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굴욕 못 잊어”…교사 찾아가 살해한 男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30년 전 굴욕 못 잊어”…교사 찾아가 살해한 男

HawaiiMoa 0 893 2022.03.22 07:43
벨기에 남성 군터 우웬츠(왼쪽)가 자신의 교사였던 마리아 벨리든을 살해했다고 검찰에 자백했다. 가디언 캡처

▲ 벨기에 남성 군터 우웬츠(왼쪽)가 자신의 교사였던 마리아 벨리든을 살해했다고 검찰에 자백했다. 가디언 캡처

어린 시절 굴욕을 준 교사를 30년 만에 찾아가 살해한 벨기에 남성이 붙잡혔다.

최근 영국 가디언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군터 우웬츠(37)는 자신의 교사였던 마리아 벨리든(57)을 살해했다고 검찰에 자백했다.

앞서 벨리든은 지난 2020년 11월, 벨기에 앤트워프 인근 자택에서 101차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벨기에 경찰은 시신 옆에 현금이 든 지갑이 그대로 놓여 있었던 것을 토대로 강도 사건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후 경찰이 DNA 샘플 수백 개를 분석하고 대대적인 수사를 진행했지만 16개월 간 범인은 잡히지 않았고 이 사건은 미제로 남아 있었다. 


그러다 이달 초 우웬츠의 친구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의 실마리가 풀렸다.

경찰 조사에서 우웬츠는 “7살 때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는데, 당시 선생님이었던 벨리든마저 나를 무시했다”며 “내가 발표하려고 손을 들면 항상 다른 아이들만 시켰고 나를 불행하게 만들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우웬츠는 살인 혐의로 구금된 상태다. 우웬츠 발언의 진위는 향후 수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30년 전 굴욕 못 잊어”…교사 찾아가 살해한 男
    894 2022.03.22
    2022.03.22
    894
  • “아기상어, 뚜루루” 우는 아이 달래려 ‘떼창’한 승객들
    961 2022.03.22
    2022.03.22
    961
  • “형, 푸틴과 싸움으로 이길 수 있어?” 머스크의 대답
    1025 2022.03.22
    2022.03.22
    1025
  • 132명 태운 中여객기, 수직으로 산에 추락
    911 2022.03.22
    2022.03.22
    911
  •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 맺은 日여교사...2년만에 들통나
    929 2022.03.21
    2022.03.21
    929
  • 6주 딸 구하려 맨몸으로 유리파편 막아낸 우크라母
    974 2022.03.21
    2022.03.21
    974
  • “재앙 위에 재앙 더해진 격”…밀 21%, 보리 33%↑ 식량위기 현실화
    961 2022.03.21
    2022.03.21
    961
  • 광장에 유모차 109개가…“희생된 작은 천사들 상징”
    1014 2022.03.20
    2022.03.20
    1014
  • 푸틴, 전쟁통에 ‘1600만원’ 명품 입고 시민 앞에 섰다
    910 2022.03.20
    2022.03.20
    910
  • 빙판 위 시속 100km… 마침내 인간 한계 넘었다
    976 2022.03.19
    2022.03.19
    976
  • 유튜브 광고보다 ‘화들짝’…日외무성 ‘욱일기’ 홍보 논란
    925 2022.03.19
    2022.03.19
    925
  • “푸틴 목성으로 보내버리기”…제안에 ‘26억’ 쏟아졌다
    934 2022.03.19
    2022.03.19
    934
  • 한국 행복지수 146개국 중 59위… 1위는 어디?
    1040 2022.03.19
    2022.03.19
    1040
  • 달 탐사 탑승권 무료? ‘아르테미스1호’ 탑승권 발급
    984 2022.03.19
    2022.03.19
    984
  • “1개에 100달러”…젤렌스키 피규어, 하루만에 완판
    983 2022.03.18
    2022.03.18
    98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지금 지원하세요 – 어시스턴트 지원자 모집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5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6 단독주택 단기렌트
  • 7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8 룸메이트
  • 9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10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5 명현재 접속자
  • 193 명오늘 방문자
  • 8,43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07,020 명전체 방문자
  • 30,540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