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감국가' 지정 이유는 보안 문제"…정보 유출 적발한 듯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흥신소/심부름센터/탐정사무소 의뢰 전 필수 확인!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흥신소, 탐정사무소, 외도, 상간자소송 해결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탐정 흥신소 의뢰비용 아무곳에 맡기면 안되는 이유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탐정 흥신소 의뢰비용 아무곳에 맡기면 안되는 이유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자동차보험 비교의 중요성
  • 자유게시판 > 흥신소, 탐정사무소, 외도, 상간자소송 해결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심부름센터=흥신소=탐정사무소 외도, 상간자소송 해결새 창 열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 '민감국가' 지정 이유는 보안 문제"…정보 유출 적발한 듯

최고관리자 0 575 2025.03.17 04:57

5c3373b0c109aecf78593674db782529_1742223378_0174.jpg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에너지부(DOE) 본부 전경.ⓒ AFP=뉴스1


외교부 "외교 정책상 이유 아니다"…일주일 만에 해명

'보안 문제' 구체적 내용은 비공개…안덕근 방미 때 설명할 듯


정부는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 명단에 올린 이유가 한국의 외교 정책의 문제가 아닌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에 대한 보안 관련 문제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17일 기자단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미국 측과의 소통을 통해 민감국가 지정 이유를 파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외교부는 "미국 측은 한국이 민감국가 명단에 등재가 되더라도 한미 간 공동연구 등 기술 협력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설명은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 이유가 전문가들과 언론이 제기한 한국의 '핵 무장론' 여론 증폭이나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가 아니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외교부는 "정부는 한미 간 과학기술 및 에너지 협력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미국 정부 관계기관들과 적극 협의 중"이라면서 "이번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교부는 '보안 문제'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미국 측도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와 협력하는 한국 연구원들이 보안 문제를 일으켰는지, 미국 측에 귀책 사유가 있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이번 사안이 미국 측 연구소의 민감한 정보가 유출됐거나, 유출 시도가 확인된 데 따라 불거진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7월 미국이 한국계 대북전문가인 수미 테리 박사가 외국인대리인 등록법을 위반해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들과 접촉하고 민감한 정보를 공유한 혐의가 있다며 그를 체포한 사건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미국 측은 이번 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미국 방문 때 보다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 장관은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외교부는 "과거에도 한국이 미 에너지부의 민감국가 리스트에 포함됐다가, 미국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제외된 선례가 있었다"라며 향후 한미 간 소통을 통해 민감국가 지정 해제가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외교부의 입장은 지난 10일 한국의 '핵 무장론'으로 인해 에너지부의 민감국가 명단에 포함됐다는 한겨레신문의 보도 일주일 만에 나온 해명이다.

앞서 미 에너지부는 지난 16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지난 1월 초 한국을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Sensitive and Other Designated Countries List, SCL) 최하위 범주에 포함시켰으며, 관련 조치는 공식적으로 내달 15일 발효된다고 밝혔다.

원자력·핵·인공지능(AI)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에너지부의 민감국가에 지정되면 관련 협력에 제한이 생길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북한, 이란 등 미국의 적성국도 민감국가에 포함돼 있어 한국의 외교적 입지가 좁아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미 회계감사원(GAO)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지난 1980~90년대에도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했다가 해제했던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노민호 기자, 정윤영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재외동포협력센터-인천대, 차세대 인재 육성 MOU
    759 2025.03.24
    2025.03.24
    759
  • 미국서 한국으로 마약 밀반입 급증… 올 285% ↑
    960 2025.03.24
    2025.03.24
    960
  • 트럼프 반이민 정책에 더 절실해진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851 2025.03.23
    2025.03.23
    851
  • “이코노미는 불편, 비즈니스는 부담”…새로운 중간 좌석 만든다는 대한항공
    599 2025.03.23
    2025.03.23
    599
  • 해외자문위원들 'APEC 2025 코리아' 홍보 박차
    727 2025.03.23
    2025.03.23
    727
  • "일본에 장가갈래요"… '한국 남성-일본 여성' 결혼 40% 늘어
    1086 2025.03.23
    2025.03.23
    1086
  • ‘리프트’ 운전 한인 대학생 카재킹 강도에 피살
    691 2025.03.22
    2025.03.22
    691
  • 현대차·기아 도난방지 조치에 미국 차량절도 40년만의 급감
    634 2025.03.22
    2025.03.22
    634
  • 대한항공-보잉·GE에어로스페이스 간 협력강화를 위한 서명식
    674 2025.03.22
    2025.03.22
    674
  • 법정 정년 60→65세 상향에 찬성 79%
    739 2025.03.22
    2025.03.22
    739
  • 아카데미영화박물관서 진행되는 '디렉터스 인스퍼레이션: 봉준호' 전시
    786 2025.03.21
    2025.03.21
    786
  • ‘폭싹 속았수다’ 재치있는 국가별 제목 화제
    631 2025.03.21
    2025.03.21
    631
  • 아시아나, 미주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768 2025.03.21
    2025.03.21
    768
  • “말로 표현 어려워”...한국계 최초로 우주비행 앞두고 있다는데
    987 2025.03.20
    2025.03.20
    987
  • 한인 2세, 노동부장관 비서실장 발탁
    733 2025.03.20
    2025.03.20
    7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흥신소/심부름센터/탐정사무소 의뢰 전 필수 확인!새 창 열림
  • 2 대전콜걸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 3 흥신소, 탐정사무소, 외도, 상간자소송 해결새 창 열림
  • 4 흥신소, 탐정사무소, 외도, 상간자소송 해결새 창 열림
  • 5 탐정 흥신소 의뢰비용 아무곳에 맡기면 안되는 이유새 창 열림
  • 6 탐정 흥신소 의뢰비용 아무곳에 맡기면 안되는 이유새 창 열림
  • 7 탐정 흥신소 의뢰비용 아무곳에 맡기면 안되는 이유새 창 열림
  • 8 탐정 흥신소 의뢰비용 아무곳에 맡기면 안되는 이유새 창 열림
  • 9 탐정 흥신소 의뢰비용 아무곳에 맡기면 안되는 이유새 창 열림
  • 10 자동차보험 비교의 중요성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76 명현재 접속자
  • 127,895 명오늘 방문자
  • 304,204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6,064,333 명전체 방문자
  • 31,374 개전체 게시물
  • 1,84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