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HawaiiMoa 0 1263 2021.10.18 22:38


팬데믹 기간 미국에서 억만장자 숫자가 더 늘어났다. 이들 부자들은 불과 19개월 만에 재산을 약 2460조 원(2조719억 달러) 더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1년 예산의 4.4배가 되는 부를 2년 도 채 안 돼 창출한 것이다. 주식과 부동산, 사업 등 자산가치가 높아져 생긴 일이다. 팬데믹이 부의 불평등을 얼마나 심화했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미국 싱크탱크 ‘정책연구원’(IPS)과 소비자단체인 ‘공정한 세금을 위한 미국인 연합’(ATF)은 재산이 10억 달러 이상인 부자가 지난 15일 현재 745명으로 지난해 3월(614명) 대비 131명 더 늘어났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 745명의 재산은 같은 기간 2조9475억 달러에서 5조194억 달러로 70%(2조719억 달러) 늘었다. IPS와 ATF는 포브스 억만장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억만장자 745명이 보유한 재산은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산한 미국 하위 50% 가구 재산(3조 달러)보다 1.67배가량 많다. ATF는 “지난 19개월 동안 억만장자들이 누린 행운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노동자에게 미친 파괴적인 영향과 극명하게 대조된다”고 지적했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재산은 2094억 달러로 지난해 3월보다 1847억 달러(751%)가 증가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전 CEO는 1922억 달러로 같은 기간 792억 달러(70%)를 더 벌었다. 구글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재산이 각각 1207억 달러, 1163억 달러로 698억 달러(137%), 672억 달러(137%)씩 늘었다.

연준 통계에 따르면 2분기 현재 상위 1% 부자들의 총자산은 미국 전체 자산의 32%를 차지한다.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1년 반 동안 상위 1% 부자들이 주식과 뮤추얼 펀드로 불린 자산은 6조5000억 달러로 같은 기간 하위 90% 미국인의 자산 증가분(1조2000억 달러)보다 5조3000억 달러가량 많다. 상위 1% 부자들이 늘린 재산 70%가량은 주식에서 나왔다.

상위 10% 부자로 범위를 늘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팬데믹 기간 상위 10% 부자들의 주식 비율은 89%(지난 2분기 기준)로 역대 가장 많다. 그런데 팬데믹 기간 주가가 폭등하면서 상위 10%와 나머지 인구의 자산 가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상위 10% 미국인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43% 급등했다. 같은 기간 하위 90% 주식 가치 증가분(33%)보다 10% 포인트 높다.

CNBC는 “팬데믹 기간 주식시장은 부의 창출 주요 원천이자 불평등 확대의 주요 동인이었다”고 분석했다.

부자들의 재산 증가는 대부분 급여가 아닌 주식, 부동산, 사업 등 투자 가치 증가에 따른 것이어서 조세 불공정 문제도 제기된다. 자산을 매각하지 않는 한 늘어난 부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ATF는 “초 부자들은 자산을 팔 필요가 없다. 대신 막대한 자산으로 은행에서 저렴한 이자로 돈을 빌리며 면세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자산을 매각할 때 20%의 최고 자본 이득 세율을 지불하는데, 이는 같은 급여에 대해 내야 하는 최고 세율 37%보다 훨씬 낮다”며 “이것이 초 부자들이 중산층보다 낮은 세율을 내는 이유”이라고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976년 탄생 애플 1세대 컴퓨터 40만불에 낙찰
    1438 2021.11.11
    2021.11.11
    1438
  • 올겨울 난방비 급등 비상
    1179 2021.11.11
    2021.11.11
    1179
  • 이번 추수감사절엔 떠난다
    1276 2021.11.10
    2021.11.10
    1276
  • 스페이스X 화장실 고장에…비행사들 ‘기저귀 속옷’ 귀환
    1107 2021.11.09
    2021.11.09
    1107
  • 中언론 “한국 요소수 사태 자업자득…우리와 뭔 상관”
    1382 2021.11.09
    2021.11.09
    1382
  • 백신 맞고 8억원 돈벼락... 호주서 중국계 여성
    1604 2021.11.08
    2021.11.08
    1604
  • 정용진 부회장이 올린 식사예절 뒤늦게 화제된 까닭
    1235 2021.11.08
    2021.11.08
    1235
  • “中, 요소수 원료 신속 통관 韓 요청에 ‘검토 중’”
    1383 2021.11.08
    2021.11.08
    1383
  • 3만마리가 컹컹… 꿈의 섬 괌, ‘유기견 천지’로 전락
    1568 2021.11.08
    2021.11.08
    1568
  • 모친 소셜연금 타먹다 실형
    1382 2021.11.08
    2021.11.08
    1382
  • 12cm 꼬리 달고 태어난 아기, 끝엔 공도 달렸다…브라질 깜짝
    1521 2021.11.07
    2021.11.07
    1521
  • 홍라희 선물에 놀란 해인사 주지스님…“내것 네것 없는 세상”
    1290 2021.11.06
    2021.11.06
    1290
  • 그날의 목숨 건 사투… 그때 그 아이는 어디에
    1438 2021.11.06
    2021.11.06
    1438
  • 살인에 시신 100여구 능욕까지…英병원 34년 미제 풀려
    1482 2021.11.05
    2021.11.05
    1482
  • 인력난에도 여성들의 직장 복귀가 힘든 이유? … “오르는 보육비 감당 어려워”
    1528 2021.11.05
    2021.11.05
    152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2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3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4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5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6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7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8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9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10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58 명현재 접속자
  • 10,127 명오늘 방문자
  • 157,226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538,093 명전체 방문자
  • 31,121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