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 날 팔아넘기고 지금도…” 친부모 고소하겠다는 중국 17세 소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갓난 날 팔아넘기고 지금도…” 친부모 고소하겠다는 중국 17세 소년

HawaiiMoa 0 1307 2022.01.23 07:30
지난주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를 찾아가 친어머니와 오붓한 한때를 보낸 중국 허베이성의 17세 소년 리우쉐저우.

▲ 지난주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를 찾아가 친어머니와 오붓한 한때를 보낸 중국 허베이성의 17세 소년 리우쉐저우.

“어쨌든 난 당신들의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될대로 되게 할 계획이다. 하지만 하얀 것을 검다고 하면 날 팔아넘긴 것이 잘못됐다고 느끼지도 못할 것이다. 그러면 법정에서 봅시다.”

태어나자마자 양부모 가정에 팔려간 중국 허베이성의 17세 소년 리우쉐저우가 지금은 새 가정을 꾸린 친부모를 찾았는데 자신을 아들로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자 고소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SCMP)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한 것을 미국 매체 넥스트샤크가 다음날 전했다. 그는 온라인에 글을 올리면 쉽게 친부모를 찾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사연을 올린 뒤 지방관청의 도움을 얻어 마침내 친부모의 소재를 파악했다. 유전자(DNA) 검사를 통해 친자임을 확인한 그는 지난달 당국의 주선으로 아버지 딩슈앙촨, 지난주에는 네이멍구 자치구까지 직접 찾아가 친어머니 장모 씨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새 가정을 꾸렸다는 이유로 그를 아들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했다.

리우에 따르면 친아버지는 이제야 다 큰 아들을 데려오면 아내로부터 이혼 당하게 될지 모른다고 걱정했다. 친어머니는 리우에게 “네 양부모가 널 사지 않았더라면 (네 아버지가) 다른 자식을 팔아넘겼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원래 네 형제자매에다 어머니가 다른 한 아이가 있었음을 알게 됐다. 그도 친아버지가 “이 사연이 널리 알려지면 날 부양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낀다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스좌장(石家莊) 시의 한 단과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인 리우는 2005년 태어난 뒤 곧바로 중산층 가정에 팔렸다. 그 돈은 어머니의 친정에 지참금으로 건네졌다. 하지만 결국 이혼하고 말았다. 


리우가 네 살 때 양부모는 난공 자택에서 폭발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양조부모가 그를 건사했지만 그 뒤 여기저기 떠돌아야 했고 다른 친척 집에 더부살이를 해야 했다. 온갖 허드렛일을 하며 고아로 인정받아 정부 보조금으로 연명하기도 했다. 지금은 고아 신세가 아니지만 지방관청의 배려로 보조금을 계속 받기로 한 상태라고 매체는 전했다. 


친어머니 장씨는 샹유 뉴스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아이인데도 거리를 두려고만 하고 아들과 나눈 대화를 녹음하려는 등 방어적으로만 대했다. 그의 아버지가 재혼해, 나도 따라 했다. 그는 우리에게 집을 사달라고 강요했지만 우리는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라고 털어놓았다.

반면 전 남편 딩은 아들이 대학을 마칠 때까지만 함께 지내자고 아들에게 얘기했으며 아들이 머무를 집을 구해주자고 전 아내에게 제안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런데 아들은 친부모 얘기는 모두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집이 없는 자신이 친부모에게 바라는 것은 전세를 빌리거나 살 곳을 마련해달라는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北 디도스 추정 사이버 공격 받았다…6시간 인터넷 마비
    1312 2022.01.26
    2022.01.26
    1312
  • “오미크론, 심각하진 않다” 덴마크, 모든 제한조치 해제
    1534 2022.01.26
    2022.01.26
    1534
  • 가상화폐 겨울 오나…글로벌 증시 약세 현상과 동조화
    1365 2022.01.26
    2022.01.26
    1365
  • 36억원 당첨된 로또 티켓이 스팸메일함에, 횡재 놓칠 뻔한 미국 여성
    1331 2022.01.25
    2022.01.25
    1331
  • “옷 벗겨 수치심…그만 만져라” 극단선택 30대의 슬픈 유서
    1456 2022.01.25
    2022.01.25
    1456
  • 압도적 확산세…日 확진, 한달 만 320명→ 6만명 넘겼다
    1364 2022.01.25
    2022.01.25
    1364
  • 접종 완료해도 확진자 폭증… 이스라엘, 백신패스 폐지 검토
    1603 2022.01.25
    2022.01.25
    1603
  • 40대 숨진 집에 뱀 124마리‘꿈틀’
    1473 2022.01.25
    2022.01.25
    1473
  • 마트에서 아이 엄마에게 “아들 6억원에 사겠다” 49세 여성 체포
    1593 2022.01.24
    2022.01.24
    1593
  • 폭설 속 실종된 10살…18시간동안 개 껴안고 버텼다
    1299 2022.01.24
    2022.01.24
    1299
  • 비행기 랜딩기어 숨어 탔는데 살았다… 기적의 생존
    1710 2022.01.24
    2022.01.24
    1710
  • 차세대 리더 中 천만장자, 쓰레기통 뒤지는 노숙자로 전락
    1403 2022.01.23
    2022.01.23
    1403
  • 한 마리에 1100만원...美 교통사고 틈타 탈출한 원숭이들
    1436 2022.01.23
    2022.01.23
    1436
  • “삶이란 원래 그런 것” 결혼식 취소한 뉴질랜드 총리
    1617 2022.01.23
    2022.01.23
    1617
  • “갓난 날 팔아넘기고 지금도…” 친부모 고소하겠다는 중국 17세 소년
    1308 2022.01.23
    2022.01.23
    130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7월 개강 마감임박] 해외거주자 한국어교원 2급,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 2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3 방렌트
  • 4 Kahala 부근 하우스 룸 렌트
  • 5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6 Sales Agent 구함
  • 7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8 방렌트
  • 9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10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5 명현재 접속자
  • 7,701 명오늘 방문자
  • 8,37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26,106 명전체 방문자
  • 30,986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