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수가 집에서 학교에서 성관계 강요했다” 日와세다대 남학생 소송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여교수가 집에서 학교에서 성관계 강요했다” 日와세다대 남학생 소송

HawaiiMoa 0 1274 2022.03.26 07:21

일본 명문사학 와세다대의 남학생이 여성 지도교수로부터 강제 성관계를 포함해 지속적인 학대를 당했다며 25일 해당 교수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와세다대 정치경제학술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A(25)씨는 여성 지도교수 B씨와 대학을 상대로 총 750만엔(약 7520만원) 규모의 손배소를 도쿄지방법원에 제기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 학대방지위원회 등의 조사가 불공정하고 정의롭지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수단”이라고 고소 배경을 밝혔다.

A씨는 2014년 와세다대 정치경제학부에 입학해 2018년 대학원 석사 과정, 2021년 박사 과정에 진학했다.  

원고 측에 따르면 B교수는 2017년 2월부터 제자인 A씨를 노골적으로 자기 애인처럼 대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같은해 3월 대만 출장에 데려간 뒤 여러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강요했다.

이후 6월, 7월, 11월에도 해외 학회에 동행시켜 같은 호텔 방을 쓰게 하고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다. 성관계는 B교수의 집, 대학 연구실 등에서도 이뤄졌다. A씨는 이런 관계가 2018년 여름까지 지속됐다고 주장했다.  


A씨는 “첫 성관계 때 20세였던 나는 기혼자로 아이도 있는 여성 교수와의 부적절한 행위에 죄책감을 느꼈지만, 지도교수이다 보니 거부할 수가 없었다”며 “너무 괴로워 한때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 와세다대 교정.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일본 도쿄 와세다대 교정.

A씨는 지난해 3월 학내 학대방지위원회에 신고했지만, 위원회는 7월 성관계 사실을 일체 인정하지 않은 B교수의 주장을 받아들여 “학대 등 불법행위는 없었다”고 결론내렸다.

대학 측은 “향후 조사에서 교원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 사실로 인정되면 엄정한 대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비행기서 1시간 동안 음란행위한 남성… 美항공사, 영구 탑승 금지
    1119 2022.04.06
    2022.04.06
    1119
  • 5호선 ‘오줌 할아버지’…女치마에 소변
    1004 2022.04.06
    2022.04.06
    1004
  • 머스크, 세계 최고 부자…테슬라 주가 상승으로 재산 82조↑
    919 2022.04.06
    2022.04.06
    919
  • 승진하자 13만 직원에게 1억원씩 쏜 中여성
    1163 2022.04.05
    2022.04.05
    1163
  • “응급약보다 피임약” 우크라 女 끔찍한 전쟁 성범죄 폭로
    1065 2022.04.05
    2022.04.05
    1065
  • ‘백신패스’ 팔려고 90번 접종한 독일 남성…건강은?
    1178 2022.04.05
    2022.04.05
    1178
  • 부산대, ‘조민 입학취소’ 결정…의사면허 취소 불가피
    917 2022.04.05
    2022.04.05
    917
  • CNN “韓 코로나 창궐하지만 치명률 낮아…백신 접종 때문”
    1424 2022.04.03
    2022.04.03
    1424
  • 의료체계 고갈·발묶인 물류… 中 상하이 ‘제2 우한’ 공포
    1022 2022.04.03
    2022.04.03
    1022
  • “우익 반대 시위 부끄러워”…도쿄에 7년 만에 등장한 평화의 소녀상
    1047 2022.04.03
    2022.04.03
    1047
  • “알몸으로 침대 침입”… ‘마약·성폭력 의혹’ 英의원 정직 처분
    994 2022.04.03
    2022.04.03
    994
  • "'계곡 살인' 이은해 만난 남자 3명 의문사" 의혹 확산
    972 2022.04.03
    2022.04.03
    972
  • 의사 남편 마스크 벗은 모습에 충격…초고속 결혼 日커플, 결국 이혼
    926 2022.04.02
    2022.04.02
    926
  • “밤마다 거친 숨소리…‘교회오빠’ 전 남친, 침대 밑 숨어있었다”
    999 2022.04.01
    2022.04.01
    999
  • 우크라 ‘지뢰밭’ 도로 목숨걸고 지나는 승용차들
    925 2022.04.01
    2022.04.01
    9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2 golf lessons at Hawaii Kai
  • 3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4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5 ✅[7월 개강 마감임박] 해외거주자 한국어교원 2급,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 6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7 방렌트
  • 8 Kahala 부근 하우스 룸 렌트
  • 9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10 Sales Agent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5 명현재 접속자
  • 5,280 명오늘 방문자
  • 8,768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40,567 명전체 방문자
  • 30,99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