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전쟁통에 ‘1600만원’ 명품 입고 시민 앞에 섰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푸틴, 전쟁통에 ‘1600만원’ 명품 입고 시민 앞에 섰다

HawaiiMoa 0 932 2022.03.20 07:26

푸틴이 18일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1600만원 상당의 외투를 입고 대중연설에 나섰다. EPA 연합뉴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사회로부터 각종 경제 제재를 당하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00만원 상당의 외투를 입고 대중 연설에 나서면서 외신들이 비판 보도에 나섰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18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크름반도(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 콘서트에 나와 전쟁을 지지하는 연설을 했다.

푸틴 대통령이 이날 입은 옷은 이탈리아 브랜드인 ‘로로피아나’ 제품으로, 가격은 약 1600만원에 이른다. 러시아 국민의 평균 연봉은 약 67만8000루블(791만원)이다. 약 25개월 치 월급을 모아야 살 수 있는 외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시민들이 빈곤을 겪고 있을 때, 푸틴 대통령은 1만200파운드짜리 디자이너 재킷을 입고 ‘모든 러시아인들의 보편적 가치’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당당히 말했다”고 비판했다.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각종 경제 제재로 러시아의 경제는 악화하고 있다. 최근 연간 물가 상승률은 12.54%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또 “서방의 경제 제재로 러시아의 일반 국민의 생활 경제는 무너졌고, 나날이 재정상태는 더 나빠지고 있다. 야만적인 침공 이후 러시아 경제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면서 러시아에 있던 많은 상점이 문을 닫았으나, 푸틴 대통령은 여전히 고급 이탈리아 재킷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푸틴이 18일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1600만원 상당의 외투를 입고 대중연설에 나섰다. EPA 연합뉴스


이날 콘서트에는 9만5000명의 관객이 몰렸다. 입장하지 못한 시민 약 10만명도 경기장 주변에 운집해 총 20만명이 한 곳에서 크름반도 병합 기념일을 축하했다.

경기장 관중석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러시아 삼색기를 흔들었다. 연단에는 ‘러시아를 위하여’, ‘나치즘 없는 세상을 위하여’ 등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피겨스케이팅 스타 빅토리아 시니치나와 니키타 카찰라포프 등은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군을 상징하게 된 ‘Z’ 표식을 달고 무대에 올랐다.

푸틴 대통령은 “모든 계획을 완수하겠다. 돈바스(우크라이나 동부에 위치한 지역)에서 (친러시아 시민에 대한) 대량 학살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특별 군사 작전의 목표는 이를 멈추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우크라이나 침공을 정당화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비행기서 1시간 동안 음란행위한 남성… 美항공사, 영구 탑승 금지
    1108 2022.04.06
    2022.04.06
    1108
  • 5호선 ‘오줌 할아버지’…女치마에 소변
    993 2022.04.06
    2022.04.06
    993
  • 머스크, 세계 최고 부자…테슬라 주가 상승으로 재산 82조↑
    909 2022.04.06
    2022.04.06
    909
  • 승진하자 13만 직원에게 1억원씩 쏜 中여성
    1156 2022.04.05
    2022.04.05
    1156
  • “응급약보다 피임약” 우크라 女 끔찍한 전쟁 성범죄 폭로
    1059 2022.04.05
    2022.04.05
    1059
  • ‘백신패스’ 팔려고 90번 접종한 독일 남성…건강은?
    1159 2022.04.05
    2022.04.05
    1159
  • 부산대, ‘조민 입학취소’ 결정…의사면허 취소 불가피
    908 2022.04.05
    2022.04.05
    908
  • CNN “韓 코로나 창궐하지만 치명률 낮아…백신 접종 때문”
    1382 2022.04.03
    2022.04.03
    1382
  • 의료체계 고갈·발묶인 물류… 中 상하이 ‘제2 우한’ 공포
    1008 2022.04.03
    2022.04.03
    1008
  • “우익 반대 시위 부끄러워”…도쿄에 7년 만에 등장한 평화의 소녀상
    1045 2022.04.03
    2022.04.03
    1045
  • “알몸으로 침대 침입”… ‘마약·성폭력 의혹’ 英의원 정직 처분
    986 2022.04.03
    2022.04.03
    986
  • "'계곡 살인' 이은해 만난 남자 3명 의문사" 의혹 확산
    961 2022.04.03
    2022.04.03
    961
  • 의사 남편 마스크 벗은 모습에 충격…초고속 결혼 日커플, 결국 이혼
    916 2022.04.02
    2022.04.02
    916
  • “밤마다 거친 숨소리…‘교회오빠’ 전 남친, 침대 밑 숨어있었다”
    983 2022.04.01
    2022.04.01
    983
  • 우크라 ‘지뢰밭’ 도로 목숨걸고 지나는 승용차들
    916 2022.04.01
    2022.04.01
    9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2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3 주방보조 구합니다
  • 4 스탁 /캐쉬어 채용
  • 5 Sky Alamoana 콘도 - 1배드룸. 1 parking / 랜트합니다.
  • 6 큰 독방 렌트
  • 7 "AP는 개학하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음주에 시작하는 에이블프렙의 세션 2에서 대학레벨 코스들을 미리 경험하세요! [Able Prep]
  • 8 [스펙공개] 많은 AP 점수 = 명문대 스티븐아카데미에서 증명했습니다!
  • 9 고향떡집에서 함께 일하실 성실한 직원을 모집합니다.
  • 10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0 명현재 접속자
  • 1,101 명오늘 방문자
  • 9,42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057,971 명전체 방문자
  • 30,974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