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전투ㆍ극초음속…미ㆍ중ㆍ러의 최첨단 무기 경쟁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무인전투ㆍ극초음속…미ㆍ중ㆍ러의 최첨단 무기 경쟁

HawaiiMoa 0 1178 2021.09.06 07:19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0948705_2414.jpg
 

2035년 9월 6일 새벽 4시. 일본 이와쿠니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전투기 편대가 발진했다. 이 편대는 미 공군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최첨단 6세대 전투기로 구성됐다. 편대는 마하 5(초속 1.7㎞) 속도로 튕기듯이 중국 쪽으로 날아갔다. 제주도 남쪽 이어도를 거쳐 곧장 중국 닝보로 향했다. 닝보는 중국 해군 동해함대사령부가 있는 곳이다. 전투기가 출격한 지 10여분 뒤 중국 해안에 접근하자 중국 공군기가 따라붙었다. 중국 공군기가 미사일을 쏘려고 락온(Lock-on)하자 6세대 전투기는 고출력 레이저 광선으로 대응했다. 중국 전투기는 맥없이 추락했다. 미 공군기는 중국 동해함대사령부를 폭격하지는 않았지만, 위력 시위를 한 뒤 복귀했다. 중국이 대만을 위협하는 행위를 경고하는 차원이었다. 미국은 동시에 해병대 로봇전투부대를 남중국해 무인도에 상륙시켰다. 그 무인도는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며 군사기지를 건설한 곳이었다. 이와 함께 미 해군은 남중국해 일대에 무인 전투함과 잠수정을 배치했다. 일촉즉발 순간이었다.

미ㆍ중 무력 충돌의 가상 시나리오다. 실제 미 국방부는 2035년쯤부터 중국과 본격적인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다. 시나리오를 좀 더 진행시켜보자. 중국은 2021년 8월 공해인 남중국해 일부를 자국의 영해라고 선언한 이후 이 해역을 지나는 상선을 통제해왔다. 미 해군 함정은 접근조차 못 하게 차단했다. 국제규범을 위반한 중국의 불법적인 행동에 국제사회의 불만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중국은 대만까지 점령해 통일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남중국해 무인도에 상륙한 미 해병대 로봇전투단은 중국군 미사일과 레이더 제거가 작전목표였다. 미사일 위협이 없어야 미국을 비롯한 한국과 일본 등의 상선과 군함이 안심하고 통항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인도에 주둔한 중국군은 미 해병대 전투로봇에 소총을 쐈지만, 탄소섬유와 티타늄 합금으로 만들어진 로봇엔 별로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로켓탄과 단거리 미사일로 대응했다. 하지만 중과부적. 수많은 로봇전투병을 미사일로 일일이 파괴하기엔 무리였다. 무인도를 점령한 미 해병대는 미사일과 레이더를 제거했다. 남중국해에 전개한 미 해군 유령함대 소속 무인 함정과 잠수정은 중국 해군과 대치했다. 스텔스 기능이 있는 무인 함정들은 중국 해군 레이더엔 포착되지 않았다. 유령 같은 무인 함정과 잠수정이 쏜 미사일과 어뢰가 닥치자 중국 해군은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중국군은 내륙의 탄도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로 괌과 오키나와 등에 배치된 미 공군기지 등을 공격하려 시도했다. 그러나 미군은 2021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한 이후 서태평양 지역의 미군을 분산 배치했다. 허브-스포크(Hub & Spoke) 전략에 따라 주요기지(hub)의 전투력을 여러 섬(spoke)에 분산해 리스크를 줄였다. 중국의 미사일 공격은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 전투는 대규모 병력이 맞붙는 게 아니라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이뤄졌다. 산재한 부대들이 모자이크 조각처럼 순식간에 결합해 전투력을 발휘한 뒤 다시 흩어졌다. 이른바 모자이크전(mosaic warfare)이다. 이 과정에서 미국과 중국은 상대방의 전력을 파악하기 위해 수백 개의 인공위성을 투입했다. 위성으로 수집한 방대한 정보는 양자컴퓨터로 분석해 영상정보와 함께 6G 네트워크를 통해 일선 부대에 나눠줬다. 그 정보는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로봇과 무기체계에 자동 입력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차 가격 급등에 구형차 개조 인기
    1096 2021.09.14
    2021.09.14
    1096
  • 대선 재도전 깃발 든 트럼프…‘파괴력 커도 신뢰도는 하락’
    1115 2021.09.14
    2021.09.14
    1115
  • 허리케인 피해 미 남동부 연안, 열대폭풍 '니컬러스'에 또 비상
    1008 2021.09.14
    2021.09.14
    1008
  • 민주당, 대규모 증세안 발표
    1021 2021.09.14
    2021.09.14
    1021
  • 소비자 부담 개스값 더 오른다
    1046 2021.09.14
    2021.09.14
    1046
  • 이탈리아에서 발견된 돼지얼굴 상어
    1195 2021.09.12
    2021.09.12
    1195
  • "결혼해야 애 낳나요"…美 대졸 30대女 넷 중 하나 비혼 출산
    1365 2021.09.12
    2021.09.12
    1365
  • “내 민낯 그대로, 당당히”…미인대회 ‘쌩얼’ 나선 英여성
    1221 2021.09.12
    2021.09.12
    1221
  • 여성 인권 시위 취재하던 기자들 채찍질한 탈레반
    1118 2021.09.12
    2021.09.12
    1118
  • ‘위드코로나’ 영국, 방역규제 더 푼다…백신여권 도입 취소
    1512 2021.09.12
    2021.09.12
    1512
  • 주사 한 번 맞고 끝나 좋아했는데…불안에 떠는 1400만 美 얀센 접종자
    1012 2021.09.11
    2021.09.11
    1012
  • “여자 존재 몰라”…‘현실판 타잔’ 문명 복귀 8년 만에 사망
    1136 2021.09.11
    2021.09.11
    1136
  • 30초에 650만 달러…경제회복에 미 슈퍼볼 TV 광고 신기록 경신
    1499 2021.09.10
    2021.09.10
    1499
  • 델타변이 확산 속 임금·집값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1043 2021.09.10
    2021.09.10
    1043
  • 기내 '노 마스크'에 벌금 최고 3천달러…두배로 인상
    1247 2021.09.10
    2021.09.10
    12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81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2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3 마스터 배드룸 렌트(여자분)
  • 4 하와이 통번역 필요하신가요?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Yummy Restaurant Group
  • 7 Honors/AP 수학 예정? '이것' 모르면 첫 학기부터 무너집니다.
  • 8 리쿼스토어 홀세일 회사에서 세일즈 및 창고관리직 구합니다
  • 9 남자 하우스메이트 구함
  • 10 824 kinau st 스튜디오 렌트 합니다 $160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5 명현재 접속자
  • 4,071 명오늘 방문자
  • 7,437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674,800 명전체 방문자
  • 30,736 개전체 게시물
  • 1,83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