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경찰 총맞고 숨진 사람, 지난해만 1000명 넘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경찰 총맞고 숨진 사람, 지난해만 1000명 넘어

HawaiiMoa 0 1257 2022.02.10 07:18

시위대에 참가한 한 시민이 지난 2021년 4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브루클린센터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미네소타주는 지난 2020년 5월 경찰의 검문 과정에서 경찰관의 무릎에 목이 눌려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이 발생한 곳이다. AP뉴시스


작년 한 해 미국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사람의 수가 최소 1055명으로 집계됐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가 직접 집계한 수치로 최근 7년 중 최다다.

WP는 미국 전역에서 강력사건이 빈발했던 것을 주된 원인으로 꼽았다. 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공공장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도 배경 중 하나다. 지난 2019년 999명, 2020년 1021명이 사망한 데 이어 증가세를 보이는 모양새다.

다만, 전문가들은 경찰 총격에 의한 사망자 수가 예상 범위를 벗어나 큰 폭으로 증가한 건 아니라고 진단했다. 지난 7년 간 미국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람의 수가 958(2016년)~1055(2021년)명으로 통상 1000명 안팎을 기록해왔기 때문이다.

범죄학자이자 과학자인 앤드루 휠러는 이를 두고 “경찰 총격 사망자 수가 일선 경찰관들의 현장 대응 방식이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며 “경찰이 관여한 총격 사망이라는 측면에서, 해당 기간에 경찰력 행사에 특별한 변화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프랭클린 짐링 캘리포니아대학 범죄학 교수도 “연도별 증가 폭이 3%에 불과해 그리 심각하지 않다는 데 동의한다”고 말했다.

미국에선 지난 2020년 흑인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 과정에서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현장 대응 방식을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지난해 미국 각 주에선 경찰의 무력행사와 관련한 법안이 400여 개가 상정되기도 했다.

이런 분위기에서 경찰이 정신 건강 전문가들과 협력하는 사례가 늘고 나고 있다. 또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경찰 무력사용 감시기구도 설치되기도 했다.

다만 경찰 총격에 의한 사망자 수를 줄이는 데는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WP는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英 찰스 왕세자, 코로나 재감염…“이틀 전 여왕 만났다”
    1291 2022.02.11
    2022.02.11
    1291
  • 6년새 美 종단? 실종 냥이, 수천㎞ 떨어진 곳서 발견
    1343 2022.02.10
    2022.02.10
    1343
  • “이제 끝낼 때가 됐다” 유럽도 영국도 미국도 방역 완화
    1333 2022.02.10
    2022.02.10
    1333
  • 美경찰 총맞고 숨진 사람, 지난해만 1000명 넘어
    1258 2022.02.10
    2022.02.10
    1258
  • 우주에서 온 블랙다이아몬드 ‘디 이니그마’ 51억에 팔렸다
    1239 2022.02.10
    2022.02.10
    1239
  • “실험용 쥐 같았다”…가슴수술 중 환자 마취 시켜놓고 5시간 방치
    1342 2022.02.09
    2022.02.09
    1342
  • 순익만 26조원…“화이자, 바가지 상술로 돈방석” 비판
    1330 2022.02.09
    2022.02.09
    1330
  • ‘비건’이라더니…생선 먹다 딱 걸리자 말바꾼 뉴욕시장
    1590 2022.02.09
    2022.02.09
    1590
  • 테슬라 ‘앞 유리 성에 제거’ 문제…美 2만6581대 리콜
    1295 2022.02.09
    2022.02.09
    1295
  • 美 곳곳 마스크 의무화 폐지 움직임…‘포스트 팬데믹’ 전환 검토
    1268 2022.02.08
    2022.02.08
    1268
  • 새벽 출근준비하다 '횡재' 알았다···1850억 손에 쥐게된 美부부
    1144 2022.02.07
    2022.02.07
    1144
  • 日 확진자 1만여명 누락, 이유는…“팩스 감당 못해서”
    1225 2022.02.07
    2022.02.07
    1225
  • “도저히 못 먹을 음식”…‘확진’ 러 선수, 열악한 격리시설 폭로
    1468 2022.02.06
    2022.02.06
    1468
  • 새끼 원숭이, 너무 작아 어미가 버렸다…“34g, 손바닥에 쏙 들어와”
    1373 2022.02.06
    2022.02.06
    1373
  • 우물에 빠진 5살, 4일 만에 구조했지만 숨져
    1160 2022.02.06
    2022.02.06
    116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2 와이아나에 지역 편의점 캐시어 구인
  • 3 와이키키 독방 + 개인화장실 + 개인세면대 + 개인샤워룸 $900 (여성 룸메이트)
  • 4 화장실 딸린 독방 렌트
  • 5 AP 끝났으면 이제 SAT다 — 챗GPT 강추: GPA 대비 + SAT 완성, 에이블프렙 여름특강
  • 6 ○●미국비자문제, 이민페티션문제, 거절된비자, 체류신분, 자유왕래문제 해결●○
  • 7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8 휠체어 목발 무료나눔
  • 9 카라오케 웨이터 구함
  • 10 다운타운의 샌드위치 가게에서 단기 풀타임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8 명현재 접속자
  • 466 명오늘 방문자
  • 175,58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8,870,121 명전체 방문자
  • 30,242 개전체 게시물
  • 1,83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