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신디 정, 美연방고법 판사에 지명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국계’ 신디 정, 美연방고법 판사에 지명

최고관리자 0 1738 2022.07.14 04:32

dd5c839fe883ffa9fb917f32139fda27_1657809107_6481.jpg 

© 제공: 세계일보            ‘한국계’ 신디 정, 美연방고법 판사에 지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한국계 여성 법조인 신디 K 정(사진)을 제3연방고법 판사 후보자로 지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명을 발표하고 “정 지명자는 제3연방고법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판사”라고 밝혔다.

미국 연방법원 판사는 대통령이 후보자를 지명한 뒤 상원에서 인준절차를 밟아 공식 임명된다. 제3연방고법은 델라웨어와 뉴저지, 펜실베이니아주를 관할한다.

정 지명자는 1997년 예일대를 졸업하고 2002년 컬럼비아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앨라배마주 재판연구원, 뉴욕주 검사 등을 거쳐 2009년부터 법무부 인권국의 형사사건 부문 공판 검사로 재직했다. 2014년부터 펜실베이니아주 서부연방검찰청으로 옮겨 강력범죄 등을 담당했고,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의 발탁으로 펜실베이니아주 서부연방검찰청 검사장에 지명됐다.

바이든 행정부는 그간 사법부 구성의 다양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백악관은 이날 지명을 발표하면서 “이번 선택은 미국 법원이 우리의 가장 큰 자산 중 하나인 다양성을 반영하도록 보장하겠다는 대통령의 약속을 계속 이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9월 한국계 여성 법조인으로는 처음으로 제9연방고법 판사에 루시 고를 낙점한 바 있다.

한국계 첫 미국 연방고법 판사는 2004년 작고한 허버트 최(한국명 최영조)다. 이 밖에 케네스 리(46·한국명 이기열) 판사와 마이클 박(46·한국명 박훈) 등도 한국계 연방고법 판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존 리 일리노이 북부지원 판사가 제7연방고법 판사에 지명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72 07.06
    07.06
    72
  • 진주만에 결집한 30개국 함정들…지휘봉은 韓해군이 잡았다
    66 07.06
    07.06
    66
  •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로 재판받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77 07.06
    07.06
    77
  • 박빙 승부 펼쳤지만…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나토의 벽' 높았나
    71 07.06
    07.06
    71
  •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46%…2030 부정평가 절반 넘겨
    81 07.03
    07.03
    81
  •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경찰 순찰차에 치여 사망
    101 07.03
    07.03
    101
  • 백악관 "한국 정부가 쿠팡 표적삼아…깊이 우려"
    118 07.03
    07.03
    118
  •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102 07.03
    07.03
    102
  • 농가 꿀 훔쳐먹는 사고 반복한 반달가슴곰, 포획돼 보호시설로
    97 07.02
    07.02
    97
  •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92 07.02
    07.02
    92
  •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물품들,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폐기
    109 07.02
    07.02
    109
  •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2년 확정
    85 07.02
    07.02
    85
  • 中서 '아이돌 외모' 반려 로봇 출시…"속눈썹 한올씩 직접 심어"
    83 07.01
    07.01
    83
  • 양평 남한강서 서울 '동거인 살해·유기 사건' 시신 발견
    93 07.01
    07.01
    93
  • 李대통령·文 前대통령, '민주진영 단합·국민 통합' 공감대
    105 07.01
    07.01
    10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2 방렌트
  • 3 Kahala 부근 하우스 룸 렌트
  • 4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5 Sales Agent 구함
  • 6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7 방렌트
  • 8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9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10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6 명현재 접속자
  • 1,081 명오늘 방문자
  • 8,518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02,986 명전체 방문자
  • 30,98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