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얕은 곳 강바닥 걸려 멈춰…승객 82명 전원구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강버스, 얕은 곳 강바닥 걸려 멈춰…승객 82명 전원구조

하와이모아 0 448 2025.11.15 08:11

서울시, 원인조사 예정…마곡·여의도 등 구간서 부분 운항



eece5ea6a0156f1f8699629b72c5fb8a_1763225889_5415.png
멈춰있는 한강버스 


15일 오후 8시 24분께 서울의 수상교통 수단인 한강버스가 잠실선착장 인근 수심이 얕은 곳을 지나다 강바닥에 걸려 멈췄다.

서울시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 배에는 승객 82명이 타고 있었으며, 경찰과 소방 등에 모두 구조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는 현재 사고 지점에 멈춰선 상황이다. 서울시는 만조 시점인 16일 오전 1∼2시 선박을 자력으로 이동시키거나 예인선을 이용해 옮길 예정이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이날 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하천 바닥의 이물질 또는 토사와 (배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날이 밝으면 선체 하부와 사고 지점에 잠수부를 투입해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로를 이탈한 게 아니냐는 질문에는 "뚝섬∼잠실 구간은 수심이 얕아 항로는 철저히 신경 쓰고 있다"며 이탈은 없었다고 답했다.

다만 "갈수기가 빨리 온 것으로 추정되고, 예측 수심 이외의 토사 또는 이물질이 항로에 얼마나 있는지 파악이 필요하다"며 "마곡과 여의도 등만 부분적으로 운영하고, 다른 곳은 수심을 확인해 안정성이 담보되면 재개할 것"이라고 했다.

박 본부장은 "대중교통으로서 예측이 가능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어야 하는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는 뚝섬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입항 중 부유물질 등에 방해받는 상황이 발생하자 16일부터 사흘간 뚝섬선착장을 무정차 통과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 기간 서울시는 선착장 주변 이물질 및 부유물질 제거와 추가 준설 작업 등을 통해 항로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與 "秋 구속, 내란당 심판 신호탄"…국힘 "판사 협박·정치공작"
    422 2025.11.29
    2025.11.29
    422
  • 한동훈, 가족 연루 의혹 '당게' 조사에 "당 퇴행 시도 안타깝다"
    444 2025.11.29
    2025.11.29
    444
  • '시그널' 원로배우 이문수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76세
    497 2025.11.29
    2025.11.29
    497
  • 국힘 배현진 "천박한 김건희·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373 2025.11.29
    2025.11.29
    373
  • 장동혁 "與가 계엄 불러왔지만 결과적으로 국민 고통…책임통감"
    443 2025.11.28
    2025.11.28
    443
  • 장경태, '성추행 의혹 동영상' 보도에 "무고…법적 책임 묻겠다"
    450 2025.11.28
    2025.11.28
    450
  • '잘못한 대통령' 1위에 윤석열…'잘한 대통령' 노무현
    405 2025.11.28
    2025.11.28
    405
  • '케데헌' 더피가 뉴욕 하늘에…추수감사절 퍼레이드서 시선집중
    403 2025.11.28
    2025.11.28
    403
  • '베트남 가방 속 한국인 시신' 용의자는 20대 경북 조폭
    574 2025.11.26
    2025.11.26
    574
  • 특검,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2인자가 국민 봉사의무 저버려"
    426 2025.11.26
    2025.11.26
    426
  • 경찰, '부정선거방지대 운영' 황교안 前총리 검찰 불구속 송치
    471 2025.11.26
    2025.11.26
    471
  •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시신 사건' 한인 엄마 살인죄로 종신형
    417 2025.11.26
    2025.11.26
    417
  • 내달 한중 외교차관 만날듯…中日갈등 와중 한중관계 추이 주목
    421 2025.11.25
    2025.11.25
    421
  • 해군 입대한 이재용 장남, 임관식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
    398 2025.11.25
    2025.11.25
    398
  • "연예계 큰 스승이 가셨다"…이순재 빈소에 조문 행렬
    453 2025.11.25
    2025.11.25
    4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2 Sales Agent 구함
  • 3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4 방렌트
  • 5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6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7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8 남자 룸메이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8 명현재 접속자
  • 6,828 명오늘 방문자
  • 9,97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182,960 명전체 방문자
  • 30,98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