07.03
    07.03
    152
  • 농가 꿀 훔쳐먹는 사고 반복한 반달가슴곰, 포획돼 보호시설로
    126 07.02
    07.02
    126
  •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152 07.02
    07.02
    152
  •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물품들,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폐기
    146 07.02
    07.02
    1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2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3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4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5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6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7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8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9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10 카이무키 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8 명현재 접속자
  • 43,112 명오늘 방문자
  • 89,063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598,102 명전체 방문자
  • 31,02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