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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촌에 굳이 명품구두를...슈퍼리치’ 수낵 영국총리 향한 비판론

최고관리자 0 780 2022.10.2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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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임 총리 리시 수낵. 사진=연합    © 제공: 세계일보

영국 신임 총리 리시 수낵의 재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각 계층에서는 이를 두고 대중과 괴리감이 든다며 비판 여론이 양산되고 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 각계 인사와 여론은 영국 선데이타임스 집계에 따라 리시 수낵 총리 가족 재산이 7억3천800만 파운드(1조2천억원)에 달하는 점 등 그의 재산이 그가 정치적 행보를 하는데 있어 결국 영국 대중들과 갈라놓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내보이고 있다.

 

특히 현재 영국은 인플레이션이 치솟고 있고, 지출을 삭감해야 하며, 경기 침체에 직면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에게 곱지 않은 시선이 커진다는 진단이며, 이미 야당과 여론 일각에서는 대놓고 그의 재산을 문제삼고 나섰다.


노동당은 지난 26일 그의 재산을 두고, 국립 의료 시설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2만년을 일해야 쌓을 수 있는 재산이라고 몰아세웠으며, 노동당 대표인 키어 스타머는 하원에서 수낵 총리에게 이른바 '비거주 과세 규정'을 철폐할 것인지 질의하며, 수낵 총리 부인 아크샤타 무르티를 겨냥해 돌직구를 날렸다.

 

‘비거주 과세 규종’은 영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해외 소득에 대해서는 영국 과세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앞서 아크샤타 무르티가 이 규정의 수혜자라는 영국 신문 인디펜던트 보도가 나오면서 수낵 지지도가 곤두박질친 바 있다.

 

수낵 총리는 키어 스타머의 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영국 경기 침체가 예고된 상황에서 노동당은 앞으로도 수낵 총리의 재산을 도마 위에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 노동당 의원은 "다른 이들이 어떻게 헤쳐나가고 있는지 그가 이해할 수 있겠냐는 의문이 쇄도한다"고 말했다.

 

정치 평론가들도 특히 “경제가 어려운 때에는 수낵 총리의 재산이 집중 조명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영국에서 수낵 이전에 가장 부자였던 총리는 18세기 귀족 출신 에드워드 스탠리(1799∼1869년)로, 개인 재산이 당시 700만 파운드(114억9천246만원)였다. 이를 영국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 현재로 환산하면 6억1천300만 파운드(1조63억원)에 달한다.

 

다만, 역대 총리 재산이 대체로 토지 소유에 따른 것이었다면, 수낵 총리 재산은 재벌가 출신 부인인 아크샤타 무르티의 비중이 크다. 아크샤타 무르티는 부친이 세운 인도 기술 대기업 '인포시스' 지분 1% 정도를 소유했다.

 

수낵 총리는 의사인 아버지와 약사인 어머니가 그에게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받게 해주려고 열심히 일한 덕에 자신이 현재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말했고, 실제 엘리트 코스를 밟아 금융계로 진출해 골드만삭스, 헤지펀드 업계에서 경력을 쌓고 있었다.

 

지난 8월 수낵 총리는 차기 총리 선거에 출마하면서 "나는 부모님께서 내게 해주신 것을 사과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그래서 나는 모두에게 이런 기회를 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하기도 했다.

 

수낵 총리가 보유한 부동산도 관심사다. 그의 가족은 런던에서도 부촌인 켄싱턴에 아파트 한 채, 침실 5개가 달린 주택 한 채를 소유했으며, 잉글랜드 북부에 수백 년 된 저택 한 채, 미 캘리포니아에 펜트하우스 한 채도 있다.

 

수낵 총리가 착용한 명품들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그가 영국 빈민가 중 한 곳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탈리아 명품 구두 프라다 신발을 신은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고, 한 벌에 수천 달러인 런던 양복점 '새빌로' 정장을 입은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대중이 수낵 총리와 연관 짓는 단어로도 "부자"가 가장 먼저 꼽힌 것으로 이달 마케팅 업체 여론 조사에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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