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브레인' 사상가 친딸, 차량 폭발로 사망…러, 배후 조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푸틴의 브레인' 사상가 친딸, 차량 폭발로 사망…러, 배후 조사

최고관리자 0 1081 2022.08.22 00:45

3a61d3850d52197b18e0e41620cf0297_1661165077_6864.jpg 

© 제공: 연합뉴스     알렉산드르 두긴

러 외교정책 설계한 알렉산드르 두긴 부녀 동승하려다 딸만 SUV 운전

"폭발물 사전 설치된 듯"…러 대변인, 우크라 겨냥 '국가 테러리즘' 언급

김지연 기자 안희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사상에 영향을 끼친 극우 사상가의 친딸이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차를 몰고가다 의문의 폭발로 사망했다.

러시아는 이 사건의 배후에 우크라이나가 있을 가능성까지 열어둔 채 조사를 벌이고 있다.

21일 영국 가디언·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께 수도 모스크바 외곽에서 알렉산드르 두긴의 딸 다리야 두기나(30)가 몰던 도요타 SUV 차량이 강력한 폭발로 산산조각이 났다.

러시아 매체는 현장 목격자를 인용해 도로가 잔해로 뒤덮였고 차량은 불길에 휩싸인 뒤 울타리에 충돌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 러시아 매체는 원래 두긴과 딸이 모스크바 외곽 행사에 참석했다가 같이 돌아올 예정이었지만 막판에 따로 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다리야가 원래 다른 차를 몰았지만 이날은 아버지 두긴의 차량을 운전했으며, 이날 사건이 두긴 또는 부녀를 노린 고의적인 공격이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전에 차량에 폭발물이 설치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스크바 당국은 이를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두긴은 거대한 새 러시아 제국을 만든다며 여기에 우크라이나도 포함시킨다는 구상을 지지해온 극우 정치 사상가로 푸틴 대통령의 팽창주의 외교정책을 형성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한 인물로 꼽힌다.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병합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이듬해 미국의 제재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언론인이자 정치 평론가로 활동하던 딸 두기나는 아버지 사상을 지지하고 러시아 국영TV에도 나와 우크라이나 침공을 두둔하는 모습을 보였다.

러시아는 당국의 수사가 우크라이나를 배후로 지목할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나섰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당국이 두기나의 죽음에 우크라이나가 연루돼 있다고 판단하면 우크라이나가 '국가 테러리즘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개입 여부는 권한 있는 당국이 판단할 일"이라며 "실제로 그렇게 확인되면 우리는 국가 테러리즘 정책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제네바=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7세 소년 ‘52개국 단독비행’ 기네스 등재
    1079 2022.08.26
    2022.08.26
    1079
  • 에이즈·코로나·원숭이두창 동시감염 첫 사례 확인
    1059 2022.08.25
    2022.08.25
    1059
  • 해저터널서 열차 고장나 승객 5시간 발묶여…유로터널 사고
    939 2022.08.25
    2022.08.25
    939
  • 기상 오보로 불꽃놀이 연기되자, 기상청장·부청장 해임
    905 2022.08.25
    2022.08.25
    905
  • 우사인 볼트, 승리포즈 상표 등록
    973 2022.08.24
    2022.08.24
    973
  • 핀란드 총리 마약 검사 음성... 소셜미디어선 ‘연대 챌린지’ 열풍
    975 2022.08.24
    2022.08.24
    975
  • 스위스 빙하, 지난 85년간 절반 이상 녹아 없어졌다
    892 2022.08.24
    2022.08.24
    892
  • 머리 두개인 고양이…“과도한 단백질 때문”
    1010 2022.08.23
    2022.08.23
    1010
  • “美는 종양 덩어리”라던 中 유명 논객, 캘리포니아 저택 구입 들통
    934 2022.08.23
    2022.08.23
    934
  • 2000억짜리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한 우크라 참전 영웅
    884 2022.08.23
    2022.08.23
    884
  • 뉴질랜드 가방 속 아동 시신···“어머니 추정 여성 한국에”
    939 2022.08.22
    2022.08.22
    939
  • '푸틴의 브레인' 사상가 친딸, 차량 폭발로 사망…러, 배후 조사
    1082 2022.08.22
    2022.08.22
    1082
  • 토끼, 뱀도 죽인다…마을 생계 위협하는 ‘노랑미친개미’
    887 2022.08.22
    2022.08.22
    887
  • 원숭이두창에 걸리자 코가 썩어버린 남…‘충격’
    896 2022.08.21
    2022.08.21
    896
  • 세계 최대 나방 발견 ...양날개 펼친 길이 10인치 달해
    948 2022.08.21
    2022.08.21
    9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무료나눔] SAT 교재 집필 강사 3인, 칼리지보드 공식 모의고사 전문항 해설강의
  • 4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5 golf lessons at Hawaii Kai
  • 6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7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8 ✅[7월 개강 마감임박] 해외거주자 한국어교원 2급,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 9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10 방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5 명현재 접속자
  • 3,516 명오늘 방문자
  • 7,07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63,033 명전체 방문자
  • 30,993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