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양된 허영란 씨 "친생부모는 아직 저를 찾고 있을까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 입양된 허영란 씨 "친생부모는 아직 저를 찾고 있을까요"

하와이모아 0 446 2025.12.26 13:58

4e520221817b60459ad6084103cc2ef7_1766791736_5197.png
허영란 씨의 과거(왼쪽)와 현재 모습 



"친생부모는 저를 찾으려고 한 적이 있을까요? 아니면 아직도 저를 찾고 있을까요?"

미국으로 입양된 달시 부쉬먼(한국 이름 허영란·44) 씨는 27일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이같이 질문했다.

보장원에 따르면 그의 입양 서류에는 1981년 5월 30일 출생 이후에 버려진 뒤 보육원으로 보내졌다고 기록됐다. 친생부모에 대한 정보는 없었다.

이후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2살이던 1983년 6월 미국의 아이오와주로 입양됐다.

소·돼지 농장을 운영하던 그의 양부모는 아들 2명을 뒀고, 미국에서 2명의 아들과 한국에서 부쉬먼 씨와 그의 언니를 입양했다.

현재 아이오와주에서 컬렉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그는 "나이가 들면서 내 배경이 궁금해졌다"며 "친생부모가 나를 포기한 건지, 1980년대 입양 물결의 일부였는지 알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동훈, "징계 철회해야" 지지자 집회에 "이것이 진짜 보수결집"
    396 01.24
    01.24
    396
  • 美, 대북재래식방어 韓에 맡기며 미군태세조정 시사…주한미군은
    425 01.24
    01.24
    425
  • 장동혁, 한동훈 내칠까…단식 종료에 징계 문제 다시 수면위로
    383 01.23
    01.23
    383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전혀 고려않는다"
    384 01.23
    01.23
    384
  • '위장미혼'·'특혜입학'…여야, 밤까지 '이혜훈 의혹' 집중추궁
    382 01.23
    01.23
    382
  • 李대통령 "오천피, 韓기업 제대로 평가…국민연금 고갈걱정 없어져"
    393 01.23
    01.23
    393
  • 블룸버그 "韓, 환율압박으로 올해 200억弗 대미투자 연기할 것"
    461 01.21
    01.21
    461
  • '내란 가담' 한덕수 1심 징역 23년…30년 전 노태우보다 무거워
    417 01.21
    01.21
    417
  •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전면 중단"
    391 01.21
    01.21
    391
  •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 맞선 국민" 잠시 울먹인 이진관 재판장
    380 01.21
    01.21
    380
  •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흉기 소지하지 않았다" 주장
    484 01.20
    01.20
    484
  •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조사받은 경기도의회 직원 숨진 채 발견
    416 01.20
    01.20
    416
  • 李대통령 "혹시 반명입니까"…정청래 "우리 모두 친명입니다"
    413 01.20
    01.20
    413
  • "술잔에 그려진 독도는 일본땅?"…日오키섬, 집요한 다케시마 홍보
    402 01.20
    01.20
    402
  • 정보사, '北 무인기' 대학원생 지원 의혹…軍 "철저히 조사"
    416 01.19
    01.19
    4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2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3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4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5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6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7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8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9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10 카이무키 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8 명현재 접속자
  • 134,486 명오늘 방문자
  • 168,907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458,678 명전체 방문자
  • 31,02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