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자랑 사진 속 충격적 비밀…진짜 예상도 못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강아지 자랑 사진 속 충격적 비밀…진짜 예상도 못했다

최고관리자 0 867 2025.01.26 03:20

5eaf5d30ed212d638c5b04d80924f369_1737897488_6616.jpg 

[영국 인디펜던트 캡처]


천진난만한 표정의 강아지 사진 한 장이 800억원에 가까운 규모인 마약 밀수를 시도한 범죄 조직을 잡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 주목된다.


최근 영국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영국 법원은 지난 2022년 호주로 마약을 밀매하려다가 붙잡힌 슈테판 발도프(64)와 필립 롤슨(63)에게 약 120만 파운드(약 21억원)의 수익 반환을 명령했다.


이들은 3개월 내 이 금액을 납부하지 않으면 징역이 더 추가될 상황에 처했다.


이들은 어떻게 붙잡히게 됐을까.


시간을 반대로 돌려 지난 2019년 하반기.


당시 국가범죄수사국(NCA)는 익명의 마약상이 영국에서 호주로 순도 77.5%의 향정신성의약품(마약류)인 엑스터시MDMA·메틸렌디옥시메스암페타민)를 밀거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정황을 파악했다.


문제는 당시 밀매상이 암호화된 메시징앱 ‘인크로챗’(EncroChat)으로 범행을 모의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앱은 암호화가 이뤄져 있었다.


NCA 요원은 해당 채팅방을 해킹해 잠입할 수는 있었지만, 단지 그뿐이었다.


이 앱은 사용자의 실명을 표시하지 않았다. NCA는 이들이 기계식 굴착기 팔에 엑스터시를 밀수출하려는 정황과 계획까지 모두 확인했지만, 정작 밀수범의 정체를 확인할 수 없는 갑갑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NCA는 이들 사이에서 올라온 강아지 사진 한 장에 주목했다.


이는 새로 강아지를 입양한 마약 밀수업자가 동료들에게 전달한 사진이었다.


자세히 보니 개 목걸이에는 파트너의 전화번호가 쓰여있었다.


NCA 요원들은 이 사진 속 연락처로 추적에 나섰다. 그 결과, 기어코 마약 밀매업자들 사이 연결고리도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런 가운데 발도프는 또 한 번의 결정적 실수도 저질렀다. 조직원들에게 약속 장소 사진을 보내려다가 자기 얼굴도 노출하고 만 것이다. 황동판에 얼굴이 비치고 있는 점을 모른 채 사진을 공유했기 때문이다.


수사 결과, 이들은 온라인 경매를 조작해 굴착기를 7만5000유로(약 1억1230만원)에 사들였던 것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이들은 이 굴착기를 활용해 상당히 구체적으로 밀반출한 계획을 세운 상태였다.


밀거래하려던 엑스터시 양은 448kg이었다. 이는 4500만파운드(약 797억원) 상당이었다.


범인들은 지난 2022년 총 163년형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NCA 조사를 주도한 크리스 힐은 “이 범죄자들은 불법 약물 공급이 영국과 호주 사회에 어떤 비참함을 가져올지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며 “오직 돈에만 신경을 쏟았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줄 벌금을 선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른 조직 범죄자들 또한 감옥 문이 닫힌다고 한들 처벌은 끝나지 않는다는 경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고속도로 한가운데 웬 집이"…'알박기' 실패한 집주인의 최후
    804 2025.02.03
    2025.02.03
    804
  • “어디든 왕복 4시간”…14만원에 ‘초음속 비행’ 가능해진다
    783 2025.02.03
    2025.02.03
    783
  • “몸 가렵고, 피곤해하더니”… 10대 소녀 ‘이 암’ 말기 판정, 그 밖의 의심 증상은?
    544 2025.02.03
    2025.02.03
    544
  • “공짜 돈 가져가자”···‘무한대로 현금 인출’ ATM 대형 사고
    609 2025.02.03
    2025.02.03
    609
  • '햄버거 가장 비싼 나라' 스위스인줄 알았는데…살인적 물가로 악명 높은 곳은
    814 2025.02.02
    2025.02.02
    814
  • 돌잔치 가기 겁나네…순금 한 돈 돌반지 가격 '60만원'
    533 2025.02.02
    2025.02.02
    533
  • 우유에 말아 먹으면 꿀맛…전 세계 주목한 한국 '이 음식'
    546 2025.02.02
    2025.02.02
    546
  • 캐나다·멕시코, '트럼프 관세' 강행 방침에…"보복 관세" 맞불
    834 2025.02.02
    2025.02.02
    834
  • 온난화에 살판난 쥐떼…세계 대도시 곳곳서 폭발적 증가
    1013 2025.02.01
    2025.02.01
    1013
  • 반려동물 위한 '이것', 뜻밖에 야생조류 해친다?
    547 2025.02.01
    2025.02.01
    547
  • 무인세탁방서 17일 숙식한 여성…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한 말
    864 2025.02.01
    2025.02.01
    864
  • "TV나온 내모습 보고, 이상해 치과 갔다가"… 구강암 4기 발견한 남성 가수
    728 2025.02.01
    2025.02.01
    728
  • "해외 빌려준 '최고 국보' 4점 털렸다"…2500년 된 유물 녹여 팔까 우려
    560 2025.01.31
    2025.01.31
    560
  • 7만원에 산 그림…알고보니 200억원 가치 '반 고흐' 작품?
    924 2025.01.31
    2025.01.31
    924
  • “아기 호랑이 볼 수 있다고 해 달려갔는데... 염색한 강아지가 돌아다닙니다”
    588 2025.01.31
    2025.01.31
    58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2 여성 룸메이트 구함
  • 3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4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5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6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7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8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9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10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77 명현재 접속자
  • 18,775 명오늘 방문자
  • 66,779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678,144 명전체 방문자
  • 31,163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