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카드사 실수로 신용점수 망쳐” 한인 소송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크레딧카드사 실수로 신용점수 망쳐” 한인 소송

최고관리자 0 821 2024.10.27 04:12

982f7202e2fbab4daa02b382a8cb6dd3_1730038288_8775.jpeg 

[로이터/자료사진]


“연회비 중복 환불돼…자신도 모르게 연체”


크레딧 카드사의 실수로 연회비를 2번 환불받은 한인이 카드사가 환불해준 연회비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연체 처리돼 채권추심 업체로 넘어가면서 크레딧 점수가 100점 가까이 떨어지는 피해를 당해 은행과 신용정보 기관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 한인은 자신의 계좌에 입금된 이유 모를 금액의 출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가 이같은 일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법원 자료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샴페인 카운티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2022년 시티은행에서 발행하는 시티 어드밴티지 리볼빙 크레딧카드를 개설했다. 이듬해 7월 김씨는 크레딧카드 해지를 신청하며 99달러의 연회비 환불을 요청했다. 시티은행측은 김씨의 크레딧카드 해지를 수락하고 2023년 9월 25일 연회비 99달러에 대한 수표를 발행해 발송했고, 김씨는 이를 전달받아 입금하고 아무 문제없이 해지처리 됐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김씨는 2024년 1월 해지됐다고 생각한 카드로부터 연체료와 이자를 포함해 130.16달러가 연체됐다는 명세서를 받았다. 김씨는 시티가 무언가 착오를 했다고 생각하고 이를 무시했지만 다음 달인 2월 또다시 40달러의 추가 연체료와 이자가 붙은 216.99달러 상당의 명세서를 전달받았다. 얼마 후 또 다시 시티카드로부터 카드가 연체되고 있으며 35일 이내에 카드비를 내지 않으면 채권추심 회사로 넘어갈 것이라는 편지를 받은 김씨는 씨티카드에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 일이냐고 따져 물었다. 그렇지만 그 어떤 은행 직원들도 김씨에게 정확한 답변을 해주지 않았다.


결국 김씨는 행정적 오류로 인해 연회비 환불 수표 이외에 김씨의 계좌로 99달러의 수수료 환불이 이중으로 처리된 사실을 알아냈다. 자신의 계좌에 99달러의 연회비 환불금액이 입금된 사실을 알지 몰랐던 김씨는 시티카드사에 99달러를 회수해가고 이 일을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시티측은 김씨가 처한 상황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다. 결국 김씨의 크레딧 점수는 100점 가까이 수직 하강했다.


김씨는 시티은행과 엑스페리언 등 3개 신용정보 회사가 김씨의 신용 보고서에 나타난 부정확한 잔액 지불 내역 및 계좌 상태에 대해 합리적인 조사를 하지 않았으며 지불된 계좌의 잔액과 부당한 지불 내역을 계속해서 허위로 보고하여 피해를 입혀 공정신용 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22일 소송을 제기했다. 김씨는 이로 인해 재정적 독립성과 자존감 상실, 당혹감, 굴욕, 좌절, 정서적 고통 등을 겪었으며 직장생활조차 힘든 상황에 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 라디오서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헨리 해거드 "미국, 한국 조선업 대미 투자 위해 존스법 개정해야"
    916 2024.11.08
    2024.11.08
    916
  • '한국계' 스트리클런드 미하원 3선 성공…다른 2인도 순항중
    964 2024.11.07
    2024.11.07
    964
  • 농심, 대한항공 전용 ‘신라면 AIR’ 출시
    675 2024.11.07
    2024.11.07
    675
  • "독도 그림 빼라고? 못해"…일본수출 포기했던 그 회사, 더 큰 '미국길' 열렸다
    675 2024.11.07
    2024.11.07
    675
  • K-웹툰, '철수·감소·논란' 위기…리스크·수익 개선 안간힘
    2644 2024.11.07
    2024.11.07
    2644
  • 앤디 김, 한국계 최초 미 상원의원 당선…"한미 관계 증진 노력"
    1045 2024.11.06
    2024.11.06
    1045
  • 한인 고급 매춘업소 이용 고객들 5천명 넘어
    909 2024.11.06
    2024.11.06
    909
  • ‘전기 자전거 촬영팀’ 대동…한국계 인플루언서, 뉴욕마라톤 영구 출전 금지
    1051 2024.11.06
    2024.11.06
    1051
  • 애완견 씻겨주겠다고 침입…시니어 성폭행한 한인 체포
    824 2024.11.05
    2024.11.05
    824
  • 미주총연 한국인전용 E-4비자 추진...간담회 통해 추진 계획 처음 밝혀
    885 2024.11.05
    2024.11.05
    885
  • 여의도 2배 그린벨트 해제…서울·경기 5만호 신규택지
    711 2024.11.05
    2024.11.05
    711
  • 한국계 첫 상원의원 탄생 관심...뉴저지 '앤디 김' 유력
    1136 2024.11.04
    2024.11.04
    1136
  • 현대차·기아, 10월 미국서 하이브리드차 역대 최다 판매
    978 2024.11.04
    2024.11.04
    978
  • 한국·미국, 방위비분담협정 서명…'국회 동의'만 남아
    1095 2024.11.04
    2024.11.04
    1095
  • '안보에 나이 없다'…80세 고령부터 여성까지 예비군 훈련 참여
    920 2024.11.04
    2024.11.04
    92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2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3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4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5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6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7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8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9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10 카이무키 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62 명현재 접속자
  • 205 명오늘 방문자
  • 141,73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466,132 명전체 방문자
  • 31,02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