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쇼크' 메타, 주가 26.4% 폭락…저커버그, 충혈된 눈으로 나타나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페북 쇼크' 메타, 주가 26.4% 폭락…저커버그, 충혈된 눈으로 나타나

HawaiiMoa 0 1279 2022.02.04 07:21

‘소셜미디어 신화’ 페이스북의 성장이 한계에 봉착한 걸까. 3일(현지 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페이스북의 모기업 메타플랫폼 주가가 급락했다. 직접적인 계기는 전날 발표된 지난해 4분기(9~12월)의 실적 부진이지만 경쟁자 틱톡의 급부상으로 인한 이용자 수 정체, 메타버스(3차원 가상공간) 사업에 대한 회의론, 미 당국의 반독점 규제, 애플의 애플리케이션(앱) 정책 변경 등 악재가 상당해 당분간 주가가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이날 메타의 종가는 전일대비 26.4% 낮은 237.76달러로 마쳤다. 지난해 9월 382.18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불과 반년도 안 돼 150달러 가까이 하락했다.

메타의 시가총액은 이날 하루에만 2320억 달러(278조4000억 원) 감소했다. 이날 메타의 시총 상실분은 미 기업의 일일 시총 감소액 중 가장 많고 또 다른 빅테크 기업 오라클의 시총과 맞먹는다. 시총 기준 메타의 기업 순위 또한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보다 한 단계 낮은 7위가 됐다. 주식 14.2%을 보유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의 재산도 300억 달러(약 36조 원) 증발했다.

더 큰 문제는 페이스북의 이용자 수가 틱톡 등 경쟁업체에 밀리며 2004년 창사 후 처음 감소세를 나타냈다는 점이다. 페이스북의 일일 활성 이용자 수는 지난해 3분기 19억3000만 명에서 지난해 4분기 19억2900만 명으로 줄었다. 특히 젊은층이 페이스북을 외면하면서 전반적인 이용자의 연령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1020 사용자가 많은 틱톡을 겨냥해 출시한 ‘릴스’ 또한 아직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애플이 사생활 보호를 위해 페이스북 등 주요 앱에 “고객 정보를 사용할 때 반드시 이용자의 동의를 얻도록 하라”는 정책을 도입한 것도 주요 수입원인 맞춤형 광고 사업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지금처럼 아이폰 이용자의 고객 정보를 분석한 광고로 상당한 수입을 올리는 것이 어려워진 것이다. 반면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를 상대하는 구글은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 점유율을 빼앗으며 반사 이익을 누리고 있다. 메타 측은 애플의 앱 정책 변경으로 올해에만 10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회사가 차세대 먹거리로 밀고 있는 메타버스 사업이 지난해에만 100억 달러의 손실을 봤고 올해 손실이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문제다.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반독점 조사 등 빅테크 규제를 강화하는 것도 악재로 꼽힌다. 경제매체 CNBC의 유명 진행자 짐 크레이머는 “메타 주가 급락을 저점 매수 기회로 삼으려는 투자자가 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며 “현재 증시 분위기를 고려하면 메타의 주가는 당분간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는 저커버그 창업자가 3일 직원 비대면 회의 때 붉게 충혈된 눈을 한 채 등장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 주가 급락 여파로 큰 충격을 받은 그가 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으나 저커버그 측은 “각막에 문제가 생겼다”며 부인했다. 


메타 여파로 이날 나스닥 지수와 주요 빅테크 업체의 주가 또한 모두 급락했다. 나스닥은 전일대비 3.7% 하락했다. 아마존(-7.8%), 트위터(-5.6%) 마이크로소프트(-3.9%), 구글 모기업 알파벳(-3.3%) 등 주요 빅테크 기업 주가도 떨어졌다.
 

뉴욕 증시 충격에도 4일 한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7%(42.44포인트) 오른 2,750.26, 코스닥은 1.26%(11.27포인트) 상승한 902.87로 마쳤다. 다만 앞서 낙폭이 컸던 데 따른 기술적 반등이라는 시각이 많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페북 쇼크' 메타, 주가 26.4% 폭락…저커버그, 충혈된 눈으로 나타나
    1280 2022.02.04
    2022.02.04
    1280
  • “日, 확진자 1000배 늘었다” 모니터링 중단
    1392 2022.02.03
    2022.02.03
    1392
  • 한국 사랑에 18번 성형… 英남성 중요부위 축소까지
    2309 2022.02.03
    2022.02.03
    2309
  • “심야영화 보러가서 잠들었다가 영화관에 갇혀”
    1236 2022.02.03
    2022.02.03
    1236
  • “베개싸움을 링에서?”…상금 걸고 정식 대회 열려
    1220 2022.02.03
    2022.02.03
    1220
  • 남아공 사망자, 오미크론 등장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1457 2022.02.03
    2022.02.03
    1457
  • “개처럼 목에 사슬…생식도구냐?” 中 여성 모습에 발칵
    1392 2022.02.02
    2022.02.02
    1392
  • 美 눈폭풍 스케일…항공기 2100대 결항·열차·학교 다 닫아
    1332 2022.02.02
    2022.02.02
    1332
  • 오미크론 정점 꺾인 美…일평균 확진 80만→40만명대로
    1157 2022.02.02
    2022.02.02
    1157
  • 지난해 아시안 혐오범죄 339% 증가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순
    1297 2022.02.02
    2022.02.02
    1297
  • '131kg' 유튜버가 50kg감량한 특별한 비법
    1477 2022.02.01
    2022.02.01
    1477
  • 최고 부자는 누구? 코인이 부자 서열 바꿨다
    1210 2022.02.01
    2022.02.01
    1210
  • “최종 목표는 인간”…中, 쥐 배아 ‘인공자궁’서 대량으로 키웠다
    1275 2022.02.01
    2022.02.01
    1275
  • 비트코인 물린 엘살바도르, IMF 요구도 거부… 왜?
    1329 2022.02.01
    2022.02.01
    1329
  • 미군이 밝힌 경계 1호 무기는 ‘취미용 드론’
    1623 2022.01.31
    2022.01.31
    162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코디네이터 채용 (즉시 근무 가능) — 시급 $20.52 ~ $42.54
  • 2 알라모아나 신규 오픈 달곱창 에서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 3 로얄하와이투어에서 무 경험자 / 경력자 사무직 직원 구합니다.
  • 4 하우스 장기렌트
  • 5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세요!
  • 6 [무료나눔] 칼리지보드 SAT 해설강의
  • 7 ⭐[온라인 실습 추가연장]⭐ 해외 거주자분들 이제 정말 마지막 기회 입니다.
  • 8 5~8학년 = 컬리지보드 필수 책 읽기 + 토론 + 분석 + 라이팅 + 단어외우기
  • 9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10 KBFD-TV에서 직원을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85 명현재 접속자
  • 37,095 명오늘 방문자
  • 254,147 명어제 방문자
  • 254,147 명최대 방문자
  • 7,793,897 명전체 방문자
  • 30,160 개전체 게시물
  • 1,83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