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가 또 사람 짓밟아...장례식에 나타나 시신 훼손까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코끼리가 또 사람 짓밟아...장례식에 나타나 시신 훼손까지

최고관리자 0 963 2022.06.14 00:59

69c726d2262ffd46f1c880a1dfee1b44_1655204259_957.jpg 

© 제공: 세계일보
지난해 2월21일 인도 북동부 아삼주의 카지랑가 국립공원에서 야생 코끼리가 개울을 건너고 있다. 카지랑가=뉴시스
 

인도에서 한 코끼리가 70세 노인을 밟아 죽인 뒤 장례식까지 나타나 시신까지 훼손하는 일이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지난 9일 오전 인도 동부 오디샤주 마을 라이팔에서 A씨(70)가 물을 긷는 중 코끼리에 몸이 짓밟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 당국은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바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당일 저녁 고인의 가족이 마지막 장례 의식을 치르던 도중 문제의 코끼리가 다시 등장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코끼리는 장작더미 위에 올려져 있던 A씨의 시신을 바닥에 떨어뜨렸다가 던지고 다시 짓밟은 뒤 사라졌다고 한다.

 

외신은 문제의 코끼리가 마유르반지 지역인 이 마을에서 약 200㎞ 떨어진 자르칸드주의 달마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탈출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코끼리가 떠난 뒤 유족은 다시 장례식을 진행했으며, 외신은 당시 현장에서 다른 인명 피해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광물 자원이 풍부한 오디샤주에서는 산업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인간이 동물 서식지를 침입하기 시작했고, 이는 마을 주민과 코끼리가 마주칠 가능성을 높였다. 

 

세계야생동물기금에 따르면 인도에서 해마다 약 100명이 코끼리에 의해 숨진다. 그 수가 300명까지 이른 적도 있다.

 

인도 정부는 사람과 접촉으로부터 일어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코끼리에 무선 송신기를 부착했다. 이를 통해 주민 거주지역에 접근하거나 들어오면 문자 메시지를 통해 경고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앞서 지난해에도 아삼주 두브리에서 한 남성이 코끼리에 짓밟히는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다행히 산림 관계자들에 의해 코끼리는 제압됐다. 상처를 입은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처음엔 여드름인 줄, 끔찍”…원숭이두창 경험담 화제
    901 2022.07.10
    2022.07.10
    901
  •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떡볶이 시식하세요
    1031 2022.07.10
    2022.07.10
    1031
  • 러시아판 맥도날드라더니… ‘곰팡이 버거’에 시끌
    957 2022.07.09
    2022.07.09
    957
  • 천연가스도 가격 급등… 글로벌 인플레 부채질 ‘태풍의 눈’
    930 2022.07.09
    2022.07.09
    930
  • "아베 일본 전 총리 유세 중 총 맞고 사망"…용의자는 전직 자위대원
    965 2022.07.08
    2022.07.08
    965
  • 프란치스코 교황 "주교 선출 때 여성 의견 듣겠다"... '성평등 행보'
    977 2022.07.08
    2022.07.08
    977
  • 빙하 배경으로 ‘와!’ 셀피 찍어 전송하고 20분 뒤 그는 눈사태에…
    937 2022.07.08
    2022.07.08
    937
  • 30분 햇빛 쬐니 자동차 스크래치가 없어졌네
    961 2022.07.07
    2022.07.07
    961
  • 세계 신규 확진 92만명, 한 달 새 2배…“팬데믹 종식은 착각”
    900 2022.07.07
    2022.07.07
    900
  • 말 안 듣는다며 10살짜리 자동차 루프에 매달고 주행한 엄마
    929 2022.07.06
    2022.07.06
    929
  • 쓸모 있을까···영국 귀족 소유 '뱀파이어 퇴치 키트' 2000만원에 팔려
    905 2022.07.06
    2022.07.06
    905
  • 대통령 엄마 된 ‘사치의 여왕’… 돌아오자마자 생일광고로 논란
    1059 2022.07.05
    2022.07.05
    1059
  • 폭염에 만년설 빙하도 붕괴…최소 6명 사망
    1390 2022.07.05
    2022.07.05
    1390
  • "10대에 잠을"…'학교 늦게 가기 법' 시행
    856 2022.07.04
    2022.07.04
    856
  • 18개월 자녀에 ‘채식 강요’ 母… ‘종신형’ 평결
    925 2022.07.04
    2022.07.04
    9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캐시어 구합니다!
  • 4 와이키키 Allure 콘도 2베드 렌트
  • 5 이렇게 쓰면 다 떨어집니다. 미국 대학 지원 시 절대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 6 미국산삼 팝니다
  • 7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8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9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10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52 명현재 접속자
  • 74,771 명오늘 방문자
  • 50,351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561,303 명전체 방문자
  • 31,255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