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썩은 배추'로 김치 만든 '김치명장 1호' 기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검찰, '썩은 배추'로 김치 만든 '김치명장 1호' 기소

최고관리자 0 946 2023.01.31 02:33

ba4fa84a0a06ffc26ecfd1184f00b857_1675168296_2684.jpg 

검찰, '썩은 배추'로 김치 만든 '김치명장 1호' 기소  © 제공: 한국일보 김도형 기자

썩은 배추로 김치를 만들었다는 의혹에 휩싸인 ‘대한민국 김치명장 1호’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3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식약부(부장 박혜영)는 김 대표와 한성식품 자회사 효원 부사장 A씨 등 회사 관계자 8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27일 기소했다. 이들은 변색된 배추와 곰팡이가 핀 무 등 불량한 재료로 2019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수십만㎏의 김치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은 지난해 2월 언론보도로 알려진 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수사에 착수해 그해 10월 검찰에 송치했다. 식약처는 A씨를 주범으로 파악하고 사건을 넘겼는데, 검찰 수사 과정에서 김 대표의 개입 사실도 드러났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김 대표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방어권 보장 등을 이유로 기각했다.

김 대표는 2007년과 2012년 정부 ‘식품명인’ ‘대한민국 명장’으로 지정됐지만, 지난해 3월 자격을 반납했다.

김 대표는 의혹 제기 후 해당 공장을 폐업하기로 하면서 “이번 사태를 통해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한성식품 홈페이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검찰, '썩은 배추'로 김치 만든 '김치명장 1호' 기소
    947 2023.01.31
    2023.01.31
    947
  • “나치 때문에 부당거래”…2500억짜리 피카소 그림 돌려달라며 소송
    728 2023.01.31
    2023.01.31
    728
  • “정말 부드러워” 백상아리 먹방 올린 틱톡커 벌금 폭탄
    742 2023.01.31
    2023.01.31
    742
  • WHO,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 결정
    1037 2023.01.30
    2023.01.30
    1037
  • “독 같은 인간 멀리하라”… 115세 최고령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
    841 2023.01.30
    2023.01.30
    841
  • 홍콩 갑부 명품백 대거 경매…최고가는 3억대 ‘다이아몬드 버킨백’
    775 2023.01.30
    2023.01.30
    775
  • 호주서 손톱만한 방사능 캡슐 분실…1400km 도로 수색
    909 2023.01.30
    2023.01.30
    909
  • "한국에 1마리뿐" 멸종위기종 '슈빌' 1년 밥값 4억 든 이유
    942 2023.01.29
    2023.01.29
    942
  • 위험한 채취는 내게 맡겨!…DNA 채취 드론 등장
    815 2023.01.29
    2023.01.29
    815
  • 하수도 수리하다 고대 유물 찾았다…로마서 헤라클레스 동상 발굴
    785 2023.01.29
    2023.01.29
    785
  • 빨간조명 켜진 '수상한 창고' 옆에…부부가 운영 파티룸 정체
    802 2023.01.29
    2023.01.29
    802
  • 숨바꼭질하다 잠든 소년, 3220㎞ 떨어진 타국에서 발견
    788 2023.01.28
    2023.01.28
    788
  • 사망 3년 반 뒤 미라와 해골로 발견된 여성
    830 2023.01.28
    2023.01.28
    830
  • 노상방뇨 했다간…물기 튕겨내는 페인트에 낭패
    725 2023.01.28
    2023.01.28
    725
  • “물가 때문에”…필리핀 결혼식장에 꽃 대신 ‘양파’ 등장
    801 2023.01.27
    2023.01.27
    80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2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3 룸 렌트합니다
  • 4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5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6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7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10 와이키키 뱐얀호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5 명현재 접속자
  • 10,309 명오늘 방문자
  • 13,00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57,227 명전체 방문자
  • 30,467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