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 참석' 김정은, 딸과 베이징 도착…중·러와 회담 '주목'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열병식 참석' 김정은, 딸과 베이징 도착…중·러와 회담 '주목'

하와이모아 0 538 2025.09.02 08:17

전날 평양서 전용열차 타고 출발…6년8개월만에 방중, '서열 5위' 영접 받아

김정은, '5차 방중'서 다자외교 무대 데뷔…우원식 조우 여부 '관심'


a81d20e0e9ac165bd810ef01542848c1_1756833195_8904.png
베이징 도착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일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위해 6년 8개월만에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번 '5차 중국 방문'에 김 위원장은 딸 주애와 동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외무성 보도국을 인용해 김 위원장을 태운 전용열차가 이날 오후 4시께(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 중국 수도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중국 신화통신도 김 위원장의 베이징 도착 소식을 전했다.


앞서 연합뉴스와 외신 등은 김 위원장이 탑승한 열차가 베이징역에 진입하자 잇달아 그의 방중 소식을 전했고, 이후 각각 4시간, 5시간 만에 북한과 중국은 관영매체를 통해 이를 공식 확인했다.


김 위원장은 북한 인공기를 게양한 열차에서 내리자마자 중국 측 영접을 받았다.


중국 안보라인 수장인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공식 서열 5위)와 왕이 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 인융 베이징시 당서기 등 주요 간부들이 영접을 나와 함께 베이징역에 깔린 레드카펫 위를 걸었다.


김 위원장은 중국 측 간부들과 만나 "6년 만에 또다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시진핑 국가주석을 비롯한 당과 정부, 인민의 환대에 사의를 표했다.



배우자인 리설주 여사나 딸 주애, 여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의 동행 여부는 기사에서 언급되지 않았으나, 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뒤를 딸 주애가 따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통신이 공개한 또 다른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전용열차 내 집무실 칸에 최선희 외무상과 김성남 노동당 국제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탑승했다.


김 위원장은 2011년 12월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권력을 이어받은 뒤 이번에 다섯 번째로 중국을 찾았다. 이번 방중은 가장 최근인 2019년 1월 이후 6년 8개월 만이다.


그는 시 주석 초청으로 오는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북중러 정상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탈냉전 이후 처음이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이번 행사 참석을 통해 양자 외교가 아닌 다자 외교 무대에 처음 데뷔하게 된다.



김 위원장이 시 주석이나 푸틴 대통령과 회담할지에도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타스통신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이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양자 수준'에서 계속 대화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은 이날 푸틴 대통령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을 포함한 각국 정상들과 회담을 진행했으며, 김 위원장과의 회담과 관련한 보도는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북중러 정상들이 사상 첫 3자회담까지 진행할 경우 '북중러 대 한미일' 구도가 부각되는 모양새가 연출될 전망이다.


다만 그 가능성은 작게 점쳐지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북중러 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열병식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중국은 대외적으로 첨단 무기를 선보이면서 반(反)서방 세력 '좌장'으로서의 파워를 미국 등 전세계에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에서는 의전 서열 2위인 우원식 국회의장이 열병식 참석을 위해 이날 오후 베이징에 도착했다. 그는 김 위원장과의 조우 가능성에 대해 "그런(조우) 기회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 현장에 가봐야 알겠다"면서 "만나게 되면 한반도의 평화 문제에 관해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진숙 체포 50시간만에 석방…경찰 조사 계속·불구속 수사할듯
    420 2025.10.04
    2025.10.04
    420
  • 美언론, 日총리 예약 다카이치에 "아베 귀환…한중과 마찰우려"
    421 2025.10.04
    2025.10.04
    421
  • 李대통령 "이산가족 생사확인·편지교류…北도 인도적 고려해야"
    431 2025.10.03
    2025.10.03
    431
  • 이진숙 2차 경찰 조사후 다시 유치장…내일 법원 체포적부심사
    448 2025.10.03
    2025.10.03
    448
  •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행안부 공무원 세종청사서 사망
    431 2025.10.03
    2025.10.03
    431
  • 관세협상 美 선불요구 '부당' 여론 80%…TK·호남 '의견일치'
    449 2025.10.03
    2025.10.03
    449
  • 법무부, 서울구치소 24시간 '尹수발' 감찰…정성호 "후안무치"
    419 2025.10.01
    2025.10.01
    419
  • 권성동·한학자 총재 구속적부심 종료…이르면 오늘밤 결과
    423 2025.10.01
    2025.10.01
    423
  • B-1·ESTA로 美서 장비설치 가능…한미 비자협의 속전속결 성과
    416 2025.10.01
    2025.10.01
    416
  • 미국인 33% "트럼프 정부의 한미관계 대응 지지"…역대 최저
    419 2025.10.01
    2025.10.01
    419
  • 'AI 3대 강국 목표' 선언한 李대통령, 내일 오픈AI 샘 올트먼 접견
    450 2025.09.30
    2025.09.30
    450
  • 여자친구 살해 뒤 1년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숨겨…40대 긴급체포
    455 2025.09.30
    2025.09.30
    455
  • 尹측 "내란특검법 위헌"…법원에 위헌제청 또 신청
    445 2025.09.30
    2025.09.30
    445
  • 이시바 "역사 직시 용기·성실함 필요…한일관계 발전 추진해야"
    459 2025.09.30
    2025.09.30
    459
  • "이시바, 부산서 한일회담前 '의인' 이수현 묘지 참배"
    471 2025.09.29
    2025.09.29
    47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2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3 카이무키 방 렌트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6 [무료나눔] SAT 교재 집필 강사 3인, 칼리지보드 공식 모의고사 전문항 해설강의
  • 7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8 golf lessons at Hawaii Kai
  • 9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10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8 명현재 접속자
  • 4,494 명오늘 방문자
  • 8,27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79,918 명전체 방문자
  • 30,996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