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폭탄 신고 한인 여성, 2년 보호관찰·배상 판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가짜 폭탄 신고 한인 여성, 2년 보호관찰·배상 판결

최고관리자 0 974 2023.04.09 03:09

f8a5ad48437115fbabfe257b6da4d9f2_1681045654_3767.jpg 

2월 샌 마르코스 초교에 전화 


지난 2월 한 초등학교에 폭탄이 설치됐다며 신고한 한인 여성에게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2년 동안 보호 관찰형이 내려졌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법원은 지난 2월 8일 관내 샌 마르코스 초등학교에 전화를 걸어 ‘폭탄이 설치됐다’고 허위 신고해 경관들과 소방관들을 출동하게 한 마리 김(32·사진)씨를 보호관찰과 동시에 공무원들의 출동에 든 비용을 배상하라고 7일 판결했다.  
 
당시 김씨의 허위 신고로 수백명의 학생들이 불안에 떨며 대피했으며 장시간 학교 업무가 마비되기도 했다.  
 
대니얼 링크 판사는 “다른 많은 교육자와 학부모들이 이유 없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선고 배경을 밝혔다. 


김씨는 검거되지 않고 있다가 2주 후 길거리에서 누군가와 언쟁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확인됐으며 곧바로 구속됐다. 이후 그는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으며 검찰 측과 형량 조정을 통해 유죄를 인정했다.  
 
김씨는 법정에서 “의도치 않게 물의를 빚어 큰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카운티 검찰 측은 김씨가 어떤 이유로 허위 신고를 했는지 밝혀내지 못한 상태다. 김씨와 학교와의 직접적인 연관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인성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라면, 미국인 한끼 식사로 대박났다" 농심 어닝서프라이즈
    1056 2023.05.15
    2023.05.15
    1056
  • "놀랍다" 끝없는 기립박수…임윤찬, 성공적인 뉴욕필 데뷔
    979 2023.05.14
    2023.05.14
    979
  • 한국계 미국인 66% “난 Korean”… 중·일보다 높아
    1145 2023.05.13
    2023.05.13
    1145
  • 한국 여행객 몰려온다…미국행 400% 폭증
    1141 2023.05.12
    2023.05.12
    1141
  • 6월부터 코로나19 격리의무 해제, 입국자 PCR검사 권고도 종료
    1184 2023.05.11
    2023.05.11
    1184
  • 한인은행도 대출 심사 깐깐해졌다
    917 2023.05.10
    2023.05.10
    917
  • 미국 3대 버거 매장에서 실습 중인 이 사람, 회장님 아들?
    929 2023.05.09
    2023.05.09
    929
  • 총기난사에 한인 부부·3살 아들 참변…홀로 남은 5살은 중태
    965 2023.05.08
    2023.05.08
    965
  • "몸만 왔다"…승객 260명 짐 영국에 두고 온 아시아나 항공
    1006 2023.05.07
    2023.05.07
    1006
  • "한인 셰프들, 빵의 예술을 재정의"…NYT, 맹활약 5인 기획 기사
    988 2023.05.06
    2023.05.06
    988
  • “너희 대통령 노래 잘하더라” 이웃에 파이 받은 미국 한인…대통령실 “진심 통한 것”
    964 2023.05.05
    2023.05.05
    964
  • '2600만불 보험사기' 한인 약사 기소
    988 2023.05.04
    2023.05.04
    988
  • 한인 여성, 아동 납치 혐의 체포
    947 2023.05.03
    2023.05.03
    947
  • 짜장의 색깔은?…'하얀' 짜파게티 큰사발 나왔다
    973 2023.05.02
    2023.05.02
    973
  • “백악관 또 와달라” 바이든 부부 걸음 멈춰 세운 한인 아이들 ‘아리랑’
    1031 2023.05.01
    2023.05.01
    10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2 룸 렌트합니다
  • 3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4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5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6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7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8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9 와이키키 뱐얀호텔
  • 10 카카아코 와드 빌리지- 방2 화장실 2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9 명현재 접속자
  • 4,220 명오늘 방문자
  • 12,787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38,135 명전체 방문자
  • 30,451 개전체 게시물
  • 1,83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