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양된 박원일씨 "친부모 전혀 원망 안해…사정 이해해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 입양된 박원일씨 "친부모 전혀 원망 안해…사정 이해해요"

최고관리자 0 528 2025.05.23 05:20

4992aae6414dc043ce6005b55b64af1d_1748013617_2919.jpeg 

미국 입양 한인 박원일 씨의 현재 모습


1968년 2월10일생…"나 자신과 뿌리 깊이 이해하고자 상봉 희망"


"친부모를 전혀 원망하지 않아요. 모든 상황에는 그 나름의 사정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며, 분노나 씁쓸함 같은 감정은 없습니다."


미국 입양 한인 필립 맨시엘 펠로우초우드(한국명 박원일·57) 씨는 23일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에 보낸 뿌리찾기 사연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입양기록에 따르면 박씨는 1968년 2월 10일 서울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박씨는 다만 이 날짜는 가장 오래된 사진에 표기된 날짜라서 실제 생년월일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그는 1970년 10월 26일 서울 '미아보호소'에 입소했고, 같은 달 31일 '시립아동병원'으로 이송됐다가 12월 15일 '와이엇 영아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12월 28일 서울 홀트아동복지회로 보내진 뒤 이듬해 6월 24일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가정에 입양됐다.


박씨의 양부모에게는 친자녀가 여러 명 있었고, 입양 자녀도 있었다.


그는 중학교 때 컴퓨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살고 있으며, 중국계 미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다.


그가 입양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건 1998년이다.


이후 2023년 한국을 방문해 해외입양인연대(GOAL)와 친가족 찾기에 나섰으나 원하는 결론을 얻지는 못했다.


박씨는 "이제 충분히 나이가 들었고 인생 경험도 많다. 세상과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도 갖췄다"며 "나 자신과 뿌리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친부모와 재회하고 싶다"고 호소했다.




성도현 기자 (c)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첫 등원' 한동훈, 국힘 의원 스킨십 주력…복당은 '속도 조절'
    6 5시간전
    06:05
    6
  • 삼겹살·소맥에 2차 치킨까지…젠슨황과 총수들 '홍대 불금'
    7 6시간전
    06:01
    7
  • 노래방 살해범 백승태, 피해자에게 "넌 죄없다. 재수없는 거다"
    6 6시간전
    05:59
    6
  • '투표지 사태' 질타 쏟아진 선관위, 끝내 수장 사퇴…쇄신 수순
    8 6시간전
    05:58
    8
  • 현대차·기아, 5월 미국서 친환경차 판매 62% 늘어 역대 최대
    13 06.04
    06.04
    13
  • [6·3 지선] 오세훈,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사상 첫 5선 서울시장
    13 06.04
    06.04
    13
  • [6·3 지선] 부정선거 주장 인사들, 잠실7동 투표소로…"투표함 지켜야"
    15 06.04
    06.04
    15
  • 美국무 "美기업들 향한 한국의 일부 태도, 무역합의에 영향줬다"
    12 06.04
    06.04
    12
  • ‘용지 부족’ 잠실, 투표함 반출 막혔다…과천 선관위 앞 집회도
    16 06.03
    06.03
    16
  • 국민의힘 장동혁 “서울 투표, 참정권 침해…선거 오염돼 ‘무효’ 다시 해야”
    15 06.03
    06.03
    15
  • [6·3 지선] '추다르크' 추미애, 유리천장 깼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16 06.03
    06.03
    16
  • [6·3 지선] '부정선거 감시' 단톡방 논란…투표지 사진 등 공유
    18 06.03
    06.03
    18
  • 격전지 유세 자제한 여야 대표…전현직 대통령 브랜드 적극 활용
    17 06.02
    06.02
    17
  • '다케시마의 날' 격상 요구에…日정부 "한국과 관계 고려"
    18 06.02
    06.02
    18
  • "군대 약해졌다" vs "구시대 악습"…병영 비극 속 엇갈린 시각
    17 06.02
    06.02
    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5 명현재 접속자
  • 4,313 명오늘 방문자
  • 5,72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16,866 명전체 방문자
  • 30,565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