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차단’ 국힘 전당대회…반탄 “배신자” 야유- 찬탄 ‘집단 퇴장’ 충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전한길 차단’ 국힘 전당대회…반탄 “배신자” 야유- 찬탄 ‘집단 퇴장’ 충돌

하와이모아 0 506 2025.08.12 08:10

d1955214d7288fb4ee681b3e6478d8eb_1755013737_2652.png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당대표 후보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조경태, 장동혁, 안철수, 김문수 후보. 




1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 행사장 입구에는 이런 내용의 안내문들이 부착됐다.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가 지난 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때 언론사 비표로 입장해 찬탄파(탄핵 찬성파) 후보들의 연설을 방해하는 등 소란을 일으킨 뒤,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가 행사장 입장을 엄격히 관리하고 나선 것이다. 행사장 입구는 1곳으로 통제됐고 손목에 입장표를 두른 당원들만 입장할 수 있었다. 당의 ‘출입 금지’ 조처에도 전씨가 난입을 시도하다 물리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행사장 주변에는 다수의 경찰이 배치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전씨는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전씨는 이날 벡스코 입구에서 사전에 촬영한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에 올려 “(출입 금지 조처가) 억울한 면도 있지만 평당원으로서 지도부의 결정을 대승적으로 수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8일 합동연설회 때 받은 언론사 비표를 목에 건 채,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라이브 방송을 이어갔다. 전씨의 방송은 한때 순간 접속자 1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전씨는 자신을 ‘정치 깡패와 다를 바 없다’고 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를 “한동훈 끄나풀”이라고 비난하며 “(친한동훈계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칼 꽂은 놈들 아니냐. 의리도 없는 동네 양아치들 아니냐”고 맹비난했다. 그는 중앙당 윤리위원회의 징계에 대해서도 “대다수 당원들이 진실을 알기 때문에, 출당이나 당원정지 그런 제재는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날 합동연설회에선 찬탄파와 반탄파(탄핵 반대파) 지지자 간 신경전이 더욱 격화된 모습이었다. “후보자에 대한 과도한 비방 등으로 행사장 질서를 문란하게 만드는 분들은 퇴장 등 필요한 조처를 취할 수 있다”는 사회자의 안내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조경태 당대표 후보가 연단에 오르자, 반탄파 지지자들은 곧바로 “배신자”란 야유와 함께 양손으로 ‘엑스’(X)를 그어 보였다. “국민과 당원을 배신한 건 윤석열 전 대통령”, “윤 전 대통령과 반드시 절연해야 한다”,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걸러내야 한다”는 조 후보의 한마디 한마디에 환호와 욕설이 뒤섞였다. 반탄파인 장동혁 당대표 후보의 연설이 시작되자, 조 후보 지지자들은 들을 것도 없다는 듯 행사장을 떠났다.

전씨의 난동 사태를 계기로 국민의힘 찬탄파 사이에선 ‘반극우 연대’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이번 전대에 불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는 전날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취임식에 참석했다가 안철수 당대표 후보와 조우했다. 대선 이후 첫 공개 행보였다. 앞으로 정치를 계속하기 위해선 반탄파가 당을 장악하는 것은 막아야 하는 한 전 대표가 안 후보와 손을 잡으려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친한계 정성국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B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의도된 만남은 아니었다”면서도 “한 전 대표가 어떤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 지금 표현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아무래도 어느 쪽 후보들 쪽으로 투표를 해야 된다는 의미는 좀 내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남편 중요 부위 절단 아내 범행에 딸도 가담…피해자 위치 추적
    535 2025.08.25
    2025.08.25
    535
  • LA 한인 업주, 다이슨 등 '450만 달러' 규모 장물 유통 혐의로 체포
    547 2025.08.25
    2025.08.25
    547
  • 내란특검, 금명간 한덕수 구속영장…尹 견제 대신 계엄 방조
    557 2025.08.23
    2025.08.23
    557
  • 金여사·日총리부인, 전통매듭 체험…"풀리지 않는 인연 맺어"
    543 2025.08.23
    2025.08.23
    543
  • 與 "한일, 셔틀외교 복원·미래지향 협력 강화…새시대 열어"
    503 2025.08.23
    2025.08.23
    503
  • NYT "'케데헌'에 美 부모들이 더 열광…'겨울왕국' 인기 필적"
    537 2025.08.23
    2025.08.23
    537
  • 미국서 한국으로 입국 시 "의약품 반입 주의".. 마약류로 분류될 수 있어[리포트]
    896 2025.08.22
    2025.08.22
    896
  • 與, '마이웨이 광폭행보' 나선 조국에 '부글'…"자숙·성찰해야"
    546 2025.08.22
    2025.08.22
    546
  • '반탄파' 김문수·장동혁 국힘 대표선거 결선 진출…26일 선출
    555 2025.08.22
    2025.08.22
    555
  • 한국 우체국서 미국행 EMS·소포 접수 단계적 중단
    784 2025.08.22
    2025.08.22
    784
  • 카톡, 9월부터 인스타그램처럼 바뀐다
    530 2025.08.20
    2025.08.20
    530
  • '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실종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
    450 2025.08.20
    2025.08.20
    450
  • 앤디 김 美의원 "한미회담 뒤 의회서 조선협력 필요 조치 살필 것
    530 2025.08.20
    2025.08.20
    530
  • 샌디에고 한인 여성, 자녀 등교시키다 ICE에 체포
    503 2025.08.20
    2025.08.20
    503
  • 특검, 김건희 21일 3차 소환조사…구속 기간 연장 방침
    547 2025.08.19
    2025.08.19
    5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AP는 개학하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음주에 시작하는 에이블프렙의 세션 2에서 대학레벨 코스들을 미리 경험하세요! [Able Prep]
  • 2 [스펙공개] 많은 AP 점수 = 명문대 스티븐아카데미에서 증명했습니다!
  • 3 고향떡집에서 함께 일하실 성실한 직원을 모집합니다.
  • 4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5 5~12학년 자녀가 있으시면 필독!!!
  • 6 메디컬 클리닉 구인
  • 7 824 kinau st 8층 장기 렌트 합니다
  • 8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9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10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2 명현재 접속자
  • 7,696 명오늘 방문자
  • 9,16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038,381 명전체 방문자
  • 30,968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