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화장실 간 사이 부기장 실신…아찔한 10분 비행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기장 화장실 간 사이 부기장 실신…아찔한 10분 비행

최고관리자 0 487 2025.05.20 04:34

3b69fa7f43a53ab5d7da88d52b206173_1747751615_2379.jpeg 

독일 푸랑크푸르트 공항의 루프트한자 여객기. ©연합뉴스 


지난해 독일 루프트한자 여객기가 조종석에 혼자 있던 부기장이 실신한 채 10분간 운항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dpa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사고 조사 기관 CIACIC는 이날 보고서에서 작년 2월 1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스페인 세비야로 가던 에어버스 A321기가 10분동안 조종사 없이 비행했다고 밝혔다.


당시 기내엔 승객 199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기장이 잠시 조종실을 떠나 화장실에 간 동안 조종간을 잡은 부조종사가 실신했고, 의식을 잃은 부기장이 의도치 않게 조종 장치를 조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항공기는 자동 항법 장치 덕에 안정적으로 비행을 계속할 수 있었다.


항공 교통 관제사는 당시 부조종사에게 세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응답은 없었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기장은 일반 코드를 입력해 조종실 문을 열려고 다섯번이나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평시엔 일반 코드를 넣으면 조종실에 벨소리가 울려 안에서 문을 열 수 있다.


한 승무원도 기내 전화를 이용해 부기장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소용없었다. 기내 보안문은 납치 방지용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강제로는 열 수 없다.기장은 결국 조종석 내부의 도움 없이 문을 열 수 있는 비상 코드를 입력했다. 그리고 자동으로 문이 열리기 직전 정신을 차린 부기장이 가까스로 안에서 문을 열었다.


부기장은 기내에 있던 의사로부터 응급 처치를 받았고 이후 완전히 의식을 되찾았다.


기장은 목적지 세비야가 아닌 마드리드에 비상 착륙을 결정했고, 부기장은 그곳에서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 CBS노컷뉴스 박초롱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화물선 피격에 호르무즈 철수작전 중단…美당국자 "이란 소행"
    5 5시간전
    05:54
    5
  • "동일본대지진보다 더 흔들렸다…베네수엘라 韓대사관도 파손"
    5 5시간전
    05:50
    5
  • 호르무즈 벗어나려는 유조선들, 따개비에 발목 잡혔다
    20 06.25
    06.25
    20
  • USGS "베네수 강진에 1만∼10만명 사망 가능성"
    12 06.25
    06.25
    12
  • "러, 우크라에 고전하자 벨라루스에 '새 전선 열라' 압박"
    18 06.24
    06.24
    18
  • "러, 우크라에 고전하자 벨라루스에 '새 전선 열라' 압박"
    14 06.24
    06.24
    14
  • 네덜란드, 12세 미만 아동 안락사 첫 시행…세계 곳곳 논란
    17 06.24
    06.24
    17
  • 네덜란드, 12세 미만 아동 안락사 첫 시행…세계 곳곳 논란
    16 06.24
    06.24
    16
  • 美, 이란 원유판매 제재 60일 면제…이란-北 거래는 계속 차단
    24 06.23
    06.23
    24
  • 트럼프 "양자컴퓨팅 실제 사용 서둘러라" 행정명령
    21 06.23
    06.23
    21
  • 거장 호크니 장례…단 2명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치러져
    35 06.22
    06.22
    35
  • 미·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호르무즈·레바논 관리체계 합의"
    35 06.22
    06.22
    35
  • 英왕실 망신살 속 국왕의 결단…찰스 3세, 납세 기록 공개
    42 06.21
    06.21
    42
  • 트럼프, '총리 그만하고 싶냐' 네타냐후에 레바논 휴전 압박
    39 06.21
    06.21
    39
  • 트럼프 "伊총리, 지지율 위해 '사진 찍자' 계속 요청" 거듭 주장
    46 06.20
    06.20
    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2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3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4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8 개인욕실딸린방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1 명현재 접속자
  • 6,738 명오늘 방문자
  • 16,799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769,219 명전체 방문자
  • 30,861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