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목줄 채우세요!” 공원에서 경찰에 지적받은 영국총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개 목줄 채우세요!” 공원에서 경찰에 지적받은 영국총리

최고관리자 0 896 2023.03.15 03:04

138cc6d1ef117332dbffb51e2443ca22_1678885356_9072.jpg 

급히 자신의 반려견에 목줄을 채우려는 리시 수낵 영국 총리. /사진=틱톡 © 제공: 파이낸셜뉴스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런던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반려견 목줄을 풀어놨다가 현지 경찰로부터 지적을 받았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이러한 장면은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에 한 영국 누리꾼이 수낵 총리와 그의 가족들을 촬영한 동영상을 올리면서 확산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수낵 총리와 그의 가족들이 래브라도 레트리버종 반려견 한 마리와 런던 하이드파크의 호숫가를 산책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개는 총리 관저에서 함께 지내는 퍼스트독 ‘노바’다.

영상을 촬영한 누리꾼은 해당 호수에 ‘개를 반드시 목줄에 묶고 다녀야 한다’고 쓰여진 팻말이 설치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했지만, 수낵 총리의 반려견은 목줄에 묶이지 않은 채 호숫가를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그러던 중 영상 속 수낵 총리는 급히 자신의 반려견에 목줄을 채운다.

해당 영상이 어느 시점에 촬영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영국 경찰 대변인은 “하이드파크에서 목줄 없이 개가 산책하는 영상을 알고 있다”며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관이 여성에게 얘기해서 규정을 알렸고, 개는 다시 목줄이 채워졌다”고 말했다. 가디언은 경찰이 언급한 여성은 총리의 부인 악샤타 무르티를 말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경찰 대변인은 경찰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총리실 대변인은 해당 영상에 대한 언론 질의에 답변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낵 총리는 올해 초 소셜미디어에 올린 정책홍보 영상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벌금을 낸 바 있다. 재무부 장관 시절인 2020년 6월에는 보리스 존슨 전 총리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봉쇄 규정을 위반하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박상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뉴질랜드 '드러누워 다리뻗고 자는 말' 보고 죽었다는 신고 쇄도
    743 2023.03.18
    2023.03.18
    743
  • "앗! 진짜 하의 실종"…명품 강타한 '노팬츠룩' 어떻길래
    780 2023.03.17
    2023.03.17
    780
  • "승객들 다 죽일 뻔"…비행 중 디저트 즐긴 파일럿 대기발령
    916 2023.03.17
    2023.03.17
    916
  • 담배 물고 맨발로?…중국 절임식품 불결한 제조
    1109 2023.03.17
    2023.03.17
    1109
  • 양식하기엔 너무 똑똑한데…세계 첫 문어 양식장 논란
    738 2023.03.16
    2023.03.16
    738
  • “배달 부엉이가 길 잃었나봐”…6년만에 배송된 ‘해리포터 굿즈’ 황당
    898 2023.03.16
    2023.03.16
    898
  • 기념사진 찍으려다… 5톤 야생 코끼리에 짓밟힌 남성
    832 2023.03.16
    2023.03.16
    832
  • 나치 저항조직 백장미단 마지막 생존자 103세로 별세
    803 2023.03.16
    2023.03.16
    803
  • 세렝게티 초원 7년 지배 ‘라이언 킹’, 라이벌에 죽임당해
    793 2023.03.15
    2023.03.15
    793
  • “개 목줄 채우세요!” 공원에서 경찰에 지적받은 영국총리
    897 2023.03.15
    2023.03.15
    897
  • ‘100억원짜리’ 티라노 화석, 유럽서 첫 경매…과학자들 ‘울상’
    734 2023.03.15
    2023.03.15
    734
  • “성폭행 당해” 여성, 허위 주장으로 징역 8년 6개월 선고받아
    864 2023.03.15
    2023.03.15
    864
  • 1100억원 코카인과 시신 싣고… ‘마약 잠수함’ 적발
    881 2023.03.14
    2023.03.14
    881
  • 수족관 벽에 머리를 ‘쿵쿵’... 수십년 갇혀 자해하던 범고래의 쓸쓸한 죽음
    802 2023.03.14
    2023.03.14
    802
  • 24년차 승무원 "기내식 굳이 먹을 필요 없다"
    815 2023.03.14
    2023.03.14
    81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2 방렌트
  • 3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4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5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6 남자 룸메이트
  • 7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8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9 주방보조 구합니다
  • 10 스탁 /캐쉬어 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9 명현재 접속자
  • 2,431 명오늘 방문자
  • 9,49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168,593 명전체 방문자
  • 30,98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