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드러낸 베니스 운하... 곤돌라도 멈춰 섰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닥 드러낸 베니스 운하... 곤돌라도 멈춰 섰다

최고관리자 0 826 2023.02.24 03:59

1fd0c67ccb947bfaa8246e82ade5ff35_1677247028_4995.jpg 

말라붙은 베니스 운하 위에 배가 세워져 있다. /EPA 연합뉴스  © 제공: 조선일보 박선민 기자

이탈리아의 ‘물의 도시’ 베네치아가 극심한 겨울철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운하는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말라붙었고, 곤돌라와 수상택시는 운영을 중단했다.

20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계속된 가뭄과 썰물로 베네치아의 조수 수위가 해수면 기준 마이너스(-) 60㎝까지 떨어졌다. 조수 수위가 낮아지는 일은 매년 1∼2월 건조한 날씨 때문에 종종 발생하지만, 운하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낮아지는 경우는 드물다. 오는 24일까지 비 예보가 없어 가뭄 사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일부 수로는 물이 거의 다 빠져 배가 지나다닐 수 없는 정도다. 곤돌라와 수상택시 모두 운영을 중단했다. 사진을 보면, 바닥을 드러낸 수로 위에 배가 놓여 있다. 평소 관광객을 실어나르던 베네치아의 명물 곤돌라도 영업을 중단한 채 수로 한쪽에 세워져 있다. 응급환자나 화재 등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수로를 통한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베네치아 운하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다른 강과 수로들도 물 부족으로 비상이 걸렸다. 이탈리아 환경단체 레감비엔테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 가장 긴 포 강은 예년 이맘때보다 물이 61% 줄어들었다. 포 강은 알프스산맥에서 아드리아해까지 이어지며 이탈리아 농업 생산량의 3분의 1을 담당한다. 지난해 7월 70년 만의 최악의 가뭄이 닥쳤을 인근 지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했다.

전문가는 비가 많이 내려야 이번 사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마시밀리아노 파스키 이탈리아 국립 연구소(CNR) 기후전문가는 “이탈리아는 2020년부터 겨울철 물 부족 사태에 직면했다”며 “북서쪽 지역에서 강수량이 500㎜ 더 필요하다. 50일가량은 비가 더 내려줘야 한다”고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밤중 반바지만 입히고 옮겼다…갱단원 2000명 이감시킨 이 나라
    819 2023.02.25
    2023.02.25
    819
  • ‘키 2m’ 일본 남성, 150cm 내연녀를 발뒤꿈치로 살해
    944 2023.02.25
    2023.02.25
    944
  • 바닥 드러낸 베니스 운하... 곤돌라도 멈춰 섰다
    827 2023.02.24
    2023.02.24
    827
  • '버스 출발시켜!'…바이에른 뮌헨, '지각왕' 사네에 열 받았다
    936 2023.02.24
    2023.02.24
    936
  • 연쇄살인범 동경한 여성...남친 살해하고 기괴한 행동까지..
    790 2023.02.24
    2023.02.24
    790
  • 하늘서 비처럼 쏟아진 '물고기떼'…바닥서 펄떡펄떡, 기현상
    741 2023.02.24
    2023.02.24
    741
  • 자동차에 실려 있던 돌맹이, 알고보니 12억짜리 운석
    821 2023.02.23
    2023.02.23
    821
  • 섬 지키는 개, 상어 보더니 바닷속으로 '풍덩'..수중혈투 승자는?
    757 2023.02.23
    2023.02.23
    757
  • “알고보니 진주였다”…자연산 홍합 삶아 먹다 발견한 동그란 물체
    857 2023.02.23
    2023.02.23
    857
  • "찐빵 냄새 이상해" 눈치 100단 배달원의 신고…마약조직 일망타진
    763 2023.02.23
    2023.02.23
    763
  • ‘좋아요’가 뭐길래… 15세 소년 ‘지하철 서핑’하다 사망
    856 2023.02.22
    2023.02.22
    856
  • “시어머니 드레스가 결혼식 망쳤다” 미국서도 불거진 ‘하객룩 논쟁’
    773 2023.02.22
    2023.02.22
    773
  • IS 가담으로 시민권 박탈된 여성 시민권 회복 항소심도 기각
    860 2023.02.22
    2023.02.22
    860
  • “명품 아니라고?”…품절 부른 왕세자빈 ‘28달러’ 귀걸이
    907 2023.02.21
    2023.02.21
    907
  • 튀르키예서 또 6.3 규모 지진···수백여명 사상
    730 2023.02.21
    2023.02.21
    73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2 Sales Agent 구함
  • 3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4 방렌트
  • 5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6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7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8 남자 룸메이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1 명현재 접속자
  • 1,018 명오늘 방문자
  • 9,37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186,524 명전체 방문자
  • 30,98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