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소셜연금 타먹다 실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모친 소셜연금 타먹다 실형

HawaiiMoa 0 1377 2021.11.08 06:32

1997년 모친 사망신고 안하고 소셜연금 대리수령

메릴랜드 연방 검찰이 볼티모어에 사는 워델 레스터 주니어(66)에게 22만 3655달러의 사회보장연금을 훔친 혐의로 1년 실형을 선고했다. 2일 사건 개요를 발표한 이렉 베론 연방 검사와 마이클 맥길 사회보장국 감사관은 범인 레스터가 1997년부터 2018년까지 사망한 모친의 사회보장연금을 갈취했다고 밝혔다. 모친을 위한 연금의 대리수령인이었던 레스터는 사회보장국에 모친의 사망을 보고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모친이 살아 있는 것처럼 매년 허위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2년부터는 아예 본인 명의로 된 은행 계좌로 연금을 받기 시작했다. 매월 초 현금인출기에서 연금의 대부분을 꺼냈다. 레스터는 이렇게 확보한 현금을 마약 구매와 생활비로 썼다고 시인했다. 레스터의 사기 행각은 2019년 1월 사회보장국 감사국 직원에 의해 적발됐다. 그는 사기 혐의를 인정하고 사죄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5월 기금이 중단될 때까지 현금 도용을 멈추지 않았다.

검찰은 사회보장국 감사국의 사건 수사를 치하했지만, 대중은 20년이나 사기 행각이 지속될 동안 사망한 사람에게 연금을 계속 지급한 절차/구조상의 허점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현금수송차 문 열리며 '돈벼락'…"완전 미쳤다" 고속도로 마비
    1259 2021.11.21
    2021.11.21
    1259
  • “애인이 승려랑 한 방에서…” 사찰 찾아 난동
    1374 2021.11.21
    2021.11.21
    1374
  • 中뷔페 ‘먹방러’ 출입금지 “만원에 새우4㎏ 먹어치워”
    1287 2021.11.21
    2021.11.21
    1287
  • '몸짱 간호사 달력' 낸 병원 남자들…
    1475 2021.11.20
    2021.11.20
    1475
  • 딸 낳으면 버린다…극단적 ‘남아선호사상’ 인도
    1409 2021.11.20
    2021.11.20
    1409
  • 자식보다 손주가 더 예쁘다
    1016 2021.11.20
    2021.11.20
    1016
  • FBI PPP 사기전담반, 재무 실무·책임자 체포 임박
    1166 2021.11.20
    2021.11.20
    1166
  • 유엔, 머스크에 화답…"60억 달러 이렇게 쓸게요"
    1495 2021.11.18
    2021.11.18
    1495
  • 마돈나 저택 매물로…집주인은 ‘5919억’ 재산 가진 셰퍼드
    1260 2021.11.18
    2021.11.18
    1260
  • ‘누명 논란’ 사형수, 집행 직전 무기징역 감형
    1278 2021.11.18
    2021.11.18
    1278
  • 완전 자율주행된다는 ‘애플카’ 언제쯤?
    1137 2021.11.18
    2021.11.18
    1137
  • 딸 위해 만든 게임, 200억짜리 됐네요
    1490 2021.11.18
    2021.11.18
    1490
  • “스릴 있네” 콜로세움서 맥주 마신 美 커플, 벌금 107만원
    1698 2021.11.18
    2021.11.18
    1698
  • 아이폰, 셀프 수리 제도 도입 … “누구나 정품 부품 구매 가능”
    1094 2021.11.18
    2021.11.18
    1094
  • 절친 딸 목에 희귀 점, 내 남편 것과 같았다…충격 불륜 스토리
    1317 2021.11.18
    2021.11.18
    13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2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3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4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5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6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7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8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9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10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23(1) 명현재 접속자
  • 147,776 명오늘 방문자
  • 57,962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168,377 명전체 방문자
  • 31,076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