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테슬라 CEO가 대학 조교 시절 채점한 과제물 "7753달러에 판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대학 조교 시절 채점한 과제물 "7753달러에 판매"

HawaiiMoa 0 1182 2021.12.11 06:16

연합뉴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일론 머스크가 1995년 펜실베니아 대학교 조교로 활동했던 시절 채점한 학생의 과제물이 미국의 한 경매업체 RR옥션을 통해 판매됐다고 9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당시 마일즈 바스 교수의 ‘기업가 활동: 집행과 운영’이라는 수업의 조교로 활동하면서 과제물 채점을 맡았다.

머스크의 손길이 닿은 이 과제물은 7753달러, 한화로 약 910만원에 낙찰됐는데, 이를 낙찰받은 사람이 누구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과제물에는 몇 개의 채점 표시가 있으며 표지에는 일론 머스크의 전체 서명이 아닌 그의 이니셜 EM이 적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매를 담당한 경매업체 RR의 보비 리빙스톤은 “머스크의 서명은 굉장히 드물다”고 말했다.
 


CNN buisness 홈페이지 캡처.


해당 과제물을 경매에 내놓은 브라이언 토마스는 일론 머스크를 조교라고 표시해 놓은 강의 계획서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토마스는 “돌아가신 마일즈 바스 교수에 대한 존경의 의미에서 이 과제물과 강의계획서를 보관해뒀다”면서 “우연히 이것들을 넣어둔 공책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그는 “과제물에 농담으로 부적절한 단어를 썼더니 머스크가 ‘graphic’이라고 쓰고선 2점을 감점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서 음주운전 사고에 ‘356조원 배상’ 판결…사상 최대
    2051 2021.12.11
    2021.12.11
    2051
  • 뉴질랜드도 한류…현지인들 ‘갓’ 쓰고 한국 퀴즈 대결
    1188 2021.12.11
    2021.12.11
    1188
  • “돈 받고 대신” 하루에 백신 10번 맞은 뉴질랜드 남성
    1635 2021.12.11
    2021.12.11
    1635
  • 머스크 테슬라 CEO가 대학 조교 시절 채점한 과제물 "7753달러에 판매"
    1183 2021.12.11
    2021.12.11
    1183
  • 이부진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89위…1위는?
    1143 2021.12.11
    2021.12.11
    1143
  • 계산 거절한 남성 옷에 손 ‘불쑥’…20대 여성, 벌금 확정
    1025 2021.12.11
    2021.12.11
    1025
  • 만취상태로 승무원 폭행한 남성 … 델타, ‘비상착륙’
    1216 2021.12.11
    2021.12.11
    1216
  • 구인난 속 코스트코 직원 ‘시급 29.5달러 자랑’ 화제
    1232 2021.12.10
    2021.12.10
    1232
  • ‘낙타 미모’에 걸린 상금 770억…낙타에 보톡스 주사까지
    1300 2021.12.10
    2021.12.10
    1300
  • ‘팻말난입’에 우르르…민폐 관객,벌금 1200유로 판결
    1259 2021.12.10
    2021.12.10
    1259
  • 뉴질랜드 ‘담배금지국’ 되나…현 8세 평생 담배 못산다
    1174 2021.12.09
    2021.12.09
    1174
  • 화이자 “3차 부스터샷 오미크론 변이 예방 효과 커”
    1393 2021.12.09
    2021.12.09
    1393
  • '실험용 쥐' 되기 싫다더니…코로나로 사망한 근육남
    1253 2021.12.08
    2021.12.08
    1253
  • “승무원 27년, 이런 적 처음” 어느 골퍼의 정신 나간 추태
    1257 2021.12.08
    2021.12.08
    1257
  •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공식화
    1262 2021.12.08
    2021.12.08
    12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주재원·재외국민 가정만 보세요 — 한국 안 들어가도 SAT 1500+ 만든 방법
  • 3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4 AP, 내신처럼 준비했다면 망합니다.
  • 5 화장실 딸린 독방 렌트
  • 6 카할라 하우스 룸 렌트 합니다
  • 7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8 와이아나에 지역 편의점 캐시어 구인
  • 9 와이키키 독방 + 개인화장실 + 개인세면대 + 개인샤워룸 $900 (여성 룸메이트)
  • 10 화장실 딸린 독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3 명현재 접속자
  • 3,170 명오늘 방문자
  • 11,36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8,954,425 명전체 방문자
  • 30,286 개전체 게시물
  • 1,83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