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기 눈가에 생긴 멍… ‘이 병’ 징후였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6개월 아기 눈가에 생긴 멍… ‘이 병’ 징후였다

최고관리자 0 737 2023.06.02 03:27

de3ccb5bbd64731b9f82a7469d5a4475_1685712362_2376.jpg 

16개월 아기 눈가에 생긴 멍… ‘이 병’ 징후였다 © 제공: 헬스조선



생후 16개월 만에 소아암 진단을 받은 영국 소녀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눈가에 생긴 멍 때문에 병원을 찾은 소녀는 조직 검사에서 소아암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 4기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영국 더 미러, 맨체스터 이브닝뉴스 등은 신경모세포종을 앓는 하퍼 워커의 사연을 소개했다. 하퍼는 생후 13개월 차였던 올해 2월부터 눈가에 작은 멍이 생기기 시작했다. 처음 멍을 확인한 하퍼의 부모는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 부딪혀 멍이 든 것으로 생각해 별다른 검사나 치료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멍은 점차 다른 부위까지 확대됐으며, 눈동자 또한 위로 움직이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다.

하퍼의 부모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즉시 병원을 방문했다. 검사 결과 하퍼의 코 주변에 종양이 확인됐으며, 하퍼는 곧바로 조직 검사를 비롯한 추가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진행한 의료진은 하퍼에게 ‘신경모세포종’ 진단을 내렸다. 신경모세포종은 소아암의 일종으로, 대부분 부신과 교감신경절 분포를 따라 척추 주변에 발생한다. 주로 5세 미만 연령에서 발생하며, 종양 위치에 따라 발열, 전신 쇠약, 눈 주위 멍, 복통, 복부 팽만 등과 같은 증상을 유발한다. 하퍼의 어머니 제니 허다트는 “작은 멍이 생기기 전까지 알 방법이 없었다”며 “이 분야에서 33년 동안 일한 의사 또한 이 같은 사례를 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신경모세포종 4기 진단을 받은 하퍼는 현재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필요에 따라서는 줄기 세포 치료, 방사선 치료 등도 고려하고 있다. 제니는 “하퍼는 항상 웃고 있는 행복한 아이”라며 “힘든 상황이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위해 가족 모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 알바녀'가 한국 유튜브에 출연했다
    1069 2023.06.08
    2023.06.08
    1069
  • 비법육수가 '걸레 빤 물'…유명 국숫집 위생 논란 대만 발칵
    875 2023.06.08
    2023.06.08
    875
  • 개인 제트기가 주황색 스프레이로 물들었다…공항 침입한 이들의 정체
    794 2023.06.08
    2023.06.08
    794
  • "동전 좀 그만 던져요" 이구아수 폭포서 160kg 수거
    788 2023.06.07
    2023.06.07
    788
  • 혀 길이 12.7㎝…‘세계서 가장 혀 긴 개’ 등장
    796 2023.06.07
    2023.06.07
    796
  • 넷플릭스 출연 ‘6700억’ 상속녀 돌연 사망
    771 2023.06.07
    2023.06.07
    771
  • "돈·시간 아끼려고…" 링거 꽂고 지하철 퇴근한 여성
    807 2023.06.07
    2023.06.07
    807
  • 죽음의 길로 이끄는 내비게이션?...안내 따라 갔는데 바다 ‘풍덩’
    763 2023.06.06
    2023.06.06
    763
  • 55살 여성, 20년만에 '어린 4자녀 살해 최악 여성 연쇄살인마' 누명벗어
    815 2023.06.06
    2023.06.06
    815
  • 살아있는 송아지 묶어두고 ‘싱싱한’ 육포 홍보한 전문점 논란
    788 2023.06.06
    2023.06.06
    788
  • “쓰레기, 돼지 같은X”…일본여성, 대만 항공기서 ‘갑질’
    841 2023.06.06
    2023.06.06
    841
  • '피눈물 성모' 조작 논란에…교황 "항상 진짜는 아냐"
    960 2023.06.05
    2023.06.05
    960
  • ‘미스터 빈’ 영국 배우… 내연기관차 운전하는 것이 지구 살려
    800 2023.06.05
    2023.06.05
    800
  • "러시아 떠난 사람 최대 수백만명"…EU 망명 신청 급증
    818 2023.06.05
    2023.06.05
    818
  • "비행기에 폭탄" 승무원의 거짓신고…"전 남친 골탕 먹이려고"
    750 2023.06.05
    2023.06.05
    7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2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3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6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7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8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9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10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17 명현재 접속자
  • 6,514 명오늘 방문자
  • 57,962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027,115 명전체 방문자
  • 31,07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