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우크라 배우, 시민 탈출 돕다 사망”…주한대사 확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국계 우크라 배우, 시민 탈출 돕다 사망”…주한대사 확인

HawaiiMoa 0 1170 2022.03.13 05:07
한국계 우크라이나 배우가 현지에서 시민들을 돕던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NS 캡처

▲ 한국계 우크라이나 배우가 현지에서 시민들을 돕던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NS 캡처

‘자원입대’ 한국계 배우
우크라 시민 탈출돕다 숨졌다
주한대사 추모 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3주째로 접어들었다. 러시아군이 민간인 시설에도 무차별적인 공격을 가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계 우크라이나 배우가 현지에서 시민들을 돕던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트위터에는 “우크라이나의 배우이자 연예인인 파샤 이(Pasha Lee)가 러시아가 전쟁으로 황폐해진 도시 이르핀에서 시민을 탈출시키는 과정에서 사망했다”는 글이 올라와있다.

그러면서 “파샤의 어머니는 자카르파티아 출신이고 아버지는 크림반도 출신 한국인”이라고 했다.
 

지난주 우크라이나 매체와 미국 데드라인, 인사이더 등 외신도 우크라이나 변호사이자 저널리스트인 야로슬라프 쿠츠의 페이스북 글을 인용해 파샤의 사망을 보도한 바 있다.

쿠츠는 “우리는 사진을 찍을 시간조차 없었다”며 “편히 쉬라”고 적었다.

한국계 우크라이나 배우가 현지에서 시민들을 돕던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트위터 캡처

▲ 한국계 우크라이나 배우가 현지에서 시민들을 돕던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트위터 캡처

미국 인사이더 등 외신도 앞서 파샤의 사망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그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북서쪽 약 25㎞ 떨어진 이르핀 마을에서 러시아의 포격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33세의 파샤는 우크라이나의 유명 배우로, MC, 가수, 성우로도 활약했다. 유명 TV쇼 ‘데이 엣 홈’을 진행했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되자 자원입대했다.

그는 사망 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전투복을 갖춰 입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러군 탱크 포격에 불길 치솟는 우크라 마리우폴 아파트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남부 항구 도시 마리우폴의 한 아파트가 러시아군 탱크의 포격에 불길이 치솟고 있다. 아조우해(아조프해) 연안 도시 마리우폴은 열흘 넘게 이어지는 러시아군의 포위 공격으로 고사 위기에 처해 있다고 국제구호단체가 전했다. 2022.3.13 마리우폴 AP 연합뉴스 2022-03-13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러군 탱크 포격에 불길 치솟는 우크라 마리우폴 아파트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남부 항구 도시 마리우폴의 한 아파트가 러시아군 탱크의 포격에 불길이 치솟고 있다. 아조우해(아조프해) 연안 도시 마리우폴은 열흘 넘게 이어지는 러시아군의 포위 공격으로 고사 위기에 처해 있다고 국제구호단체가 전했다. 2022.3.13 마리우폴 AP 연합뉴스 2022-03-13

“최소 1500명 사망”…마리우풀, 무차별 공격받으며 ‘함락 위기’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현지의 민간인 피해는 계속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동남부의 항구 도시이자 전략적 요충지인 마리우폴이 러시아군의 무차별 공격을 받으며 함락 위기에 빠졌다.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방부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마리우폴 동부 교외 지역을 점령하는 데 성공했다.

도심으로 향하는 러시아군의 주요 공격 시도는 막았다는 것이 우크라이나 국방부의 설명이지만, 12일째 외부와 단절돼 싸우고 있는 도시를 향한 러시아군의 포위망은 점차 좁혀지고 있다.

러시아군의 무차별한 공격에 민간인 희생자는 급격히 늘고 있다.

앞서 바딤 보이첸코 마리우폴 시장은 11일 “러시아군이 30분마다 공습을 감행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마리우폴이 지옥으로 변하고 있다”고 전세계에 호소했다.

마리우폴 당국은 러시아군의 공격이 시작된 이후 최소 1500명의 시민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국계 우크라 배우, 시민 탈출 돕다 사망”…주한대사 확인
    1171 2022.03.13
    2022.03.13
    1171
  • “무중력 성관계 연구할 것”…NASA 밝혔다
    932 2022.03.13
    2022.03.13
    932
  • 통장에 꽂힌 15억 비트코인 꿀꺽…대법, 1·2심 뒤집고 무죄 왜
    925 2022.03.12
    2022.03.12
    925
  • “피 아니라 포도주스”…여론조작 ‘가짜뉴스’ 뿌리는 러
    1001 2022.03.11
    2022.03.11
    1001
  • 생후 7일 된 딸, 아빠가 쏜 총에 맞아 사망…“아들 아니라서”
    1064 2022.03.11
    2022.03.11
    1064
  • ‘테슬라’ 머스크 “우크라 직원 참전땐 3개월치 월급 준다”
    1197 2022.03.10
    2022.03.10
    1197
  • 페이스북 ‘푸틴 죽어라’ 혐오물 일시적 허용
    1064 2022.03.10
    2022.03.10
    1064
  • 40대 유명 배우, 격렬한 파티 후 침대에서 사망
    1199 2022.03.10
    2022.03.10
    1199
  • 美 2월 소비자물가 7.9% ↑…40년 만에 최고치 또 경신
    1190 2022.03.10
    2022.03.10
    1190
  • 바이든, “가상화폐 연구” 행정명령…비트코인 가격 급등
    1004 2022.03.10
    2022.03.10
    1004
  • 백악관 또 초청된 삼성… 바이든 “21조 텍사스 투자 감사”
    1035 2022.03.10
    2022.03.10
    1035
  • 미·유럽서 오미크론, 델타 결합된 ‘델타크론’ 확인…“우려할 수준 아냐”
    992 2022.03.10
    2022.03.10
    992
  • “보이는 모든 곳에 난사”…만취한 러軍 총에 숨진 10세 소녀
    1081 2022.03.09
    2022.03.09
    1081
  • 오스트리아 “백신 접종 의무화 중단…더는 필요 안해”
    1219 2022.03.09
    2022.03.09
    1219
  • 女 4명 불러 마사지 받은 스포츠 스타, 심장마비로 사망
    928 2022.03.08
    2022.03.08
    92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2 휠체어 목발 무료나눔
  • 3 카라오케 웨이터 구함
  • 4 다운타운의 샌드위치 가게에서 단기 풀타임을 구합니다
  • 5 여름방학 SAT 정규반 '대치동 1타 강사 황지영' 합류!!!!!!!
  • 6 알라모아나 신규 오픈 달곱창 에서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 7 로얄하와이투어에서 무 경험자 / 경력자 사무직 직원 구합니다.
  • 8 하우스 장기렌트
  • 9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세요!
  • 10 [무료나눔] 칼리지보드 SAT 해설강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07 명현재 접속자
  • 106,022 명오늘 방문자
  • 224,545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8,351,365 명전체 방문자
  • 30,200 개전체 게시물
  • 1,83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