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명女와 잠자리" 180억 로또 당첨된 19살, 11년 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4000명女와 잠자리" 180억 로또 당첨된 19살, 11년 뒤…

HawaiiMoa 0 1606 2021.10.11 05:29
2002년 복권 당첨금으로 한화 약 180억원에 달하는 당첨금을 받았던 마이클 캐롤. [더선 캡처]
 


19살이던 지난 2002년 복권에 당첨돼 970만 파운드(당시 환율기준 한화 약 180억원)의 당첨금을 받았던 한 영국 남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술과 마약, 매춘으로 11년 만에 거액의 당첨금을 모두 탕진했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영국 현지 언론은 복권 당첨자로 유명한 마이클 캐롤(38)이 과거 자신이 매춘부와 바람을 피워 떠났던 전처와 재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재혼하고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조용히 살고 있다고 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레코드는 한 소식통을 인용해 “캐롤은 많이 진정됐고 이제는 꽤 괜찮을 삶을 살고 있으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클 캐롤과 그의 부인 산드라 에이켄. [데일리메일 캡처]
 


캐롤은 19살이던 2002년 1파운드를 주고 산 복권이 당첨돼 돈방석에 앉았다. 영국 동부 노퍽주에서 청소부로 일하던 캐롤은 복권 당첨을 계기로 180억원의 거금을 손에 쥐면서 유흥에 빠졌다. 그는 술과 마약, 스포츠카, 난교 파티에 빠지면서 재산을 탕진했다. 그는 결국 2013년 파산했다.

이 과정에서 아내 산드라 에이켄(38)은 캐롤의 낭비벽과 매춘부와의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2008년 결국 그를 떠났다.

산드라는 과거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술과 마약 중독으로 1000만 파운드를 낭비하고, 매춘부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를 떠났다”고 말했다.

캐롤은 산드라와 헤어진 이후에도 명품 쥬얼리로 온몸을 치장하는 등 사치스럽게 살았다. 또 마약 소지와 폭력 등 각종 범죄를 저질러 30번 넘게 법정에 나왔으며 늘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며 술을 마셨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여성 편력도 스스럼없이 자랑했다. 한때 자신이 “4000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방탕한 생활이 이어지자 캐롤의 통장 잔고도 빠르게 탕진됐다. 캐롤의 회계사는 2005년 당시 “잔고가 100만 파운드밖에 안 남았다”고 경고했다. 


복권 당첨금을 모두 탕진해 2013년 파산한 뒤 스코틀랜드에서 석탄 배달부로 일하고 있는 마이클 캐롤의 모습. [더선 캡처]
 


캐롤은 2013년 파산 이후 실업 수당을 받으며 지냈고 노숙자들을 위한 숙박시설을 전전하며 일자리를 찾기 위해 힘든 나날을 보냈다. 과자 공장과 도축장 등을 거쳐 2019년엔 스코틀랜드에서 석탄 광부로 주 7일을 일한 적도 있다.

캐롤은 그러면서도 한 언론 인터뷰에서 “잘못된 것이 아니다”라며 “1파운드에 내 인생 최고의 10년이었다. 내가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3도 더 오르면 세계 50개 도시 물에 잠긴다...
    1077 2021.10.14
    2021.10.14
    1077
  • 아시아 최초 1000억 달러 거부 나왔다 누구
    1121 2021.10.14
    2021.10.14
    1121
  • 중국 재벌녀가 자기 '남친'되면 팔자 고쳐주겠다는데도 2년간 아무도 고백 안 한 이유
    1320 2021.10.14
    2021.10.14
    1320
  • 백신접종자에 한해 미국 육로 입국 전면 허용 … “11월 부터”
    1433 2021.10.13
    2021.10.13
    1433
  • 델타 재확산 안 끝났다 경고
    1083 2021.10.13
    2021.10.13
    1083
  • 쿵! 베개 옆 떨어진 운석…가까스로 목숨 구한 캐나다 여성
    1195 2021.10.12
    2021.10.12
    1195
  • 인도 열차 강도 8명, 남편 앞에서 새신부 집단 성폭행
    1257 2021.10.12
    2021.10.12
    1257
  • “전세계 인구 85%,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 경험” 연구 결과 나와
    1276 2021.10.12
    2021.10.12
    1276
  • 목에 2년간 폐타이어 걸고 다닌 미 사슴 구조작전 성공
    1200 2021.10.12
    2021.10.12
    1200
  • 도수치료를 보라는 건지, 가슴을 보라는 건지
    1333 2021.10.11
    2021.10.11
    1333
  • 170㎏때 청혼받은 신부 “기다려줘”하고 깜짝 변신
    1348 2021.10.11
    2021.10.11
    1348
  • "4000명女와 잠자리" 180억 로또 당첨된 19살, 11년 뒤…
    1607 2021.10.11
    2021.10.11
    1607
  • “월세 올린 집주인, 이사비 줘야” 임대료 급등에 시름
    1297 2021.10.10
    2021.10.10
    1297
  • 코로나 걸린 건 주인인데…반려동물 17마리 살처분
    1351 2021.10.10
    2021.10.10
    1351
  • 온몸이 피멍으로 뒤덮인 유튜버…“건강주사라 했는데”
    1031 2021.10.10
    2021.10.10
    10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2 와이아나에 지역 편의점 캐시어 구인
  • 3 와이키키 독방 + 개인화장실 + 개인세면대 + 개인샤워룸 $900 (여성 룸메이트)
  • 4 화장실 딸린 독방 렌트
  • 5 AP 끝났으면 이제 SAT다 — 챗GPT 강추: GPA 대비 + SAT 완성, 에이블프렙 여름특강
  • 6 ○●미국비자문제, 이민페티션문제, 거절된비자, 체류신분, 자유왕래문제 해결●○
  • 7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8 휠체어 목발 무료나눔
  • 9 카라오케 웨이터 구함
  • 10 다운타운의 샌드위치 가게에서 단기 풀타임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99 명현재 접속자
  • 2,275 명오늘 방문자
  • 175,58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8,871,930 명전체 방문자
  • 30,242 개전체 게시물
  • 1,83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