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였던 아버지, 백신 맞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하반신 마비였던 아버지, 백신 맞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HawaiiMoa 0 1480 2022.01.19 05:51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마비 증상이 사라졌다는 인도 남성의 주장이 제기돼 놀라움을 사고 있다. 더 선 캡처

▲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마비 증상이 사라졌다는 인도 남성의 주장이 제기돼 놀라움을 사고 있다. 더 선 캡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마비 증상이 사라졌다는 인도 남성의 주장이 제기돼 놀라움을 사고 있다.

지난 18일 영국 매체 ‘더 선’은 2주 전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후 걷을 수 있게 된 둘라찬드 문다(55)의 사연을 보도했다.

인도 자르칸드에 사는 문다는 5년 전 교통사고로 척추를 크게 다쳤다.

이 사고로 문다는 걸을 수 없는 것은 물론 말하는 능력도 잃게돼 수년간 침대에 누워 생활했다.
 

그러던 중 코로나19 백신을 접종을 받았다. 이후 문다는 다리 일부가 회복됐다고 한다. 다리를 움직이는 것은 물론 말도 가능해졌다고 주장해 놀라움을 더했다.

문다의 가족들은 “문다는 마치 생명 없는 시신같았는데 움직이고 말을 해 너무 놀랐다”고 증언했다.

의료진은 현재 문다의 갑작스러운 회복에 대해 연구 중이다. 의학계는 문다의 질병과 회복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가까운 시일 내에 정확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신패스 목적’ 코로나 걸린 체코 女가수, 허리통증 10분만에 사망
    1482 2022.01.19
    2022.01.19
    1482
  • “하반신 마비였던 아버지, 백신 맞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1481 2022.01.19
    2022.01.19
    1481
  • 12㎏ 대형견 아니고 ‘개냥이’…향후 2년은 더 자랄 수 있다
    1395 2022.01.19
    2022.01.19
    1395
  • 세계 최고령 스페인 남성, 113번째 생일 3주 앞두고 사망
    1334 2022.01.19
    2022.01.19
    1334
  • 4만명… 또 앞자리 바뀐 日 확진자 폭증 ‘미스터리’
    1223 2022.01.19
    2022.01.19
    1223
  • 소개팅 중 방역 봉쇄로 갇혀 있다 약혼까지…
    1150 2022.01.18
    2022.01.18
    1150
  • 알록달록 담요가 바닷속에서 춤을 춘다
    1281 2022.01.18
    2022.01.18
    1281
  • 화산재 뒤덮인 통가… 처참하게 달라진 폭발 전과 후
    1142 2022.01.18
    2022.01.18
    1142
  • 전파력 비해 증세 가벼운 오미크론… 英美선 이미 정점
    1352 2022.01.17
    2022.01.17
    1352
  • ‘100억 연봉’ 내건 의류브랜드 “유능한 경력 오라”
    1201 2022.01.17
    2022.01.17
    1201
  • “아, 이대로 몰락하나” 중국 혐오, 미 차이나타운 위기
    1263 2022.01.17
    2022.01.17
    1263
  • 복권 4번째 당첨 55억원 획득…“복권에 인생 건 중독자”
    1115 2022.01.16
    2022.01.16
    1115
  • ‘오징어 게임’ 재현한 유튜버, 지난해에만 643억 수입
    1229 2022.01.16
    2022.01.16
    1229
  • 美 LA서 퍼시픽 화물 싹 털렸다…떼강도 박스째 버린 물품
    1258 2022.01.16
    2022.01.16
    1258
  • 우주서도 확인된 남태평양 통가 해저 폭발 규모
    1369 2022.01.16
    2022.01.16
    13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2 Yummy Restaurant Group
  • 3 Honors/AP 수학 예정? '이것' 모르면 첫 학기부터 무너집니다.
  • 4 리쿼스토어 홀세일 회사에서 세일즈 및 창고관리직 구합니다
  • 5 남자 하우스메이트 구함
  • 6 824 kinau st 스튜디오 렌트 합니다 $1600
  • 7 ❓ MYP에서 DP로 올라가면 왜 갑자기 성적이 떨어질까요?
  • 8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Business Partner)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고향떡집에서 함께일하실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9 명현재 접속자
  • 30,759 명오늘 방문자
  • 25,65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646,217 명전체 방문자
  • 30,680 개전체 게시물
  • 1,83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