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2월 16일 침공 가능성”…美 우크라 주재 대사관 철수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러시아, 2월 16일 침공 가능성”…美 우크라 주재 대사관 철수

HawaiiMoa 0 1346 2022.02.12 07:43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10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 국제공항에 도착한 미국산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의 포장을 풀고 있다. 이는 미국이 인도한 군사 지원 물자의 일부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동맹국들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이달 16일 침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전운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을 철수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미국, 영국, 우크라이나에 있는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유럽 정상들과의 화상회의에서 러시아의 침공 예상 시점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회의에는 바이든 대통령 이외에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등 지도자들과 유럽이사회, 유럽위원회,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등 국제기구 수장들이 참여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벨라루스 국경을 넘어 사이버 공격과 미사일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16일 러시아의 지상공격이 시작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에 배치된 군 막사와 텐트를 촬영한 위성 사진.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를 3면에서 포위한 형태로 병력과 장비를 집결시키고 훈련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맥사 테크놀로지 제공.


한 소식통은 정상들의 화상회의가 공격이 임박했음을 시사한다고 해석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정보보고가 구체적이고 걱정스럽다”고 전했다. 다만 익명의 영국 소식통은 영국은 “2월 16일 침공설에 대해 다른 해석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운은 고조되고 있다. 미국은 러시아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있는 미국인들에게 48시간 이내 대피하라고 촉구했다.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언제라도 침공이 시작될 시점에 와 있다”고 강조했다.

AP통신은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미 국무부가 오는 12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대사관의 모든 직원에게 러시아의 침공 이전 철수를 명령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침공 임박설은 서방 국가들의 허위정보 공세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미 CNN방송 등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침공설은) 서방 국가 당국과 언론의 음모”라는 입장을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는 “서방 당국과 언론이 자신들의 침략적 행위에 대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목적으로 지정학적 이익과 관련한 허위정보를 대규모로 조직적으로 유포해 인위적 긴장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국인으로서 중국에 사과합니다’ SNS에 가짜 사과글 도배
    1299 2022.02.14
    2022.02.14
    1299
  • “베트남 의상도 중국 것”…세계로 뻗는 中 ‘욕심’
    1586 2022.02.13
    2022.02.13
    1586
  • “갑작스런 폭설로 베이징 올림픽 성화 꺼진 듯”
    1439 2022.02.13
    2022.02.13
    1439
  • 한류 바람 탄 ‘K-푸드’의 위세...수출액 역대 최고
    1266 2022.02.12
    2022.02.12
    1266
  • “여성 맨가슴 사진을 그대로...” 아디다스 스포츠브라 광고 논란
    1322 2022.02.12
    2022.02.12
    1322
  • 미국서 학대받은 판다…아일리시 “중국으로 보내주자”
    1237 2022.02.12
    2022.02.12
    1237
  • “러시아, 2월 16일 침공 가능성”…美 우크라 주재 대사관 철수
    1347 2022.02.12
    2022.02.12
    1347
  • “부스터샷 중증·입원 막는 효과, 5개월 뒤 30%대로 ↓”
    1186 2022.02.12
    2022.02.12
    1186
  • 미국서 매년 약 500명 총기 오발 사고로 목숨 잃어
    1102 2022.02.11
    2022.02.11
    1102
  • ‘혼전 순결’ 지킨 척하려 ‘인공 처녀막’ 구매하는 여성들
    1275 2022.02.11
    2022.02.11
    1275
  • 황대헌 “BBQ 먹고 싶어요” 한 마디에, 주문량 30% 증가
    1407 2022.02.11
    2022.02.11
    1407
  • 치킨 몸통서 나온 ‘생닭발’ 충격에…英여성, 채식 선언
    1350 2022.02.11
    2022.02.11
    1350
  • 美 1월 소비자물가 40년 만에 최대 상승폭…연준 3월 금리인상 압박
    1349 2022.02.11
    2022.02.11
    1349
  • 英 찰스 왕세자, 코로나 재감염…“이틀 전 여왕 만났다”
    1304 2022.02.11
    2022.02.11
    1304
  • 6년새 美 종단? 실종 냥이, 수천㎞ 떨어진 곳서 발견
    1359 2022.02.10
    2022.02.10
    135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2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3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4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5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6 와이키키 뱐얀호텔
  • 7 카카아코 와드 빌리지- 방2 화장실 2 렌트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모두가 인정하는 캠바이오 1타강사 (+ SAT 시험등록 Tip)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6 명현재 접속자
  • 7,229 명오늘 방문자
  • 28,329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28,357 명전체 방문자
  • 30,437 개전체 게시물
  • 1,83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