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죽음의 무기상’, 미국서 풀려난 다음 날 한 말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러시아 ‘죽음의 무기상’, 미국서 풀려난 다음 날 한 말은…

최고관리자 0 861 2022.12.10 02:10

e290696008c0547af3e4c97a11a7d87b_1670674023_1982.jpg

2009년 태국 방콕에서 철창에 갇힌 러시아 무기상 빅토르 부트. /AFP 연합뉴스© 제공: 조선일보

미국 여자 프로농구 선수 브리트니 그라이너와 죄수 교환을 통해 석방된 러시아 무기상 빅토르 부트가 서방이 러시아 붕괴를 추진한다고 주장했다.

9일(현지시각) AFP통신 등에 따르면 부트는 이날 러시아 국영방송 RT와의 인터뷰에서 “서방은 소련이 붕괴하기 시작한 1990년대에 우리를 끝내지 못했다고 믿는다”며 “그들은 러시아를 붕괴시키고 분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혐오(Russophobia)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부인했다. 그는 일리노이주 윌리엄스 카운티 인근 연방교도소에 있을 때 동료 재소자나 교도관들로부터 러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 적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대부분 수감자들은 러시아에 대해 일종의 동정심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e290696008c0547af3e4c97a11a7d87b_1670674023_5236.jpg 

8일(현지 시각)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공항에서 그라이너(맨 왼쪽)와 러시아 무기상 빅토르 부트(오른쪽 두번째)의 교환이 이루어 지고 있다./TASS 연합뉴스

부트는 아프가니스탄과 아프리카 등 분쟁지역에 무기를 불법 판매해 ‘죽음의 상인’으로 불린 인물이다. 그는 2012년 불법 무기거래 혐의 등으로 미국 법원으로부터 징역 25년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전날 미국과 러시아의 죄수교환 합의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공항을 거쳐 러시아로 돌아왔다.

2005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로드 오브 워(Lord Of War)’에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연기한 배역의 실제 주인공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를 두고 부트는 “미국 영화산업은 친정부 선전물을 제작한 책임이 있다”면서 “내게 직접 물었다면 아마 더 흥미로운 이야기를 떠올렸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 제공: 조선일보 최혜승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카타르월드컵서 기자 또 숨졌다… 하루만에 2명 사망, 무슨 일
    895 2022.12.12
    2022.12.12
    895
  • 초등학교에 주민 모아놓고 총격 학살…7명 사망
    905 2022.12.12
    2022.12.12
    905
  • 딱 130분간 ‘세계 부자 1위’... 잠시 머스크 밀어낸 남자는?
    844 2022.12.11
    2022.12.11
    844
  • 월드컵 8강전도 멈췄다…그라운드로 뛰어드는 관중들, 왜?
    811 2022.12.11
    2022.12.11
    811
  • 굉음 내며 ‘축구장 면적’ 날렸다… 러 쇼핑몰 화재 순간 봤더니
    896 2022.12.11
    2022.12.11
    896
  • 라멘 국물로 가는 열차
    904 2022.12.11
    2022.12.11
    904
  • 경기장서 돌연사 한 미국기자… 쓰러지기 전 남긴 글엔
    866 2022.12.10
    2022.12.10
    866
  • 러시아 ‘죽음의 무기상’, 미국서 풀려난 다음 날 한 말은…
    862 2022.12.10
    2022.12.10
    862
  • "브라질 패배, 상파울루는 장례식장입니다"
    905 2022.12.10
    2022.12.10
    905
  • 미국 샴푸, 일본 화장품 가득…NYT, 북한 상점 촬영해 공개
    847 2022.12.10
    2022.12.10
    847
  • 러시아 억류됐던 미 여자 농구 스타, 러시아 무기상과 석방 맞교환
    821 2022.12.09
    2022.12.09
    821
  • 캐나다 법원, “우리 아이 ‘포트나이트’에 중독됐어요” 집단소송 승인
    911 2022.12.09
    2022.12.09
    911
  • 전 세계 ‘대담한 여성’ 450명에 샴페인 터뜨려준 이 회사
    988 2022.12.09
    2022.12.09
    988
  • 이제 정부가 ‘콘돔’ 무료 제공…가난한 청년들 피임 보장
    949 2022.12.09
    2022.12.09
    949
  • "마지막 셀피가 될 줄이야"…추락 전 사진올린 여성
    848 2022.12.08
    2022.12.08
    8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2 베케이션 렌탈 청소 하실분 구합니다
  • 3 케이준크랩 와이키키점 팀원모집
  • 4 웹사이트 제작 $500불
  • 5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6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7 주재원·재외국민 가정만 보세요 — 한국 안 들어가도 SAT 1500+ 만든 방법
  • 8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9 AP, 내신처럼 준비했다면 망합니다.
  • 10 화장실 딸린 독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2 명현재 접속자
  • 24,310 명오늘 방문자
  • 32,98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018,557 명전체 방문자
  • 30,326 개전체 게시물
  • 1,83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