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하루 녹은 그린란드 얼음, 한반도 대부분 발목까지 덮는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수요일 하루 녹은 그린란드 얼음, 한반도 대부분 발목까지 덮는다

HawaiiMoa 0 1161 2021.07.29 17:13

7441ef3da51108e950fb0e47633d4253_1627614787_0524.jpg
 

그린란드가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올해 가장 심각한 해빙 현상을 겪는 중이라고 미국 CNN방송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지난 수요일 하루 동안 녹은 얼음은 미국 플로리다주 전체 17만312㎢ 면적을 약 5.1㎝ 높이로 덮을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북한을 합친 한반도 전체(약 22만748㎢)의 77% 면적을 웬만한 성인 여성의 복숭아뼈 높이까지 덮을 수 있다는 얘기다.

덴마크 기상연구소는 그린란드가 지난 27일 85억t 넘는 표면질량을 잃었고 지난 25일 이후로는 184t을 상실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번 주 전체 해빙 규모는 기록적 해였던 2019년만큼 극심하지는 않아도 비슷한 상황으로 얼음이 녹는 면적은 더 넓다고 CNN은 해설했다.

2019년 그린란드에서는 약 5320억t의 얼음이 녹아 바다로 흘러갔다. 더운 봄에 이어 7월에 폭염이 닥치면서 거의 전체 얼음 표면이 녹았다. 지구 해수면은 1.5㎜ 상승했다.

현재 해빙 상황은 지난 10년 사이 그린란드에서 얼음이 극단적으로 녹은 세 번째 사례다. 1970년대 위성 관측을 시작한 이래 내륙으로 가장 많이 확장된 해빙이기도 하다.

미 콜로라도대학 산하 국립 빙설데이터센터 선임연구원 테드 스캠보스는 “이건 상당한 용융(고체가 열에 녹아 액체가 되는 현상)”이라며 “이달 27일에는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그린란드의 동쪽 절반 대부분이 녹았는데 이는 이례적”이라고 CNN에 말했다.

영국 리즈대학 빙하학자 토마스 슬래터는 국제학술지 ‘빙설권(The Cryosphere)’에 게재한 논문에서 지구가 1990년대 중반 이후 28조t의 얼음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0년간 그린란드 표면 융해가 더 심각하고 불규칙해지는 걸 이미 확인했다”며 “그린란드 대기가 계속 따뜻해지면 어제의 극심한 융해 같은 일이 더 빈번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그린란드의 해빙이 기록적이지는 않아도 그 규모는 기후변화가 어떻게 더 많은 해빙기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명백한 신호라고 판단한다.

스캠보스 선임연구원은 “전반적으로 그린란드가 더 자주 녹는 걸 목도하고 있다”며 “지난 수십 년 또는 수백 년 동안 그린란드 정상 기온이 영상을 기록하는 건 극히 드물다”고 했다.

온실가스 배출로 열을 품게 된 대기는 먼저 지표면에 갓 생성된 흰색 얼음을 녹인다. 이 때문에 어두운 얼음이 노출돼 태양에너지를 흡수하고 더 많은 해빙이 일어난다. 기온 상승과 함께 따뜻해진 바닷물은 대륙 가장자리 얼음을 녹여 빙산을 부순다.

슬래터는 “그린란드 표면이 계속 녹아내리면서 전 세계 해안도시가 폭풍해일로 인한 홍수에 취약해졌다”며 21세기 말까지 전 세계 해수면이 2~1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캘리포니아 최악 가뭄… 오로빌 호수의 선상가옥
    1257 2021.09.06
    2021.09.06
    1257
  • 래퍼 이마에 270억 다이아몬드…“팬이 뜯어내” 행방은?
    1065 2021.09.06
    2021.09.06
    1065
  • 불티나게 팔린 마약국수의 비법은 진짜 ‘마약’
    1018 2021.09.06
    2021.09.06
    1018
  • 무인전투ㆍ극초음속…미ㆍ중ㆍ러의 최첨단 무기 경쟁
    1137 2021.09.06
    2021.09.06
    1137
  • 자동차 부품 부족 사태 2023년까지 지속 전망…차량 가격 인상
    1031 2021.09.06
    2021.09.06
    1031
  • '위드 코로나 대비?" 국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선회
    1281 2021.09.05
    2021.09.05
    1281
  • 美, 주당 600달러 실업 수당 종료… 900만 시민들의 선택은
    1289 2021.09.05
    2021.09.05
    1289
  • '미국판 기생충'.. 뉴욕 폭우 사망자 80%는 지하층 주민
    1070 2021.09.05
    2021.09.05
    1070
  • 지난해 코로나 봉쇄에 세계 공기질 ‘일시적’ 개선
    1261 2021.09.04
    2021.09.04
    1261
  • “일대일 교습하자”…14세 남학생 성폭행한 美 여교사
    1087 2021.09.04
    2021.09.04
    1087
  • 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된 미 뉴저지주 야구장
    1080 2021.09.03
    2021.09.03
    1080
  • “60세 미만 근로자에도 매년 SS 스테이트먼트 발송”
    1177 2021.09.03
    2021.09.03
    1177
  • 코로나 사태에 ‘캐시리스’ 사회로 빠르게 진입
    1303 2021.09.03
    2021.09.03
    1303
  • 허리케인이 휩쓴 북동부…최소 14명 사망·20만 가구 정전
    1271 2021.09.02
    2021.09.02
    1271
  • 방역‧경제 모두 놓친 베트남…‘위드 코로나’ 카드 만지작
    1268 2021.09.02
    2021.09.02
    126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알라모아나 신규 오픈 달곱창 에서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 2 로얄하와이투어에서 무 경험자 / 경력자 사무직 직원 구합니다.
  • 3 하우스 장기렌트
  • 4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세요!
  • 5 [무료나눔] 칼리지보드 SAT 해설강의
  • 6 ⭐[온라인 실습 추가연장]⭐ 해외 거주자분들 이제 정말 마지막 기회 입니다.
  • 7 5~8학년 = 컬리지보드 필수 책 읽기 + 토론 + 분석 + 라이팅 + 단어외우기
  • 8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9 KBFD-TV에서 직원을 모집합니다.
  • 10 카페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49 명현재 접속자
  • 67,584 명오늘 방문자
  • 254,147 명어제 방문자
  • 254,147 명최대 방문자
  • 7,824,386 명전체 방문자
  • 30,171 개전체 게시물
  • 1,83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