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소년, 모래성 쌓다 모래에 파묻혀 숨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1세 소년, 모래성 쌓다 모래에 파묻혀 숨져

최고관리자 0 806 2022.09.04 01:48

604716b717c3465eca065a61f86738bb_1662292043_4269.jpg 

칠레서 11세 소년, 모래성 쌓다 모래에 파묻혀 숨져© 제공: 세계일보 

칠레 마우레 지역 해변에서 친구와 모래성을 쌓던 11살 소년이 지난 8월 27일(현지시간) 모래성 밑에 파묻혀 숨졌다.

지난 31일 영국 미러, 데일리스타 등은 "두 소년이 부모님 없이 함께 거대한 모래성을 쌓다가 성에 터널을 뚫으며 한 소년이 그 안으로 들어가 모래를 파내려는 과정에서 모래성이 무너져 내려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터널이 점점 더 깊어지자, 아이는 안으로 기어 들어가서 모래를 긁어낼 생각이었다. 그때 아이의 위로 모래성 전체가 무너졌다.

 

소년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샹코 경찰서 소속 펠리페 세풀베다 경위는 "미성년자에겐 특별한 주의 감독이 필요하다"며 "부모가 함께 있으면서 모든 사고에 대비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소방관에 구출됐던 아이가 소방관의 아이 구했다"
    851 2022.09.19
    2022.09.19
    851
  • 집단 성폭행 당한 뒤 숨진채 나무에 매달린 10대 자매
    822 2022.09.19
    2022.09.19
    822
  • 머스크가 대학 시절 여친에게 준 선물·카드, 2억3000만원에 팔렸다
    916 2022.09.18
    2022.09.18
    916
  • 레드카펫 위 핑크 드레스…'왕비 흉내' 태국인의 최후
    841 2022.09.18
    2022.09.18
    841
  • 부자 싸움 말리던 이웃 날벼락 참변…흉기 찔려 사망
    939 2022.09.18
    2022.09.18
    939
  • 400년만에 밝혀진 토성 띠 비밀…혜성·소행성 아닌 위성이 부서져 형성
    946 2022.09.17
    2022.09.17
    946
  • WHO 총장 “코로나19 대유행 끝이 보인다”
    941 2022.09.17
    2022.09.17
    941
  • 젤 아이스팩 2년간 1억2,000만개… 매립하면 자연분해에 500년 걸려요
    867 2022.09.17
    2022.09.17
    867
  • 영국 왕실 재산 39조원…상속세는 한 푼도 안 내
    982 2022.09.16
    2022.09.16
    982
  • 수리남 장관, 넷플'수리남'에 뿔났다 "마약 국가 이미지 됐다"
    849 2022.09.16
    2022.09.16
    849
  • 9만원 환불금 대신 97억 통장 꽂힌 여성…7개월간 모른 척 집 샀다
    862 2022.09.16
    2022.09.16
    862
  • 세계에서 백만장자 가장 많은 도시는 뉴욕…서울은?
    845 2022.09.15
    2022.09.15
    845
  • 바나나 달린 1050만원짜리 루이비통 가방…진짜일까?
    881 2022.09.15
    2022.09.15
    881
  • “책 냄새 탓에 눈물 흐른다”…‘숙제 알레르기’ 주장하는 초등생
    844 2022.09.15
    2022.09.15
    844
  • 깨끗하게 잘린 다리뼈… 3만년 전 인류 외과수술 흔적?
    941 2022.09.14
    2022.09.14
    9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2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3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4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5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6 와이키키 뱐얀호텔
  • 7 카카아코 와드 빌리지- 방2 화장실 2 렌트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모두가 인정하는 캠바이오 1타강사 (+ SAT 시험등록 Tip)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2 명현재 접속자
  • 7,392 명오늘 방문자
  • 28,329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28,520 명전체 방문자
  • 30,437 개전체 게시물
  • 1,83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